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7.2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104
발행일: 2019/07/12  치학신문
신현승 과장서 박정철 과장으로 교체
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4·5대 과장 이취임

단국대치과병원 4·5대 과장(좌: 신현승 교수, 우: 박정철 교수)

 

 단국대학교 치주과학 교실이 지난 6일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제 4·5대 과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4대 과장이자 주임교수인 신현승 교수와 5대 과장으로 취임한 박정철 교수 가족 및 단국대학교 치주과학 교실 동문 및 진료 스태프를 포함하여 약 7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은 신현승 교수의 오랜 지인인 TV조선의 엄성섭 앵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내빈소개, 단주회 명예회장 축사, 공로패 수여, 이·취임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김남윤 단주회 명예회장(김남윤치주과)은 “다사다난했던 2014년 과장을 맡은 신현승 교수는 의국의 재건을 위해 노력했으며 점차 성장하여 젊고 역동적인 의국으로 발전시켜 나아갔다. 과장의 직위는 내려놓지만 TEAM으로써, 의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기 바라며 교수님들 및 선후배님들의 도움 또한 지속되기 바란다”고 했다.
 신현승 4대 과장은 “의도치 않게 과장을 역임한지 5년이 넘었다. 힘들었으나 보람되었고 어느 정도 의국이 궤도에 올라갔다고 생각되어 과장을 자진사임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도와주신 모든 선후배님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감사인사를 드리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신임 박정철 5대 과장은 “신교수님께서 또다른 길에서 의국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해주실 것이라 믿는다. 많은 부담을 느끼나 앞서 만들어 놓은 길을 잘 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참여한 많은 단주회 회원들 역시 많은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으며 늦은 시간까지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단국대학교 치과병원은 7월 1일자 정기인사로 치주과장의 교체를 승인하였고 7월 1일자로 박정철 신임과장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기업은행 6자리 비번
심평원 19년7월2일
건보보장성강화 19년6월24일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5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