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8.12.15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2363
발행일: 2018/11/30  치학신문
상호이해와 교류협력 위한 MOU 체결
서울대치과병원-호치민치아구강대학

Ngo Thi Quynh lan 베트남 호치민 의약학대학 치아구강대학장(왼쪽)이 허성주 서울대치과병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서울대치과병원과 베트남 호치민 의약학대학 치아구강대학이 지난 15일 베트남 호치민 의약학대학에서 상호 이해와 교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베트남 호치민 의약학대학 치아구강대학은 1976년에 설립되어 2206명의 치과의사와 193명의 치과위생사, 698명의 치과 연구 인력을 양성하는 등 베트남 치의학 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치과대학 학생 및 연구 인력의 교류, 치의학 관련 활동의 교류, 공동 연구 수행과 워크샵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허성주 병원장은 “양 기관이 교육과 연구 분야에 있어서 상호 협력하게 된 것은 굉장히 역사적이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치과계의 더 큰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업은행 2018년 9~10월
지역난방공사
치협 일가정 양립 정책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8년 10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