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치학신문  [ 사설/시론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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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학신문 [ 사설/시론 ]]]></title> 
	<link>http://www.chihak.co.kr</link> 
	<description><![CDATA[치학신문 치학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치학신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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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학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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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증거변조교사, 700만원 약식기소]]></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823]]></link> 
		<pubDate>2026-10-12 20:03:04</pubDate>
		<author>이만규</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치과계 언론에 따르면, 필자가 감사로 재직하던 시절 치협의 K 이사가 증거변조교사 행위를 했다는 취지의 보도가 나왔는데,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기사의 다른 부분들, 특히 업무상 횡령이나 부정 청탁의 경우는 사실관계를 정확히 따져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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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300원 구강검진, 왜 의료급여 어르신만 빠졌나]]></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777]]></link> 
		<pubDate>2026-09-30 03:36:55</pubDate>
		<author>임지준</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요양원에서 구강검진을 하다 보면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이 있다. 같은 방에서 같은 밥을 먹는 어르신인데, 건강보험 가입자는 국가구강검진을 받고 의료급여 수급자는 대상에서 빠진다. 입안의 사정이 아니라 보험 자격이 검진 여부를 가르는 것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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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의학연구원 설립법 통과 3년 ‘설립 감감’]]></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733]]></link> 
		<pubDate>2026-09-11 03:34:43</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전국치과의사들은 2023년 12월28일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과 관련된 법률안이 국회 통과된 후 2~3년 안에는 설립되는 줄 알았던 국립치의학연구원이 아직까지 부지 선정도 확정 하지 못한채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는 소식에 자못 실방스러운 분위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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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애인 진료, 병원보다 체계가 중요]]></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676]]></link> 
		<pubDate>2026-08-28 02:59:54</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24년 전 필자는 우리보다 20~30년 앞서가던 장애인 치과 진료체계를 배우기 위해 일본 도쿄 도립장애인구강보건센터를 찾았다. 고난도 진료와 전신마취는 어떤 시설과 노하우로 이뤄질까 잔뜩 기대하고 갔다. 그런데 13대의 진료의자 가운데 절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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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기주장만 내세우면 ‘회무정상화’는 요원]]></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582]]></link> 
		<pubDate>2026-07-30 03:45:13</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들어 치협의 김민겸 장재완 최치원 최유성 등 회장단측과 박영섭측간의 성명서나 입장문 등이 핑퐁처럼 터져나오고 있다. 핵심내용을 결론부터 말하면, 회장단 측은 직무정지가처분소송을 박영섭측이 먼저 제기했으니 법대로 하자는 쪽이고, 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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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출발부터 두편 감사보고서 안타까워]]></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523]]></link> 
		<pubDate>2026-07-15 01:50:21</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올 5월28일 실시된 치협의 미불금감사가 감사후 이견을 좁히지 못한채 지난 3년처럼 한상욱·강정훈감사와 변웅래감사간 각각 1편씩 두편의 감사보고서가 대의원들에게 전달됐다. 지금의 한상욱·강정욱·변웅래 3명의 감사는 올 정기총회때 선출됐..]]></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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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선제의 폐허]]></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469]]></link> 
		<pubDate>2026-06-26 15:42:21</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직선제가 되면 목소리 큰 사람이 유리하고, 긴 안목보다 감정에 호소하는 강경 구호가 난무하리라. 인맥과 지연과 학연을 총동원한 선거 전문가의 마당놀이 판이 되기 십상이다. 어차피 대다수 회원에게 후보들은 모두가 낯선 얼굴일 터이니까. 1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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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법으로 하겠다는데 재선거·중재 무의미]]></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362]]></link> 
		<pubDate>2026-05-28 03:06:51</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동부지방법원의 회장직무정지가처분 결정에 따라 김민겸치협회장이 취임식도 갖지 못한채 회무에서 손을 떼고 있다. ‘김민겸집행부’는 출범했지만 선장이 쉬고 있는 상황으로, 일단 이정우직무대행이 키를 쥐고있는 상태이지만 이를 정상적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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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통합돌봄의 강물이 흐를 때, 치과계도 노를 저어야 한다]]></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317]]></link> 
