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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12  치학신문
“미래향한 어린이 밝은 미소 구강건강”
소아치과 창립 60주년 650여 명 사전등록

소아치과학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650여명이 사전등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대한소아치과학회(회장 김재곤)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27~28일 이틀간 사전등록 및 현장등록 6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코엑스에서 학술대회를 가졌다. 소아치과학회는 1959년에 설립됐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He-althy smile for the future”로 미래를 향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밝은 미소와 구강건강을 지켜 나가고자 하는 소아치과학회의 바람을 담았다.
 소아치과를 개설한 전국의 총 16개 소아치과학 교실에서 준비한 축하 및 기념 전시물이 전시됐고 이를 기념하는 축하동영상을 상영해 관심을 모았다. 런천 세미나도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SHOFU사 △Centrion N사 △Reciproc NI-TI hands-on course 등 3가지로 깊이 있게 진행됐다.
 소아치과학회는 1959년 창립됐다. 교육 홍보책자 “전문가가 알려주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치아 이야기”를 23일 펴냈다.
 특별 전시 축하공간으로 회원과 참석자들이 60주년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한 포토월과 축하메세지를 남길 수 있는 사인보드도 준비했다.
 학회는 27일 “소아치과60주년 특강 과거 현재 미래” 라는 주제로 한국, 일본, 중국의 대표 연자의 특강이 진행됐다. 한중일 삼국의 대표 연자인 일본과 중국의 소아치과회장, 대한민국의 직전회장이 소아치과학의 강연을 진행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 룸에서 기념식 및 만찬을 가졌다. ◇소아치과학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650여명이 사전등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28일엔 다양한 연제와 전공의들의 포스터 전시 및 발표가 이어졌다. 관심을 모은 연제는 △소아청소년기 2급 부정교합치료에 대한 논란 △소아치과에서 치수치료 잘하기 △기초과학심포지엄 △심미수복 △MIH 심포지엄을 비롯해 개원의와 수련의들을 위한 보험청구 적정진료 개원준비 병원경영의 강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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