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치학신문  [ 그때그시절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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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학신문 [ 그때그시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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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치학신문 치학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치학신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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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학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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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때 그시절 - 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88)]]></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796]]></link> 
		<pubDate>2014-02-15 01:26:11</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20년간의 군복을 벗고 단독 치과 개원의 6년차의 애송이 초년병(初年兵) 시절인 1982년4월10일에는 서울 여의도 전경련(全經聯) 국제회의실에서 치협 제31차 정기 대의원 총회가 개최되었다. 또한 여기에서 치협 제17대 협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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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87)]]></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741]]></link> 
		<pubDate>2014-01-29 17:15:4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치협 감사(監査)는 통상적으로 회무 및 재무감사를 위주로 하였고 감사는 협회장을 비롯한 모든 이사(理事)들이 참석하여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받아야 함이 원칙이었으나 그때는 협회장과 총무만이 참석, 형식적이고 통과성 관례(慣例)로 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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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704]]></link> 
		<pubDate>2014-01-18 00:11:3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치협의 감사제도(監事制度)는 1952.3. 국민 의료법에 의거 대한치과의사회 창립총회(1952.3.16. 회장 안종서)때 처음으로 문창주(文昌周)(경치전 제7회(1936).작고), 김순배(金淳培)(검정. 작고) 두 분이 선임 되었다가 그 후 몇 년 동안(1954~19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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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85)]]></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654]]></link> 
		<pubDate>2013-12-28 17:32:26</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오늘 현재까지 기관지로 비약적인 발전으로 이어져 온 치의신보(齒醫新報)로의 개명은 필자와 대학동기생인 당시 편집인. 박윤수 공보이사(치협 총무이사. 총회 부의장. 의학박사. 작고)때 필자가 두 번째 공보위원으로 위촉되어 공보위원회의를 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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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84)]]></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604]]></link> 
		<pubDate>2013-12-14 13:41:25</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가 삶을 영위(榮位)하며 실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나가 다같이 기관(機關), 단체(團體), 클럽 등에서 나름대로 맡은바 임무를 수행하며 규율에 따른 생활을 하기 마련이다. 우리 치과 의료인들은 의료법 제2장(의료인) 제4절(의료인단체) 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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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83)]]></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503]]></link> 
		<pubDate>2013-11-15 16:48:1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400여년을 지탱 해 온 고서(古書)“명심보감(明心寶鑑)”은 우리들 삶의 지침서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 오고 있다. 필자는 근래 고서에 매료되어 여러 권의 책 읽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들의 많은 가정(家庭)마다 소장(所藏)하고 있는 휘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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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82)]]></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457]]></link> 
		<pubDate>2013-11-02 23:16:50</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필자는 “이건 아니다”라고 결론을 얻었으면 뒤도 안돌아 보는 성격 탓으로 푸른 제복인 군복을 20여년동안 입고 복무 하면서 나름대로 최고의 열정으로 그 직분을 다 해 왔다고 자부한다. 그래서 군문을 나와 제2의 치과 의료인으로서의 직분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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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81)]]></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413]]></link> 
		<pubDate>2013-10-12 19:14:35</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1974년12월1일 해체되는 우리 치무독립부대였던 치과근무대와 필자와의 인연은 치과수술반과 보철반이 해체되고 치과근무대가 창설된 1967년1월25일에는 소령으로 실무담당장교인 육군본부의무감실 치무과 치무운영장교였었고 해체될 때는 대령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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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80)]]></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359]]></link> 
		<pubDate>2013-09-29 02:07:07</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육군본부 의무감실 치무병과장실의 년중 중요 운영계획에는 “의무지원강화”에 따른 중요치무장교 회의를 매년 6월과12월 년2회 개최, 치무지원 제반 문제에 대한 결과 분석과 평가로 발전책을 강구하도록 계획되어 있었으나 전임 제4대 치무병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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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79)]]></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317]]></link> 
