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치학신문  [ 학술특집 ]RSS : 최신 15개 기사 -->
<rss version="2.0">
	<channel>
	<title><![CDATA[치학신문 [ 학술특집 ]]]></title> 
	<link>http://www.chihak.co.kr</link> 
	<description><![CDATA[치학신문 치학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치학신문]]></copyright>
	<image>
		<title><![CDATA[치학신문]]></title> 
		<url>http://www.chihak.co.kr/paper/data/news/menuimg/papertitle.gif</url> 
		<link>http://www.chihak.co.kr</link> 
		<width>300</width> 
		<height>63</height> 
	</image>
	<item>
		<title><![CDATA[다양한 Segmental osteotomy 동반 양악 선수술과 3D 시뮬레이션]]></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725]]></link> 
		<pubDate>2024-05-15 13:11:48</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양악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에게서 “선수술”적 접근에 대한 관심이 최근 들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그 이유는 선수술 시행 시 빠른 안모 개선으로 인하여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Regional acceleratory phenomenon (RAP) 이 발생하여 전반적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장기적인 임플란트 보철수복의 성공을 위한 임플란트 식립 시기]]></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27]]></link> 
		<pubDate>2023-11-11 16:47:25</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나라의 1980년대를 지나 1990년대 초에 Brenemark implant에 의한 골유착성 임플란트가 처음 소개되었을 때에는 치유된 치조골에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개념으로 소개되었으며,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치조골에 hole을 형성하는 여러 단계에 걸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임플란트 임상에서 치주적 관점]]></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26]]></link> 
		<pubDate>2023-11-11 16:46:18</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임플란트 치료는 일반화되어 우리의 진료실에서 periimplantitis 문제도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치주염에서의 치주조직 파괴 및 골 흡수에 비교하면, peri-implantitis는 그 심한 정도에 따라 적용할만한 치료방법들이 매우 다양하게 소개되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치아 리모델링 개념과 미래의 보철치료방향]]></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25]]></link> 
		<pubDate>2023-11-11 16:44:37</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인의 경우 평생을 통해 이루어지는 독특한 음식물 섭취의 경향 때문에 45세 이후 급격하게 교모가 진행되어, 60대 초반에 이르러서는 보철수복치료가 불가능할 정도로 치아의 길이가 짧아져 있는 환자들을 만나게 된다. 치과보철학 분야에서 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hort and Narrow Implant, 과연 안전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24]]></link> 
		<pubDate>2023-11-11 16:42:38</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임플란트를 식립하고자 하는 부위의 치조골의 상태는 임플란트의 성공에 매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게 된다. 치조골의 밀도, 건강 상태는 모든 술자들이 임플란트 시술 도중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항이다. 그러나 이와는 별도로 치조골의 흡수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만성질환과 periimplantitis]]></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23]]></link> 
		<pubDate>2023-11-11 16:41:2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필자가 90년대 초반 뉴욕소재 컬럼비아대학에서 치주 임플란트를 연구할 당시, 미국의 거대 로비 세력은 군사나 정유업체가 아닌 제약업체와 식품업체였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이 세계 어느 나라 못지 않게 치과 기자재업체의 영향력이 커져가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 안전하게 시술하기]]></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22]]></link> 
		<pubDate>2023-11-11 16:40:0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치근피개술이라고 하면 특정 고수들만 할 수 있다거나, 치주과 전문의들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줄로 안다. 그러나 케이스 셀렉션이 잘 된다면 그렇게 어렵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마무리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필자는 항상 쉽..]]></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쉽게 할 수 있는 ‘치근피개술’]]></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21]]></link> 
		<pubDate>2023-11-11 16:39:0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치근피개술이라고 하면 특정 고수들만 할 수 있다거나, 치주과 전문의들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줄로 안다. 그러나 케이스 셀렉션이 잘 된다면 그렇게 어렵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마무리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필자는 항상 쉽..]]></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치과치료 후 발생하는 골치 아픈 증례들]]></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20]]></link> 
		<pubDate>2023-11-11 16:37:2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65세 이상 환자 중 임플란트를 받는환자 수가 80만 명을 넘어선 오늘날, 상악동과 관련된 문제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철저한 술전 평가와 원칙을 지키는 수술로 합병증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중요하겠지만, 상악..]]></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공간이 부족한 성장기 아동의 성공적인 매복견치 치료 전략]]></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19]]></link> 
