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3.26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2451
발행일: 2018/12/29  치학신문
“국가정책이 국민 구강 건강 좌우한다”
대한구강보건협회, 예방진료의 길을 묻다

대한구강보건협회가 지난 15일 1회 학술대회를 열고 구강보건사업등 일차 예방진료에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제1회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정문환) 2018 학술대회가 지난 1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됐다. 학술대회는 ‘2018 일차예방진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일차예방진료의 방안을 위한 다양한 강연들이 진행됐다.
 강연은 조현재교수(서울치대)가 ‘치간관리,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요?’를 주제로 치아우식증과 치주질환의 심각도를 살펴보고 효과적인 치간관리를 위한 방법들과 병원의 조직적인 노력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강연을, 한동헌교수(서울치대)가 ‘연구윤리는 변화한다’를 주제로 최근의 연구윤리 문제점을 알아보고 해결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정영복박사(구보협차기회장)가 ‘국가정책이 국민 구강 건강을 좌우한다.’를 주제로 우리나라 구강 보건의료 사업에 알아보고 예방률이 높은 구강병 예방 정책 방향에 대한 강연을 펼쳤으며 마지막으로 국중기교수(조선치대) ‘국민 구강 건강을 위해 구강세균과 대화가 필요해’를 주제로 구강세균감염성질환에 대한 강연을 이어갔다.
 정문환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국민 구강건강의 향상을 추구하고자 하는 치과인들 누구나 함께 모여 일차예방진료의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국민 구강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본 협회 학술대회의 회원들의 많은 참여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건보공단 5월 기사면
지역난방공사
치협 일가정 양립 정책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1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