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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14  치학신문
회장 재선거 후보등록 공고 논란
등록자 없어 재공고, 치위협은 인정 안해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귀옥)가 제18대 회장 후보자 결격사유로 인한 후보자격이 무효였다며 ‘제18대 재선거 후보 재등록 공고’를 내 논란이 예상된다.
 선관위는 지난달 9일 열렸던 치위협대의원총회에서 임춘희회장을 선출한 과정이 무효라는 취지에서 재선거 공고를 낸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는 지난달 13일 1차로 4월1일까지 후보등록 공고를 낸바 있지만 마감일까지 아무도 후보등록을 하지 않았으며 이에 4월17일까지 입후보 등록 하라는 재등록 공고를 시도지부로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치위협은 선관위 자체공고일뿐 인정하지 않고있으며 현재 공고를 올리지는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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