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5.22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2864
발행일: 2019/05/12  치학신문
치협 감사보고서 (1)

 ◇감사개요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공약사항 및 제67차 총회 수임사항, 감사지적사항 실천에 관하여 manifesto(공약 제대로 따져보기 운동) 차원에서 소요예산을 중심으로 장단기 진행사항을 검토하였으며, 위원회 일반사무, 사무처, 치의신보, 정책연구원 운영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지적하여 개선하도록 권고하였고, 일반회계, 특별회계, 적립금회계, 별도회계 및 성금과 관련한 회계운영은 정관 및 규정을 준수하여 실행하도록 하였습니다.

 

 ◇각 위원회 업무처리에 대한 감사의 의견

 

 총무위원회

 

 협회의 가장 큰 대상인 공로상에 외부의 후원을 받은 것은 잘한 일이며, 협회 회원명부가 발간된 일은 다행입니다. 앞으로 3년에 1번 정도는 발간되어야 할 것입니다.  2018년 임원워크숍을 개최하지 못 했는데 재선거 등으로 시간적인 제약이 있었으나, 2019년에는 임원워크숍을 꼭 개최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치협 자료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소실될 우려가 있으니 각종 자료는 디지털화하여 영구보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관 제57조 제2항에 지부장협의회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별도의 규정으로 정한다고 했는데 그에 대한 규정이 없으므로 정관에 따른 규정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무처 중간직 직원들 퇴사 빈도가 급격히 늘어나지 않도록 노력하여 주십시오.

 

 회원고충처리위원회

 

 회원 홍보 및 예방서비스와 관련하여 처리비용을 공정거래법에 의거하여 치의신보 등에 게재할 수 없더라도 다빈도 사고는 회원들에게 어떤 방법이라도 알려주었으면 좋겠으며, 아무리 회원이라도 사무장병원을 운영하며 불법을 저지르는 회원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치무위원회

 

 치과의사 인력수급 및 치과종사인력수급 등은 장기적이면서도 치과계의 앞날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분야임으로 치무위원회 및 정책연구소 등과 협의하여 세계적 추이, 특히 주변국 등의 상황들을 세밀하게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내부 및 대정부의 활용자료로 이용하여 보다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여기며 우리의 숙원이던 구강전담과가 설립된 만큼 잘 협의하여 우리의 숙원사업들의 실마리를 풀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서부발전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3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