		<pubDate>2026-05-14 03:33:5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지금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가장 뜨거운 단어는 ‘통합돌봄’이다. 제도의 문은 이미 열렸다. 국회에서는 매주 직역을 바꾸어 토론회가 열리고, 각 직역단체는 부회장급 책임자가 직접 나서 통합돌봄 시대의 제 역할을 준비하고 있다. 돌봄은 더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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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집행부 위임된 ‘일반안건’ 최우선 과제]]></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269]]></link> 
		<pubDate>2026-04-30 15:00:2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4월25일 치른 치협총회를 기점으로 사실상 ‘김민겸집행부’가 들어섰다. 직선제 이후 회장단 선거가 매번 3월초에 진행된다는 측면을 고려 할 때 이젠 정기총회 하면 무엇보다 현안토의 즉 일반의안 심의가 핫이슈다. 그렇다면 치협의 회무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기대하는 변화에 주저하지 말아야]]></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245]]></link> 
		<pubDate>2026-04-16 03:02:01</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치협의 ‘김민겸집행부’가 오는 5월1일 기대와 관심속에 출범한다. 현재 치과계 주변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가 처해있는 주변여건과 시대적 변화들은 우리를 당혹하게 할만큼, 더나아가 치과계 자체의 변신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기대하는 변화에 주저하지 말아야]]></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211]]></link> 
		<pubDate>2026-04-16 02:17:0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치협의 ‘김민겸집행부’가 오는 5월1일 기대와 관심속에 출범한다. 현재 치과계 주변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가 처해있는 주변여건과 시대적 변화들은 우리를 당혹하게 할만큼, 더나아가 치과계 자체의 변신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변화의 기로에 선 치과계, 새 리더십에게 바란다.]]></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137]]></link> 
		<pubDate>2026-03-23 14:11:49</pubDate>
		<author>이원혁</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치과계는 구조적 전환의 시기에 놓여있다. 복잡해진 진료환경과 커진 국민의 기대, 협회장은 단순한 대표를 넘어 정책 설계자이자 공공성의 조정자로서 역할이 요구된다. 필자는 당선자의 공약이 충실히 이행될 것이라 믿으며, 그 연장선에서 공약..]]></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새집행부 ‘일체감’ 찾는데 최우선]]></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096]]></link> 
		<pubDate>2026-03-13 15:08:47</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치협의 회장단선거가 끝났다. 4장의 출사표 중 한 장이 선택됐다. 올 선거과정을 지켜보면서 전국 1만8천여명의 유권자들이 선택한 결과를 놓고 볼 때 ‘패자가 있었으므로 승자가 있었지 아니했던가’라는 생각이 조금은 역설적인 사고라 생각되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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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후보자 검증 토론의 場 확대 시급]]></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1027]]></link> 
		<pubDate>2026-02-26 01:00:14</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치협회장 경선이 본격화 됐다. 그동안 ‘정중동(靜中動)’의 선거운동이 선거날을 보름남짓 남겨놓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선거는 공정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공약사항과 정책추진에 검증을 받아야 한다. 과연 정당하고 올바른 공약인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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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뒷말없고 후유증없는 귀중한 한표 행사]]></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982]]></link> 
		<pubDate>2026-02-12 23:53:23</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치협의 회장단 선거일이 3월10일 한달앞으로 다가왔다. 3년마다 한번씩 치러지는 회장단선거가 올해는 유독 박태근회장의 당선무효 이후 치러진다는 점에서 과연 깨끗한 선거 후유증없는 그야말로 모범된 선거문화의 초석이 될까에 초점이 모아진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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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정당당 개운한 선거 정착토록]]></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957]]></link> 
		<pubDate>2026-01-30 02:28:05</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오는 3월10일로 예정된 치협회장단선거날이 40여일 남은 요즘 네거티브(사실을바탕으로 상대의 부정적 측면을 공격)선거 전략 조짐과 함께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왜냐 직선제가 실시된 2017이후 세 번에 걸친 선거결과 2017..]]></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충교육 6점 취득…경위 설명 및 입장 필수]]></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870]]></link> 
		<pubDate>2026-01-14 02:28:0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치협 창립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3일 기간중 한번도 대회장에 나오지 않은 4백여 치과의사들이 보충교육을 받은후 6점의 보수교육 점수를 취득했다는 사실이 본지를 통해 알려진지도 한달이 지났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보수교육 현장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치매 늦춤 선도 구강건강넘어 국민건강 길로…]]></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823]]></link> 
		<pubDate>2025-12-31 16:57:38</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치매 환자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발병 이후에 의료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제한적이다. 그래서 세계 각국이 공통으로 선택한 해법은 분명하다. 치매를 치료하기보다, 발병을 최대한 늦추는 것이다. 일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연구원은 지역 성과아니라 치과계 공동 자산”]]></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764]]></link> 
