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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2  치학신문
임플란트 노하우 연수생에 전수
GAO, 4회 걸쳐 ‘BOOT CAMP’ 진행

글로벌임플란트연구회(GAO)가 ‘BOOT CAMP’ 20기 연수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글로벌임플란트연구회(GAO디렉터 허영구 김남윤 김종화 김종엽 김중민 원장)가 지난 5월 25~26일 6월 29~30일 총 4회에 걸쳐 진행한 ‘BOOT CAMP’ 20기 연수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GAO임상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회는 김남윤(김남윤치과) 김종화(미시간치과) 김중민(이웰치과) 디렉터 원장과 김용수(여수보스턴치과) 박철완(보스턴완치과) 임형구(서울보임치과) 정기홍(서울본치과) 최승원(서울에스치과) 허봉천(닥터허치과) 원장이 20기 동안 쌓인 노하우를 연수생들에게 전수했다.
 처음 임플란트 시술을 접하는 연수생을 위해 수술 전에 필요한 환자 분석, 해부학적 구조와 방사선 사진 판독, 수술 중에 해야 하는 임플란트의 선택의 가이드라인, 골질에 따른 드릴링 프로토콜, 연·경조직의 처치, 그리고 술 후에 진행되는 지대주의 선택, SCRP 시스템, 임플란트 보험 청구 등 임플란트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었다.
 매 회차 진행 된 핸즈온에서는 커리큘럼의 특징에 맞게 제작된 GAO 전용 실습 서지컬 모델과 돼지 하악, 보철 투명 모델 등을 이용해 연수생들의 실습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각 커리큘럼마다 연자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케이스 소개 및 임상 노하우를 공유해 수강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4회차에 진행된 Live Surgery는 디렉터 교수의 지도하에 연수생이 환자에게 직접 시술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연수생 스스로 임플란트 식립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는 평이다.
 GAO 수강생들을 위한 특전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정규과정을 수료한 연수생들이 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디렉터 및 패컬티를 통한 수술 계획 문의, 리퍼, 임상 옵저베이션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강의 외 실전 임상 관련 Q&A 활동과 연수회원들을 위한 온라인 반복학습, 수술 임상 영상 시청 등의 혜택을 GAO 홈페이지(
www.gao.or.kr)에서 제공한다.
 이번 코스에 참석한 한 원장은 “평소 임상에서 궁금했던 다양한 임플란트 환자의 케이스를 이번 코스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디렉터 원장님들의 임상 노하우를 배우고, 첫 임플란트 라이브서저리를 해볼 수 있는 뜻 깊은 연수회 였다”고 밝혔다.
 현재 GAO에서는 지난 6월 15일부터 다소 난이도가 높은 케이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술할 수 있도록 각종 테크닉을 전수하는 Level up 코스를 진행하고 있다. Level up 코스는 연조직 처치 및 GBR, Immediate Loading, Bone Graft, Sinus Graft, 임플란트 Complications 해결 등의 노하우와 함께 최근 개발되고 있는 편리한 수술기구들의 활용법을 익힐 수 있는 과정이다.
 GAO에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BOOT CAMP, LEVEL UP, MASTER COURSE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커리큘럼은
http://www.gao.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48-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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