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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05  치학신문
“회무 재정 독립으로 활성화 이끌어야”
기공소경영자회 총회, 올 예산 2억 8백여만원

 

 대한 치과기공사협회 전국치과기공소경영자회(회장 주희중)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 26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사진>.
 올해 예산으로는 집행부 원안인 부회장 활동비를 5백만원에서 2백만원을 삭감한 3백만원으로, 자율지도비 삭감부분을 전년도 2천만원과 동일하게 책정키로하고 2억8백여만원을 통과시켰다.
 궐석이었던 부의장엔 노진상대의원(서울)을 선출했다. 총회는 경영자회의 회무 재정 독립에대한 토로와 기공료원가조사 문제의 실효성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상정안건으로는 ‘기공 정찰제 방안의 건’이 통과됐고 기타토의에선 대형치과 기공실에서 기공물 수주를 독점하는 부분을 막아달라는 의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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