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9.23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2948
발행일: 2019/05/25  치학신문
국제학술대회 공동개최 위한 협약식 체결
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OF, 내년 서울서 개최

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가 지난 26일 바르셀로나에서 OF와 종합국제학술대회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가 2020년 춘계 종합국제학술대회(iAO 2020)를 Osteology foundation(OF)과 공동 개최하기 위한 협약식을 지난 4월 26일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체결했다. 2020년 춘계학술대회는 카오미가 개최하는 네 번째 국제학술대회이다. 카오미는 지난 2018년에도 OF와 공동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2018년의 성공을 바탕으로 OF 측과 지속적인 공동개최 논의가 있어 왔으며, 그 결실로 2020년에도 공동 국제학술대회가 성사됐다.
 협약 체결을 위하여 카오미에서는 구영 회장을 대신하여 김정혜 부회장(국제위원회 위원장)이 대표로 참석했으며, 구기태 연구이사를 비롯하여 정의원 김현주 임현창 차재국 조영단 이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OF 측에서는 Mariano Sanz 현 회장과, William V. Giannobile 차기 회장, Kristian Tersar 상임이사가 협약식에 참석했다.
 김정혜 부회장은 “2018년에도 성황리에 공동학술대회가 개최되었는데, 2020년에도 함께 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고, 이를 계기로 카오미의 아시아권은 물론, 세계로 뻗어나가는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세부 프로그램과 연자에 대한 조율을 거치는 과정이며, 선정이 완료되는 대로 카오미와 OF의 홈페이지 (
https://www.osteology.org)에 홍보가 될 예정이다. 2018년과 마찬가지로 국제적인 유명 연자들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강연은 물론, 이 연자들이 직접 지도하는 핸즈온 코스도 마련될 예정이어서 큰 기대를 모은다.
 OF는 지난 4월 25일-27일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THE NEXT reGENERATION”이라는 대주제 하에, 국제 학술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전 세계 65개국에서 2800 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정의원 이사와 박지만 편집 이사가 메인 포디움에서 연자로 발표를 하였으며, clinical research forum에서 구기태 이사가 임상 구연 발표 1위를 수상하여 대한민국 치과계의 우수성과 더불어 카오미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구영 회장은 “OF는 세계적인 임플란트 관련 학술단체이며 카오미와 두 번째 공동학술대회를 진행한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임플란트 학문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카오미 학술대회는 OF와의 돈독한 관계속에서 국제적인 학술대회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 하였다.
 카오미 관계자에 따르면 OF와 공동개최 협약이 이루어짐에 따라 김남윤 부회장을 조직위원장으로 하는 iAO2020 준비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발족하고 최근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업은행 6자리 비번
심평원 19년7월2일
건보보장성강화 19년6월24일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8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