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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15  치학신문
국민과 치과계 이어주는 ‘토담’ 캠페인
덴티스, 설문조사 치과 이미지 ‘좋아졌다’

 

 덴티스가 지난 1일부터 대국민 미소 캠페인 시즌3의 일환으로 나를 위해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된 ‘토담(토닥토닥쓰담쓰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오늘도 수고한 나를 토담해’라는 주제로 임영웅과 함께 힐링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이다.
 덴티스가 ‘덴티스 광고를 접한 후 치과의사에 대한 이미지가 어떻게 변했나요?’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70.5%가 ‘좋아졌다’고 밝혔다. 덴티스가 2020년 전속모델 임영웅과 함께 치과계의 올바른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광고 및 캠페인 활동을 펼친 결과로 분석됐다. 그 뒤를 이어 ‘그대로다’고 답변한 비율이 26.6%로 조사됐다.
 이 외에도 ‘덴티스 광고를 접하고 난 후, 치과 방문이 편해지셨나요?’라는 질문에는 70.4%가 ‘조금은 수월해졌다’, 24.3%가 ‘예전과 똑같이 무섭다’고 답변했다고 분석했다.
 덴티스는 지난 7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약 1천여 명이 해당 설문조사에 참여하며 실제 환자의 목소리로 치과계에 대한 이야기들을 살펴봤다.
 설문조사의 질문 내용은 덴티스 광고를 접한 후 치과의사에 대한 인식 변화, 치과 공포감에 대한 변화, 덴티스 고객치과 방문 및 변경 희망 등에 대한 내용뿐 아니라 코로나19 발생 이후 치과방문 패턴에 대한 변화에 대한 물음에도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조사에 따르면, ‘덴티스 광고를 접하기 전부터 덴티스를 알고 있었나요?’라는 질문에 49.8%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 38.5%는 ‘이름만 들어봤었다’고 답변하며, 광고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코로나 이후 치과방문 패턴(횟수/주기)에 대한 질문도 설문조사 항목으로 진행됐는데, ‘최소한의 정기검진만 받고 있다’는 답변이 40.4%, 그 뒤를 이어 ‘치과치료를 최대한 미루고 있다’는 답변이 25.8%, ‘눈에 띄게 확실히 줄었다’는 답변이 21.6%,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답변이 10.2%의 비율로 조사됐다.
 덴티스는 올해로 3년간 이어오고 있는 대국민 미소 캠페인을 치과계 안팎으로 이어오면서, 전속모델 임영웅과의 콜라보를 통해 대외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광고 메시지인 ‘함께해요 덴티스 임플란트’라는 키워드로 수많은 팬덤들과 소통하고, 국민과 치과계를 이어주는 통로 역할과 동시에 치과계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는 것이 덴티스 측의 전언이다.
 덴티스는 지난해부터 ‘슬기로운 치과생활’을 테마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는데 올바른 치과문화 조성, 치과 건강보험 정보 등을 콘텐츠로 전달하며 무섭고 어려운 치과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즐거운 치과 검진문화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의 해시태그 기능을 활용하여 ‘#대한민국치과의사응원해요, #동네치과힘내세요’와 같은 키워드를 포함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게시하며 국민의 건강을 위해 존재하는 치과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쳐나가고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실제 고객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이러한 소중한 의견들에 귀 기울여 기업과 고객의 거리는 좁히고, 고객이 치과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바른 치과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장설 것이다”고 덧붙였다.


 ▶ 토담 캠페인 웹페이지 : dentis.co.kr/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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