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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14  치학신문
회원 참여와 관심으로 빛난 창립 60주년
보철학회·국제보철학술대회 이틀간 1800여명

치과보철학회 임원진들이 지난 30~31일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치과보철학회 창립60주년기념학술대회와 한중일국제보철학회를 마치고 성공적 개최를 자축했다(왼쪽부터 김종엽공보이사 김형섭총무이사 심준성부회장 한중석회장 권긍록차기회장 곽재영부회장 김선재학술이사 송영균공보위원 강인호공보위원).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한중석)가 학회창립 60주년을 맞아 60주년기념학술대회(조직위원장 권긍록)와 한중일 국제보철학술대회를 지난 30~31일 코엑스에서 동시에 개최했다. 10년만에 코엑스로 장소를 옮긴 학술대회엔 ‘배움과 나눔, 그리고 헌신-국민과 함께한 보철학회 60년’을 주제로 국내 1600여명 해외 200여명 총 1800여명이 참석했다. 해외연자로는 최근 유럽과 북미에서 인정받고있는 Edelhoff교수(독일Ludwig-Maximilian대)와 심미보철분야의 대가인 Mclaren교수(미국앨라배마대)가 강연을 했으며 국내 연자들이 참여한 ‘오픈디스커션’은 ATC, ITI Korea, Prosth-Line 등 국내를 대표하는 임플란트 관련 연구회들이 참여해 관심을 끌었다. 국제보철학술대회엔 150여명 이상이 해외에서 참석했다.
 대회 전날인 29일에는 한중일보철학회 임원들이 모여 치대 보철학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Pre-Congress를 진행했고 학술행사와는 별도로 한중일 보철학자가 동의하는 의치 관리에 대한 백서 형식의 선언문이 발제돼 향후 토의를 계속 하기로 했다.
 30일 열린 갈라디너 기념식엔 1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학회 창립60주년을 축하했다. 갈라디너에서는 곽재영부회장이 60년사의 초본을 한중석 회장에게 전달한 후 동영상 상영을 통해 60년 역사를 되새겨봤다.
 한중석 회장은 “역사적인 60주년이 여러 회원들의 참여와 관심 덕분에 더욱 빛났다”며 “이제는 더 밝은 미래를 향해 나가는 보철학회의 세계 속 리더십과 발전된 모습들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심준성 부회장은 7월1일 계획된 ‘틀니의 날’ 행사와 관련해 “틀니는 전신건강과 밀접하며 연로한 분들의 행복 복지 등에 관계된 만큼 국민들에게 잘 홍보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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