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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05  치학신문
“타대학이 부러워할 전통 이어나가겠다”
연아동문회 신년교례회, 집행부 첫 공식행사

연세대학교치과대학동문회가 14일 신년교례회를 갖고 타대학에서 부러워할만한 동문회의 전통을 이어가기로 다짐했다.

 

 연세대학교치과대학동문회(회장 강충규)가 지난 14일 동문회관에서 신년교례회를 갖고 선후배간의 우애를다졌다. 강충규 집행부의 첫 공식행사로 열린 이번 교례회는 김선용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성호교수의 기도와 강충규회장의 인사말 내빈소개로 이어졌다.
 강충규회장은 “여러 고문님과 선후배님들을 모시고 신임집행부 첫 공식행사로 인사를 할수 있어서 감사하다. 우리 동문회의 60%정도나 되는 회비납부율 대규모행사 기획력과 체계적이고 전통적인 동문회운영은 타대학에서도 부러워 하는 부분이다. 이번 집행부도 이러한 전통을 계승 발전해 나가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학교부학장 병원보직자와 동문회 임원들의 인사가 이어졌다. 최성호학장은 축하말에서 “올해부터는 장학금개선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본과 1학년이 돼면 모두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어갈 예정이니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임 강충규회장의 동기회(14기)에선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김광식·장계봉·김지학·박민갑·김계형·정세용고문들의 덕담과 케익커팅식 건배제의가 이어졌다.
 저녁만찬 후에는 이재국교수의 한국경제동향분석을 주제로 특강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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