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7.2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2764
발행일: 2019/04/13  치학신문
어디를 다녀오셨습니까 ①
2019독일IDS(International Dental Show) 참관

“올해는 소프트웨어적으로 통합된 플랫폼 선보여”

 

세계 10대 전시관 중에 하나인 쾰른메쎄(Koelnmesse) Cologne전시관.

 

 2019년 독일 IDS가 3월12~16일 독일 쾰른메쎄(Koelnmesse)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격년제(홀수년)로 열리는 독일 IDS는 1923년을 시작으로 올해 38회차를 맞이했다.
 독일 IDS 관리조직의 공식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는 17만㎡의 전시관을 사용, 전 세계 64개국 2,327개의 치과 기자재 관련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방문객 또한 16만명으로 최종 집계되었다고 한다. 이전 2017년도 행사의 경우 전시관 면적 16만3천 ㎡를 사용, 59개국 2,199 업체가 참여하였다. 해당 전시관의 전체 면적은 28만4천㎡로 한국의 COEX 전시관 전체 면적(4만7천㎡)에 약 6배에 해당된다.
 올해 IDS 전시는 전체 전시관 중 60%정도인 17만㎡를 사용하였지만, 이는 SIDEX(전시면적 1만7천㎡)와 비교 시 약 10배의 면적을 자랑하는 국제 규모의 치과 기자재 전 중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에 해당된다. 90년대부터 임플란트가 치과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면 다시 한번  디지털에 의한 치의학분야의 변화와 발전을 주도하게 되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1. 이제는 대세가 된 단일화된 디지털 통합 워크플로우 플랫폼

 2017년 전시에 3Shape나 Sirona와 같은 대형 업체들이 처음으로 제시하여 시발점이 된 ‘통합 디지털 덴티스트리 워크플로우’는 2019년도에 좀더 많은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참가하면서 좀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가 왔다. 특히, 전통적으로 임플란트 fixture만 취급하던 Strauman이 dental wings라는 CAD/CAM 회사와 협업 및 관련 연구를 집중함으로써 올해는 구강스캐너부터 시작하여, surgical guide design, CAD/CAM design, milling, 3D printing까지를 보여주는 통합 디지털 덴티스트리 워크플로우 플랫폼을 집중적으로 선전하여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특히, 해당 분야에서 선두 주자였던 3-Shape, Dentsply-Sirona, PLANMECA 등의 업체들이 2017년도에는 스캐너, CAD 소프트웨어, CAM 기기 등을 개별적으로 기기 우수성 및 나열적으로 설명하던 것을 올해는 소프트웨어적으로 통합된 플랫폼을 보여주어, 사용자가 1개의 프로그램으로 구강스캔, 보철 디자인, 보철 출력을 할 수 있게 됨으로써 좀더 사용자 편의성 있는 플랫폼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신 상 완

 

 신상완치과원장

 

 고려의대 명예교수

 

 고려대학교임상치의학연구소 고문


 

 


관련기사
어디를 다녀오셨습니까 ②  치학신문 (04.26)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업은행 6자리 비번
심평원 19년7월2일
건보보장성강화 19년6월24일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5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