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8.23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2895
발행일: 2019/05/12  치학신문
노인요양시설에 치과 전문 인력 개입
대여치, 올해도 여과총 지원 촉탁의 연구

여자치과의사회가 지난 30일 박인임회장 이민정수석부회장 박정민·김수진·서재윤부회장 윤은희총무 정유란·한지숙공보 장순옥·김수자재무이사로부터 올해 사업계획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여자치과의사회(회장 박인임)가 올해도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지원을 받아 ‘초고령화 사회 속 촉탁의 필요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대여치 제22대 집행부는 지난 3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간의 활동과 향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지난해 대여치는 여과총의 위탁과제연구로 ‘노인요양시설에 치과 전문 인력의 개입이 구강건강에 미치는 영향 Ⅲ’이란 주제의 사업을 진행해 노인요양시설 11곳을 방문하고 요양보호사 대상 구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에는 ‘초고령 사회 치과 의료인의 역할 강화를 위한 예비 치과 의료인 교육 활동의 효과’를 주제로 심화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심화사업은 기존 멘토·멘티 간담회를 활용해 후배들에게 촉탁의에 대해 설명한 후 교육 효과를 조사하게 된다.
 또한 대여치는 오는 9월 22일에는 서울대치과병원 지하 제1·2강의실에서 학술대회를 갖는다. ◇여자치과의사회가 지난 30일 박인임회장 이민정수석부회장 박정민·김수진·서재윤부회장 윤은희총무 정유란·한지숙공보 장순옥·김수자재무이사로부터 올해 사업계획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어 △스마일런 페스티벌 참가 △W Dentist 발행 △진료 봉사 △멘토 멘티 간담회 △FDI 참가 △해외 의료봉사 △제6회 미래여성 인재상 수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대여치는 치매국가 책임제에 맞는 치과치료와 구강보건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일본의 치매환자 치과치료 및 방문치료 현황을 담은 ‘치매 국가 책임제-치과 치료의 필요성’ 동영상을 상영하며 촉탁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인임 회장은 “올해는 작년에 이어 진행되는 촉탁의 연구 사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업은행 6자리 비번
심평원 19년7월2일
건보보장성강화 19년6월24일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8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