		<pubDate>2013-09-15 01:12:5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1974년1월31일 제4대 육군본부의무감실치무병과장 김유선 대령이 지난해(1973년3월17일) 부임하였다가 이날 대령 계급 정년으로 10개월 만에 예편하고 제5대 치무병과장으로 제1치과진료소장(전 중앙치과진료소장) 조일 대령(예육대령. 서울대학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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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78)]]></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274]]></link> 
		<pubDate>2013-08-31 00:03:51</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가 일상적인 사회생활 특히 군대 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각종 보고를 정확 신속히 하여야 됨은 모두가 체험을 통하여 익숙해 졌을 것이라 믿는다. 그래서 군인복무규율 제3장(명령, 보고 및 신고). 제2절(보고 및 통보) 제12조(보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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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224]]></link> 
		<pubDate>2013-08-17 18:31:57</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2013년8월3일. 토요일 새벽 5시 첫 라디오 뉴스와 조간신문을 보다가 라는 기사를 보고 너무나 반가워 써 놓았던 원고를 뒤로 미루기로 마음먹고 이글을 다시 쓰고 있다. 다름 아니라 아련한 추억의 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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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75)]]></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123]]></link> 
		<pubDate>2013-07-13 13:41:17</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속담에 아무것도 모르고 있으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 거리가 많아 오히려 해롭다는 “모르면 약(藥)이요 아는 게 병(病)이다”라는 말이 꼭 맞았다. 생각하지도 못하고 정말 원하지도 않던 불만족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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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74)]]></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074]]></link> 
		<pubDate>2013-06-29 23:01:56</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그때 군에서의 인력 운영은 TO(인원 편성표. Table Organization)에 의한 즉 편제 계급 보직을 원칙으로 하여 ?편제 계급이 있는 한 편제 계급 보직을 절대적인 조건으로 한다. 상위 직위에 보직 시킬 수 있는 자는 일정한 조건이 구비 되어 있어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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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73)]]></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6026]]></link> 
		<pubDate>2013-06-15 00:00:0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서기1973년은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내며 또한 필자 자신에게도 신상 변동이 있던 한 해였다. 자유 진영의 결속과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공동 방위 체제의 일환으로 전술(前述)한 바와 같이 1964년9월 제1이동외과병원의 파월을 시작으로 1973년1월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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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72)]]></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980]]></link> 
		<pubDate>2013-05-30 14:14:27</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성철 큰스님의 딸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내다가 갑작스럽게 언니의 죽음을 맞고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생각에 빠져 있던 중 아버지 성철 큰스님으로부터 “영원한 길에 대한 말씀을 듣고 출가(出家)를 결심하고 스님이 되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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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71)]]></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939]]></link> 
		<pubDate>2013-05-18 01:00:08</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나쳐 버린 일을 다시 되 돌린다는 것은 어떤 사명감(使命感)이 없었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혼자 일을 추진 처리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몸소 체험하였다. 필자가 과거 육군본부 의무감실 치무과에 근무 할 때는 과장(대령)이하 3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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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70)]]></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899]]></link> 
		<pubDate>2013-05-01 13:27:50</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필자가 1971년2월8일부로 육군본부 의무감실 치무병과장실 치무보좌관에서 육군군의학교 특별보수반(고등군사반) 입교로 육군본부를 떠나 교육 수료 후 제1군 제57후송병원치과부장 4개월과 육군 제3치과근무대장 1년2개월 만에 다시 1972년8월16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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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69)]]></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852]]></link> 
		<pubDate>2013-04-13 00:42:13</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육군본부 의무감실 치무병과장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던 육. 해. 공군 합동 군진치과종합학술대회가 지난해(1971년도)에는 무산(霧散)되고 군진의학협회 주최 종합군진의약대회가 개최 되었으나 우리 육군의 각 지역별 학술집담회는 끊임없이 지역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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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68)]]></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809]]></link> 
