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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30  치학신문
“등재지 선정은 전문직종 필수 기준”
치기협 기공학회지 KCI 등재 축하연 성황

지난 23일 대한치과기공사협회가 기공학회지의 KCI등재를 자축하며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축하연 및 송년회를 가졌다.

 

 대한치과기공사협회(회장 김양근)가 대한치과기공학회(회장 우창우) 학회지의 한국연구재단(KCI) 등재를 기념하며 지난 23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축하연 및 송년회를 열었다.
 김양근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공학회지가 2010년 첫 등재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올해 선정되는 괘커는 역대 치기협 임원과 분과학회장 편집위원들의 노고 덕분”이었다며 감사의 말을 남겼으며 우창우회장은 “등재지 선정은 외부에서 치과기공사를 전문인으로보고 평가받을수 있는 기준이다 오랜시간 힘써주신 모든분들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윤남기·권혁문·석일현·변태희·손영석·김영곤고문과 이병수의장 김홍철논설주간 등의 축하가 이어졌다. 특히 권혁문고문은 학회창립과정에 대한 자세한 소회를 밝혔고 손영석고문은 홀의 불을 꺼달라고 주문해 어둡게 만든뒤 “캄캄한 지금 이모습이 우리 치과기공계의 현실과 같다”고 말한뒤 “어려운 시기가 지나면 꽃이 필 것이다 기공사의 열정과 의지로 단단한 협회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케익커팅식이 있었으며 문일고문의 건배제의가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시상식에선 이규선고문 김지환편집위원장 박상호전북회장 김수웅인천회장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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