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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24  치학신문
임플란트 정책사업 아젠다 포럼준비
KAOMI, 임원 단합대회로 학회발전 모색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가 지난 4~5일 속초 소노캄 델피노에서 ‘2020 임원 워크숍’을 가졌다.
 허종기 KAOMI 임플란트연구소장은 “KAOMI 임플란트 정책사업의 아젠다를 수립해 향후 분기별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며, 올가을 1차 포럼을 시작할 것”이라 보고했으며 내실 공고화를 위한 강한 의지와 다짐을 밝혔다.
 장명진 회장은 “겸허한 자세로 항상 열정을 잃지 않은 모습으로 묵묵히 전진하는 KAOMI는 계속될 것이며, 워크숍은 친교의 장이지만 선후배가 함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고민하다 보면 어느덧 정상의 위치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워크숍은 학회 고문 회장 부회장 감사 주무이사 및 기획이사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임원 간 단합과 향후 학회 발전 방향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 특강으로 중앙일보 포브스 김영문 기자를 초청해 ‘The role of KAOMI Lab’ 주제를 다뤘다. 김 기자는 3자의 입장에서 KAOMI가 지속 성장 가능한 롤모델을 어떻게 삼고 임플란트학회로써 국내외적으로 선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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