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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2/29  치학신문
대학발전기금 2천190만원 기부
서울치대 52회 동기회 졸업 20주년 기념

서울치대 52회 동기회가 지난 20일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다(왼쪽부터 세 번째 한중석 대학원장, 안효범 동기회 회장).

 

 서울치대 52회 동기회(1998년졸업)가 졸업 20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그간 모은 학교 발전 기금 총 2,190만원을 전달했다. 52회 동기회를 대표한 안효범 동기회 회장은 “학교를 졸업한지 20년이 되는 시점에 동기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성과들을 이루고 있고, 치과계의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는 것이 서울치대 동문으로서 모교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졸업 20주년을 계기로 우리를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해준 모교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동기들이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모교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동기회의 능력을 보여주자며 의기투합하였다. 동기들의 발전이 곧 학교의 발전으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중석 서울대치의학대학원 원장은 “좋은 뜻을 모아 모교를 위해 기부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학교가 더욱 발전하는 것이 동문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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