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8.23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2891
발행일: 2019/05/12  치학신문
치주과 전공의 술기와 학술 역량 선봬
치주과학회, 최우수 발표 김준환 전공의

치주과학회가 지난 26~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춘계 전공의 학술대회를 열고 임원진들이 단체사진을 남겼다.

 

 대한치주과학회가 지난 26~27일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제30회 춘계학술대회를 가졌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공의들의 술기와 학술적 역량을 선보일 수 있는 임상 증례발표와 학술특강으로 구성됐다.
 첫날인 26일 첫번째 세션은 치주과 전공의들이 Basic periodontal therapy와 Interd-isciplinary therapy를 주제로 임상 증례를 발표했다. 두번째 세션은 정진 교수(부산치대 구강미생물학교실)가 “치주염 병인기전 및 다중 오믹스 기반 치주염 진단표지자 개발”이라는 주제로 강의해 관심을 모았다.
 27일 첫번째 세션은 임플란트 이론 및 Periodontal 성형수술을 주제로 전공의들의 임상증례가 발표됐다. 두번째 세션은 치주치료와 임플란트 치료의 포괄적인 접근을 위한 특강이 진행됐다. “치주치료,교정으로 꽃피우다”를 주제로 차현정 원장(해와달연합치과)이 첫번째 강의를 진행했고 이어서 최점일 교수(부산치대 치주과학교실)가 “치주-교합 복합치료의 시너지효과”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주연 교수(부산치대 치주과학교실)가 “임플란트를 위한 다양한 치료법”을 조진형 교수(전남치대 치과교정학교실)가 “성공적 임플란트를 위한 교정적 접근”을 주제로강연해 청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학술대회 전공의 임상 증례발표 최우수상 수상자는 김준환 전공의(서울치대)가 우수상은 정성원(경북치대) 정지인(울산대서울아산병원) 박예솔(원광치대) 안현성(단국치대) 전공의가 수상했다.
 구영 대한치주과학회 회장은 “이번 치주과학회 춘계학술대회의 주제는 ‘Comprehensive Dentistry: Preparing for the future’로 오늘날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치주과의사의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첨단 연구 방법에 의한 치주 질환 진단법을 비롯하여 성공적인 치주,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다학제간 접근을 통해 자연치아 보존을 위한 이전의 노력들을 돌아보고 새로운 진료 영역을 탐구하는 의미있는 학회가 됐다”고 밝혔다.
 이주연 대회장(부산치대)은 “제30회 춘계학술대회를 부산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며, 회원들의 학문적 열정이 부산의 정열과 어우러져 멋진 학술대회가 됐다”며 “치주과학회의 기본정신을 살려 치주치료의 정수를 보여주는 전공의들의 임상증례발표와 진료의 영역과 역량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훌륭한 특강 세션들을 통해 학회 회원들과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학술대회 개최 소감을 전했다.
 치주과학회의 올 가을 종합학술대회는 11월 16~17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업은행 6자리 비번
심평원 19년7월2일
건보보장성강화 19년6월24일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8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