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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2  치학신문
구강악안면 분야 전문진료 중요성 알린다
‘건강한 미소의 날’ 기념식 19일 프레스센터에서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이사장 김철환)가 7월19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제3회 ‘건강한 미소의 얼굴’기념식을 갖는다.
 구강악안면외과학회는 지난 2017년 7월21일을 ‘건강한 미소의 날’로 선포하고 입·턱·안면부위에 대한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들의 전문 진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반질환 치료에 전문가로서 최선을 다 할 것임을 다짐한 바 있다.
 ‘건강한 미소의 날’을 7월21일로 정한 이유는 구강악안면외과 7글자, 위턱 아래턱 2부분과 두 개의 턱이 하나의 기능을 한다는 의미로 1을 조합해 착안했으며 안면미용 보톡스 시술에 대해 대법원에서 합법 판결을 선고한날인 2016년 7월21일을 기념 하기 위해서다.
 김철환이사장은 “치의학 영역 특히 구강악안면외과의 영역에서 그간의 선배 교수들이 기여한 역사적 사실이 대법원에서 뒷받침되었고 얼굴 분야에서는 안과 이비인후과 영역을 제외하고는 보다 광범위한 부위가 우리의 진료영역임을 의료계와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게 된 계기가 됐다”며 “구강악안면외과학회는 국민들이 악안면 얼굴 분야에 있어 보다 전문적이고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의로서 국민건강권과 진료선택권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강악안면외과학회는 의료분야가 미약한 시절인 1959년 전문 의료 학술단체로써 설립됐으며 현재는 조직공학적인 뼈 치아 신경 등의 조직재건 분야와 종양억제 유전자 연구 악안면기형의 발생학적 원인 분석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연 6회 발행되는 학술지엔 수많은 연구논문을 발표해 학문 발전과 국위선양에 큰 기여를 하고 있고 특수 수술기구나 재료 약물 등을 창안해 국제특허도 상당부분 출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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