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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01  치학신문
치위협 회장 임춘희회원 단독 입후보
내달 9일 총회서 찬반 투표로 최종 결정

임춘희 후보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의 제18대 회장 후보는 임춘희회원(전북회·사진) 단독 입후보로 최종 결정 됐다.
 부회장 후보로는 제1부회장에 박정란(대전·충남회) 제2부회장에 이미경(경기도회) 제3부회장에 박정이(서울회) 제4부회장에 유영숙(서울회)회원으로 구성됐다. 제18대 회장단 후보들은 공식선거운동이 끝난 후 3월 9일 정기총회에서 정관 제14조(임원의 선출) 제2항에 따라 출석대의원의 과반의 찬성을 얻게 되면 회장단으로 공식 선출된다.
 앞서 2월 7일 후보 등록시한까지 전라북도회의 임춘희회원과 서울특별시회의 정순희회원이 입후보 등록을 완료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귀옥)는 회장단 입후보자들의 검증을 실시했다.
 선관위의 검증 과정 중 정순희 회원이 임원선출규정 제2조(임원의 자격 및 입후보) 제3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 정관 제8조(의무)의 의무를 미이행했다는 사실이 발견돼 최종적으로 법률자문을 거쳐 입후보 자격을 무효화했다. 정순희 후보의 등록무효 사유는 보수교육 면제신청 서류미비 때문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같은 결과에 정순희 후보는 “선관위의 결정을 따르겠습니다. 저를 지지해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3월 9일 치위협 정기총회에 제18대 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하게 된 임춘희 후보는 정관 제14조(임원의 선출) 제2항에 따라 출석대의원의 과반의 찬성을 얻으면 회장으로 당선된다.
 회장단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기간 동안 치위협 선거관리위원회 규정 제10조(금지사항)에 따라 기부 행위 및 외부로부터의 금전수수 행위, 허위사실 및 유언비어의 유포 행위, 부정한 선거운동 행위, 선관위에서 제공 허가한 선거 홍보물을 제외한 개별 홍보물 유포 행위, 선관위의 지시에 불응한 행위가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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