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4.1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789
발행일: 2020/02/14  치학신문
“임치원 공동학술대회 활성화 다짐”
한국임치원협의회 김선종 회장 취임식

한국임상치의학대학원교육협의회가 지난 10일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한국임상치의학대학원교육협의회가 지난 10일 새로 회장에 선출된 김선종 교수(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장 구강악안면외과)에 대한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선종 신임 회장은 “2004년 임치원 협의회가 처음 창립된 이후 지금까지 5개 임치원이 탁월한 업적을 이뤄냈다. 앞으로 임치원 협의회가 치과 연구의 중추적인 연구협의체로서 역할을 해내겠다”고 다짐했다.
 김 회장은 향후 주요 사업으로 △임치원 협의회 공동 학술대회 활성화 지원 △치협 교육의 중추로써 치의학회와 공직치과의사회, 치과병원협회와 협조 △협의회를 통한 신입생 모집 활성화 및 광고추진 계승 △교수 간 공동연구 추진을 통한 연구협의체 형성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임식에서 김영호 전임 회장(아주대)은 “지난 2년간 협의회 회장으로 임치원 발전을 통해 치과계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퍼뜨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치과의사가 전문가 집단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우리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가톨릭대 박재억·국윤아·모성서 교수, 고려대 권종진·신상완·장현석·이의석 교수, 아주대 이정근 교수, 이화여대 김명래·전윤식·방은경 교수, 한림대 정규림·양병은·변수환 교수 등 전국 5개 임상치의학대학원의 전임 원장들과 교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신임 회장을 환영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0년 2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