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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05  치학신문
전신질환자는 이렇게 진료한다
신간

 한국어판 감수 : 서봉직 교수(전북대 치과병원 구강내과) 240쪽 
 값30,000원   군자출판사 펴냄

 

 급격하게 고령화되고 의료형태가 변하면서 일반 치과의원을 방문하는 환자가 다양화되어 치과치료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아지고 있어, 치과와 의과의 적절한 협진에 의해서, 환자의 전신상태나 치료력을 정확히 파악하여 대응하는 것이 요구된다. 그래서 필요한 진료정보를 얻기 위한 의학적 기초지식의 습득이 매우 중요한다.
 <전신질환자는 이렇게 진료한다> 저서는 전신질환을 가진 환자의 치과 방문 시 위험을 평가하여, 본원에서 진료할 것인지 종합병원에 의뢰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치과치료에 수반되는 스트레스가 전신질환을 악화시키거나, 병태에 따라서는 국소마취제나 약제의 사용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어서, 위험관리의 관점에서 안전하게 진료할 수 있는 방법, 부작용 발생 시 대처법 및 의과와의 자문과 협진에 대해서 매뉴얼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질환별마다 일정한 기준을 마련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간편하게 기재하고 있다. 문진이나 외과 주치의에 대한 자문을 통하여 파악해야 할 사항을 ‘문진 포인트’ 란에 열거하여,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매뉴얼화 하였다.또한 각종 약제를 복용하는 환자별로 진료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다.
 <전신질환자는 이렇게 진료한다>는 저서는 전신질환자가 치과에 내원하였을 때 질환별 기본 확인사항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로컬 개원의에게는 필수적인 치과 체어 사이드 매뉴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70-4458-7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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