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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29  치학신문
미래 치과패러다임 전환에 대비한 강연 구성
연세치의학학술대회, 3~4일 온오프병행

 

온라인 참여 QR코드
 연세대학교치과대학(학장 김의성) 2021년도 ‘제20회 연세 치의학학술대회’가 12월 3일(금) 부터 12월4일(토) 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된다.
 ‘A paradigm shift in dentistry: to be a frontier’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세 치의학학술대회에서는 ‘제6회 치과대학-공과대학 공동 심포지엄’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메타버스’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세션인 제6회 치과대학-공과대학 공동 심포지엄 세션에서는 ‘Interdisciplinary and transdisciplinary approaches in dentistry’ 라는 부제로 진행되며 치과대학-공과대학이 공동으로 기금을 마련해 만든 치과대학-공과대학 공동연구비를 수주해 연구한 성과물을 발표한다. 연자로는 홍진기교수(연세공대 화공생명공학) 차재국교수(연세치대 치주과학)가 함께 ‘Multilayered nano-coating for medical applications’라는 연제로, 최성환교수(연세치대 교정과학)가 ‘Multivalent network modifier upregulates bioactivity of multispecies bioflim-resistant polyalkenoate cement’라는 연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두번째 세션은 ‘A new era of dentistry : Oral microbiome’를 주제로 최근 치의학 분야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의 중요성과 임상적적용 가능성 및 산업적 측면에서 적용 가능성을 다룰 예정이다. 연자로는 김지현교수(연세대생명시스템대학 시스템생물학)가 ‘Current concepts and methodologies in microbiome research’라는 연제로, 안용주대표(휴앤바이옴대표)가 ‘New drug development and industry trends using microbiome technology’라는 연제로, 송나영교수(연세치대 구강생물학)가 ‘Oral microbiota-epitheluim crosstalk regulates local and distal carcinogenesis’라는 연제로 나선다.
 마지막세션은 ‘메타버스를 타고 가는 치의학의 미래’라는 주제로 가속화되는 디지털시대에 메타버스와 치의학의 기술적 접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동훈교수(광운대)가 ‘Metaverse, a new world DNA (Data, Network, and AI) creates’를 연제로, 이성아교수(호남대)가 ‘Identifying faculty’s teaching competencies in Metaverse environment’를 연제로, 최형진교수(서울의대)가 ‘몰입형-비몰입형 가상현실 활용 해부학 교육 경험 및 전망’을 연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양일 간 Webex(QR코드 참조)를 통해 이루어지며, 별도의 사전등록 없이도 자유롭게 참관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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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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