		<pubDate>2025-12-13 02:29:54</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그래서 국립치의학연구원은 왜 필요한가?”, “도대체 거기서 뭐를 하는 곳인가?” 연구원 이야기가 나오면 많은 치과의사들이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이다. 진료실에서 하루하루 환자를 마주하는 우리에게 연구원은 당장 체감되지 않는 존재처럼..]]></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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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馬京和 대행, 기사법 개정안 저지에 총력]]></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659]]></link> 
		<pubDate>2025-11-14 16:41:58</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10월 13일 국회 남인순의원이 대표로 하는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다. 이 법류개정안의 내용을 보면 현행 의료기사는 치과의사 의사의 ‘지도’ 아래 진료나 의화학적 검사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정의되어있는데, 여기에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정관에도 없는 ‘협회장’ 용어 그게 좋은가]]></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561]]></link> 
		<pubDate>2025-10-17 03:27:06</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치협의 회장을 ‘협회장’이라고 부른지도 어언 23년이나 됐다. 2002년 당시 정재규회장이 취임하면서 “정재규집행부는 지부장이나 구회장 분과학회장등과의 혼돈을 피하기 위해 자신을 ‘협회장’이라고 불러달라”고 차별화를 정식 제안했다. 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내년 회장선거 현행 정관과 규정으로 치르나]]></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504]]></link> 
		<pubDate>2025-09-26 17:02:5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직선제가 실시된 2017년 이후 매번 반복되는 당선무효 선거무효 등 선거소송전을 없애보겠다고 박태근집행부가 출범직후 ‘정관 및 규정제·개정특위’를 기대속에 출범시켰지만 올 4월총회에서 특위가 작성한 정관과 규정안 핵심부분이 대부분 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월말 빗나갔지만 머잖아 결정될 터]]></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439]]></link> 
		<pubDate>2025-09-04 14:42:01</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8월말쯤으로 예상했던 박태근치협회장의 ‘직무정지가처분’ 결정여부가 9월로 넘어갔다. 전국치과의사들 누구나 귀를 쫑긋세우고 있을법한 8월말의 가처분결정여부가 지나가자 “도대체 뭐야” “8월말쯤이 왜 나온거냐” 등등 궁금증이 증폭되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통치 잉여금 반환은 협회장 임기내에]]></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400]]></link> 
		<pubDate>2025-08-29 02:27:48</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취득을 위한 교육은 협회에서 2019년부터 시작했다. 당시 복지부가 전문의 제도를 한시적으로 운영하면서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응시 자격이 주어졌기 때문에 수천명의 치과의사들이 등록하고 수강을 하였다. 전대미문의 코로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불금 보고서 불이행 꼼수와 탈법의 근본]]></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354]]></link> 
		<pubDate>2025-08-14 15:10:26</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올 5월30일 진행된 2024년 회계연도 미불금 감사보고서가 두달을 훌쩍넘긴 8월초까지도 대의원들에게 전달되지 못한채 감감 무소식이다. 치협정관에도 미불금감사보고서는 전국대의원들에 ‘송부하여야 한다’라고 규정, 보내도 되고 보내지 않아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의무사항인 ‘미불금 감사’왜 보내지 않나]]></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296]]></link> 
		<pubDate>2025-07-25 03:42:55</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예년보다 조금 빠른 지난 5월30일 진행된 2024회계년도 미불금감사 보고서가 감사들간에, 집행부와 이만규감사간에 충돌로 5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대의원들에게 제대로 된 보고서가 전달되지 못한채 이만규감사 혼자 작성한 개인보고서만 지난9..]]></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복지부 이어 유명로펌 ‘세종’ 불채택 ‘위법’]]></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239]]></link> 
		<pubDate>2025-07-09 18:08:46</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복지부에 이어 국내유명 로펌인 법무법인 세종도 올4월 치협총회가 이만규감사의 개별의견서를 채택치 못하도록 안건을 상정하고 표결처리, 불채택한 것은 치협의 정당한 권한 범위를 넘어서는 위법한 결정에 해당될뿐더러, 설혹 대의원총회가 이같..]]></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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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복지부해석 따라 李감사 총회소집요청 타당]]></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124]]></link> 
		<pubDate>2025-06-04 18:43:3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올4월 치협총회가 이만규감사의 ‘개별의견서’를 채택하지 않은것과 관련, 보건복지부는 ‘총회에 보고된 감사보고서는 반드시 총회의 승인 또는 의결을 거칠 의무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유권해석을 내놓았다. 복지부는 ‘총회에 보고된 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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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복지부 해석 불구 미불금 감사 두편 나올까]]></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20075]]></link> 
		<pubDate>2025-05-28 17:06:57</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사설/시론]]></category> 
		<description><![CDATA[올 ‘미불금감사’가 예전보다 빠른 5월30일 진행된다. ‘미불금감사’는 통상 6월중에 실시해온 것이 거의 관례였으나 올핸 집행부의 형편에 따라 조금빨리 5월에 열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불금감사란 치협의 회계연도가 5월1일부터 다음해 4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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