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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15  치학신문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타개
열린치과봉사회, 제2 하나원 진료 재개

 

 열린치과봉사회(회장 기세호)가 지난달 28일 온라인 ZOOM으로 9월 정기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전 회의록 낭독 및 승인에 이어 회원 현황 보고와 8월 진료소별 진료실적 보고 등 보고사항을 들은 뒤 의안 심의에 들어갔다.
 이사회는 최근 코로나19로 각 진료소의 진료 봉사가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서도 제2 하나원 진료를 이어가고 있음을 밝혔다. 특히 제2 하나원 진료는 9월 중순부터 보철 8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10월에는 보철과 세팅 등으로 일이 많은 가운데 휴일이 많다는 점이 논의됐다. 이사회는 10월 2일 진료 지원자로 채규삼 부회장과 김민재 총무이사를 정하고, 3주(16일)는 이윤상 부회장이 맡기로 했다. 기세호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제2 하나원 진료를 나름 빡빡하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10월 진료에서는 현재 세팅 4 케이스에 프렙도 좀 있으니 열심히 해 보자”고 기운을 북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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