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3.26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2633
발행일: 2019/03/01  치학신문
IS-III active 출고 100만개 도달
네오바이오텍, 안정적 식립감이 비결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2016년 9월에 출시한 IS-III active 누적 출고량이 100만개에 도달했다. 출시 초기부터 IS-III active는 네오의 독창적인 컨셉들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인 식립감이 가미된 임플란트로 입소문 나면서 많은 임상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Body Design을 개선하여 초기 고정력을 극대화한 점이 단기간에 100만개 출고를 이끈 성공 요인으로 알려졌다.
 네오는 Micro Groove 디자인이 접목된 IS-III active의 상부 플랫폼이 잇몸 sealing 효과를 높여 준다고 밝혔다. 또한 상부 표면처리 및 Bevel부 Open Thread 디자인은 Corti-cal Bone에서 Bone Level까지 골유착이 진행되기 때문에 Bone Level이 유지 될 수 있어 Bone Loss를 최소화 해준다는 것.
 하부 Apex부분의 Cutting Edge 면적도 이전 제품 대비 2배 이상 증가시켜 잇몸 뼈에 가해지는 압력은 최소화 되면서도 Self Tapping 능력은 향상되었다. 이로 인해 임플란트 식립감 뿐 아니라 고정력까지 증대시키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 외에도 기존 자사제품 대비 Connection 두께를 0.3mm 이상 유지하며, 이전 제품 대비 2배(Ø4.0 Fixture기준) 이상으로 하여 파절의 위험성을 감소시켰다.
 네오 관계자는 ‘측방 힘에 약한 Double Thread 디자인을 사용하는 타사와 달리, 자사는 측방 힘에 저항력이 강한 Single Thread 디자인을 실현했으며, 나사 사이의 길이를 0.8 Pitch에서 0.9 Pitch로 증대해 고정력 및 골융합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며 ‘술자가 보철 시기를 선택 할 수 있도록 하는 AnyTime Loading 이론에 한 발 더 나아가는 IS-III active는 디자인, 표면 처리 그리고 Connection 등 모든 부분에서 임플란트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요소를 다 갖추었다”고 자랑했다
 디자인 발전뿐 아니라 SLA Surface 공정기술 개선으로 기존 제품 대비 표면적을 1.4배, 세포 부착력 1.5배 증가시켜 골유착 기간이 단축되었다.
 이러한 IS-III active는 Diameter Ø3.5~Ø6.0, Length 6.6mm~13mm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발치부에 적합한 IS-III active S-wide, 구치부에 적합한 IS-III active Short, 전치부에 적합한 IS-III active Narrow까지 다양한 Type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신제품인 IS-III active S-Narrow는 Narrow 보다 더 좁은 디자인으로 다음달에 출시 예정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건보공단 5월 기사면
지역난방공사
치협 일가정 양립 정책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1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