		<pubDate>2023-11-11 16:35:5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들어 성장기 아동의 공간부족으로 인하여 치과를 방문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상악 견치의 매복으로 인해 진단 및 치료계획 세우기가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매복치아를 성공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몇 가지 전략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적응증 잘 지킨 교합조정과 CBK Splint로 본인 치아 유지]]></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18]]></link> 
		<pubDate>2023-11-11 16:33:04</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자연치아와 임플란트의 가장 큰 차이는 치근막의 존재 유무이다. 자연치는 치근막이 있으므로 교합 시 56~108㎛로 움직이면서 충격을 흡수한다. 이에 비해 치근막이 없는 임플란트는 동요가 10~50㎛ 정도로 거의 없으면서 병적으로 골의 파괴가 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안면스캐너로 전치부 가이드 회복]]></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17]]></link> 
		<pubDate>2023-11-11 16:31:50</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다수의 전치부 결손 부위 보철 수복 시 적절한 전치부 가이드를 회복하는 것은 심미 뿐 아니라 기능성 회복에도 중요한 요소이다. 이를 위해서는 환자의 과로각을 측정하여 교합기 상에 안궁 이전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근 디지털 데이터로 많..]]></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재식립된 치과 임플란트 위험요소 분선 : 20년 장기간 후향적 연구]]></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16]]></link> 
		<pubDate>2023-11-11 16:29:37</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치과 임플란트는 부분 또는 완전 무치악 환자의 치료 옵션으로 점점 인기를 얻고 있으며 높은 성공률을 보인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결과에도 불구하고 임플란트 실패는 임상의에게 여전히 우려 사항으로 남아 있다. 실패한 임플란트를 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루나S 식립과 신흥 레이져 전정성형술]]></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8115]]></link> 
		<pubDate>2023-11-11 16:27:14</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장기간 Class IV RPD를 착용한 환자의 경우 무치악부위 치조골이 점진적으로 흡수된다. 이런 환자가 RPD사용의 불편감 등을 이유로 임플란트 수복을 원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러나 수평적 및 수직적으로 위축된 하악 구치부를 임플란트로 수복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Multi-abutment Link 사용 ]]></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5842]]></link> 
		<pubDate>2021-11-04 12:48:54</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과거에는 임플란트의 성공적인 골유착을 위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그 결과 임플란트 디자인 및 표면처리 기술의 발달로 인해 임플란트의 골유착 성공률이 크게 증가하였다. 근래에는 임플란트의 생존뿐 아니라 장기간의 성공적인 예후를 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CBK 스플린트 교합 만들기]]></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5841]]></link> 
		<pubDate>2021-11-04 12:46:37</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요즘 navigation을 이용한 임플란트 시술, PRP를 이용하여 sticky bone을 만들어서 많은 도움을 받고, osseodensification 개념의 Denshar bur로의 시술 등 많은 술식의 변화가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임플란트를 장기간 보존하기 위해서는 세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hort Implant(6mm 길이)의 유용성]]></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5840]]></link> 
		<pubDate>2021-11-04 12:44:3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초기 임플란트가 개발 되었을 때 표준 임플란트의 길이는 15mm 였으며 short implant는 13mm였었다. 이 개념은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바뀌기 시작했으며 근자에 사용되는 임플란트는 13mm 이상이 되는 것을 볼 수가 없어지게 되었다. 임플란트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Narrow diameter implant 사용]]></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5839]]></link> 
		<pubDate>2021-11-04 12:41:5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치과 임플란트는 직경이 약 4mm 전후인 표준 직경 임플란트(Standard diameter implant; SDI)를 중심으로 장기간에 걸친 좋은 임상결과가 보고되어 왔다. 이런 SDI를 식립하기위해서는 충분한 잔존 치조골 폭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만성 치주염 등..]]></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POAAT: 성인치과임상 그 마지막 ]]></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5838]]></link> 
		<pubDate>2021-11-04 12:39:2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환자는 자랑스러운 신사, 심신 모두 건강하며 우리나라 최고 명문대학 출신에 교양 있고 성공하는 분으로 사업은 번창일로, 그야말로 온갖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사람이었다. 가끔 치과를 방문하고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는 등, 개인위생에 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D 프린팅 분야의 치의학 R&amp;amp;D의 현주소와 전망 ]]></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5837]]></link> 
