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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24  치학신문
치협감사보고서 (2)

 법제의원회

 

 1)전문가 평가제 시범사업에 관한 건
 혼탁한 치과계를 자정시킬 수 있는 이 제도의 도입을 적극 환영하며, 협회에서는 시범지역인 울산 광주광역시 치과의사회에 인력과 예산 등 필요한 모든 분야를 집중 지원하여 향후 자율징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협회에 대한 법률 소송에 관한 건
 전체 회원의 의결기관인 총회 및 협회의 결정사항에 직역과 개인의 생각과 반한다하여 법률적 해결만을 기대하기보다는 대화와 조정을 통하여 회원 모두가 인식할 수 있는 안을 도출하여 총회에서 내부적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협회도 중대한 사항에는 충분한 법률적 검토와 세심한 주의력으로 회원의 뜻에 맞는 정책을 시행하여 우리치과계 내부의 내홍을 줄이고 경제적 시간적 손실을 줄여 자체 역량을 강화시켜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3)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위원구성에 관한 건
 현재 의료광고심의위원회는 위원장 포함 총 22인으로 이는 의료법 개정에 따른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업무 재개후 심의업무 및 소요예산추이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채 위원을 위촉하여 구성한 것으로 판단됩니다(참고,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총24명/ 대한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총15명), 따라서 위원회 구성에 있어 회의에 효율적이고 예산에 적정한 인원을 위촉하여 안정적인 심의 및 위원회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축소된 위원으로 차기위원회를 구성하실 것을 요청합니다.


 학술위원회 및 수련고시위원회

 

 1) 장기 입원환자에 있어 치아관리 및 섭식관리가 환자들의 전반적인 건강증진 및 건강유지에 큰 효과가 있다는 근거로 이웃 일본에서는 치과의사가 환자케어에 참여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제도의 양성화로 치과영역의 다양화에 대해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복지부의 전공의 실태조사 타기관이전의 입법예고와 관련하여 치협에서 지금까지 문제없이 잘 진행되어지고 있고 또한 통합치의학과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모두 힘써 노력하는 와중에 갑작스런 타기관의 이전은 치과의사의 자질을 좌우하는 수련기관의 운영 과정에 문제점이 있다 여겨져서 인원 및 재원 등 보다 여건들이 성숙되는 지점에 있어서 재논의 하는게 바람직하다 여겨지니 협회에서는 치과병원협회·치의학회 등과 잘 협의하여 좋은 수단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위원회

 

 부에노스아이레스 총회 때 한국 후보들이 전부 떨어진 바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잘 가려내어 집중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APDC라는 큰 행사를 앞두고 두 분 이사께서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신 것에 감사드리지만 전체 위원회의 사업예산 집행률에 비하여 92.3%라는 높은 집행률을 기록한바 앞으로는 재무팀과 상의하여 적정하게 집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주요 조직 개편 내용은 기존 2개 의료기관 산하 각 4개, 3개 병원 체제를 경희대의료원 산하 7개 병원 체제로 단일화하는 것이다. 의무부총장이 경희대의료원장을 겸직 경희대의료원(진료)과 임상관련 의학계열 대학(교육)의 업무 양축을 일관성있게 효과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직제개편과 함께 향후 미래의료에 앞장서고자 △국내외 의료협력사업 확대 △4차 산업혁명 신사업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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