		<pubDate>2013-03-30 02:46:3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치무 독립부대인 치과근무대가 창설되기 전 필자가 대위 때 육군 최소 단위부대인 제9치과수술반(D.O.D.)반장으로 6개월간(1965년1월12일부터 7월9일까지) 근무하면서 전임자의 부실한 관리 운영으로 엉망으로 되어 있던 것을 규율에 따른 정리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67)]]></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754]]></link> 
		<pubDate>2013-03-15 16:15:51</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어쨌든 월남전 8년6개월 동안 우리 한국군 장병 연32만 여명 가운데 우리 치과군의관 200여명은 큰 사고와 말썽 없이 명예스럽게 파병의 목적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돌아 왔다. 전, 평시를 막론하고 육군 치무업무는 ‘국토 방위와 조국 수호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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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66)]]></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706]]></link> 
		<pubDate>2013-03-01 21:42:04</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호(65호)에서 밝힌 바와 같이 1971년1월1일은 육군본부 의무감실 개편으로 치무병과장의 편제계급이 대령에서 준장으로 승급 조정되었다. 이와 더불어 1971년1월14일부로 “육군중앙치과기공소”가 “국군중앙치과기공소”로, 7월15일에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65)]]></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661]]></link> 
		<pubDate>2013-02-15 17:36:44</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1971년1월1일로 치무병과장 직위 장군 승급 1971년2월1일자 대한치과의사협회 기관지 ‘치과월보’ 제46호 1면 톱기사로 ‘육군에 치의장군직 인가’ “치무병과장실 개편으로 창군 이래 치의계의 숙원 이룩”이란 부제(副題)로 대서특필(大書特筆..]]></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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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64)]]></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612]]></link> 
		<pubDate>2013-02-01 16:55:28</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 한국군의 육군 치무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기 위한 중요 복무 목표의 하나인 교육, 훈련은 전투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음으로 군에서의 인턴, 레지던트 및 군원교육(도미, 주한 미군치무시설 파견 교육)과 각 과정의 보수 교육 및 민간 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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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63)]]></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573]]></link> 
		<pubDate>2013-01-19 21:01:2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군인복무규율 제12장(강령) 제4조(9)항 1에 지휘관의 책무는 “지휘관은 부대의 핵심이며 부대의 성패에 대하여 전 책임을 진다. 그러므로 지휘관은 항상 그 임무를 확실히 파악하고 지휘권의 행사를 엄정히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하여 지휘관은 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62)]]></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533]]></link> 
		<pubDate>2012-12-29 02:59:59</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제57후송병원 치과부장으로 점차 자리를 잡아 가고 병원장 김상웅 대령(예육준장. 광주의대 졸. 미상)과 행정부장 변태수 중령(예육중령. 의정11기. 미상)을 비롯한 내, 외과 및 간호부장 등 병원 중요 참모들과 혼연일체(渾然一體)가 되어 병원 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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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61)]]></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486]]></link> 
		<pubDate>2012-12-16 02:12:17</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육군본부 의무감실 제2대 치무병과장 김대영 대령이 군인사법에 따른 병과장 임기 만료로 1971년3월30일부로 전역 명령이 나고 제3대 치무병과장으로 중앙치과진료소장이던 이재철 대령이 1971년3월17일부임 한 달 전인 1971년2월8일부로 필자는 육..]]></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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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60)]]></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437]]></link> 
		<pubDate>2012-11-29 19:16:5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창군(創軍)이래 우리 육군 치무병과의 숙원일 뿐 아니라 전 치과계의 소원이던 치의 장군직 편제가 드디어 1971년1월1일 국일명(육)제38호에 의거 육군본부 의무감실이 개편(改編)되면서 치무병과장 계급이 대령에서 장군(준장)으로 조정되었다.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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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59)]]></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361]]></link> 
		<pubDate>2012-11-17 19:57:00</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파월 13개월 만에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1969년1월25일부로 4번째 육군 치무 행정직인 육군본부 의무감실 치무과 치무기획장교 (①중위: 1군사 치무과. 치무인사행정장교, ②대위: 육본 치무과 치무인사행정장교, ③소령: 육본 치무과, 치무운영장..]]></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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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로 인사가 엮는 회고록 - 岩泉 邊碩斗 (58)]]></title> 
		<link><![CDATA[http://www.chihak.co.kr/news/5310]]></link> 
		<pubDate>2012-11-03 18:19:52</pubDate>
		<author>치학신문</author>
		<category><![CDATA[그때그시절]]></category> 
		<description><![CDATA[“젊음은 한번 가면 다시 오지 않고(盛年不重來)/하루에 새벽은 두 번 오지 않는다(一日難再晨)/해야 할 때 마땅히 힘써야 하니(及時當勉勵))/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歲月不待人).” 논어(論語).권학(勸學=배움을 권장한다), 도연명(陶淵明..]]></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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