		<pubDate>2021-11-04 12:26:33</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치의학분야 국가의 관련 중심연구기관이 없고, 의과대학에 비해서 치과대학의 교수나 연구원의 숫자가 턱없이 적은 편이며, 관련 회사를 제외하고 연구분야 인력이 거의 없다. 그래서 정부 관련 부처의 국책 R&amp;D 연구과제를 기획에 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지속적인 보장성 확대로 치과 급여비 증가]]></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5836]]></link> 
		<pubDate>2021-11-04 12:23:2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건강보험급여에서 치과는 소요예산 및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틀니, 임플란트, 치아홈메우기, 전악치석제거 등 보장성 필요 분야부터 시행되었다. 현 정부 들어서는 틀니, 임플란트, 치아홈메우기의 본인부담률 인하와 함께 광중합형 복합레진 급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치과보험 허점 파악하고 보완할 필요 시급]]></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5835]]></link> 
		<pubDate>2021-11-04 12:21:38</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소위 “문재인 케어”라는 불리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은 치과보험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노인틀니 및 치과임플란트 본인부담금이 50%에서 30%로 감소하였고, 18세 이하 치아홈메우기 본인부담금이 30%에서 10%로 감소하였으며, 12..]]></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험이 살 길이다”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 ]]></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5834]]></link> 
		<pubDate>2021-11-04 12:19:53</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이 글은 필자 개인의 사견임을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2009년 봄에 개원을 했습니다. 이 시기는 주지하고 있는 바와 같이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까지 치과계에 큰 힘(?)이 되어준 임플란트라는 활력소가 점점 레드오션화하기 시작했고 경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결손부에 통상적인 골이식 시행 건보 사각지대]]></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5833]]></link> 
		<pubDate>2021-11-04 12:18:24</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의 의료체계와 국민건강보험은 국가가 관리, 관할하고 있으므로 의료기관의 유지를 위해서는 환자 진료에 따른 적절한 수가를 국가가 보장해 주었을 때, 의료기관은 환자를 위해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의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3D 투명교정의 현재와 미래]]></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1390]]></link> 
		<pubDate>2018-02-01 17:41:07</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현재 전 세계적으로 3D프린터와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투명교정은 큰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임플란트 1위 기업인 스트라우만이 Clear correct라는 미국 투명교정 회사를 인수하여 디지털 투명교정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자가결찰브라켓과 전치부 토크 조절]]></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1389]]></link> 
		<pubDate>2018-02-01 17:36:24</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자가결찰브라켓이 대중화 되면서 진료실에서의 결찰 시간이 상당히 줄어들게 되었으며 결찰이 풀리면서 환자의 연조직을 자극하는 빈도도 많이 줄어들게 되었다. 그러나, 자가결찰브라켓은 일반적인 강선결찰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슨하게 결찰되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치주교정: Anti-aging]]></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1388]]></link> 
		<pubDate>2018-02-01 16:52:57</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인생 후반기 나이 50을 넘기면서 고르던 치아가 위치에 변화가 생기면서 치열이 헝클어지고 Crowding이 심해져 보기에 흉할 뿐 아니라 치주상태도 빠른 속도로 불량해지면서 치조골의 흡수, 치아상실, 결국에는 임플란트 치료를 찾는 경우가 많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자유 착탈 임플란트 보철 시스템 임상 적용]]></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1387]]></link> 
		<pubDate>2018-02-01 16:31:24</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임플란트 보철에서 인공치아(crown)를 지대주에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Screw type(나사 유지형; Screw retained type), Cement type(시멘트 유지형: Cement retained type), SCRP type(나사-시멘트 복합형; screw-cement retained prosthesis type..]]></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임플란트의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제언]]></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1386]]></link> 
		<pubDate>2018-02-01 15:56:5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임플란트가 임상에서 흔히 이용되는 임상술식으로 보편화되고 있다. 임플란트를 이용한 단순한 수복처치가 아니라 임플란트의 장기적인 성공률을 높이고 위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본다. 먼저 치료계획을 세울 때, 환자의 증례를 쉽게 처치할 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임플란트 장기추적관찰]]></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11385]]></link> 
		<pubDate>2018-02-01 13:32:58</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학술특집]]></category> 
		<description><![CDATA[1) 서론 골유착 임플란트의 등장이 벌써 반세기가 지나면서 처음에 골유착(osseointegration)이라는 용어의 정의에 대한 이론부터 시작하여 임플란트의 당위성에도 격론이 있었고, 기존의 blade 임플란트들보다 개념부터 획기적이고 높은 성공률을..]]></description>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