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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칼럼 '마지막 칼럼'
시사칼럼 '마지막 칼럼'
이제 일흔 번째 생일도 지났다. 몸도 정신도 마음도 고단함을 느낄 때가 많다. 가까웠던 사람들 얼굴과 몸매는 또렷이 기억나는데 이름이 생각나지 않거나 성이 틀린 경우가 생긴다. 아! 이것이 치매의 시작인가 불안스럽기도 하다. 하긴 그간 참 .. 치학신문 (06/10)
한국치의학발전과 육군치무병과 <16>
한국치의학발전과 육군치무병과 <16>
정(鄭)요한 이란 사람은 내가 부산 5 육군병원 재직 시의 보철기술하사관으로 제대 후에 나를 찾아와 취업을 부탁하기에 없는 자리를 타과(X선과)의 문관자리를 억지를 부려 그를 채용하였는데, 그렇게 모두 4명의 기공 문관을 채용하여 나의 힘을.. 치학신문 (06/10)
일제강점기의 치의학과 한국 침략 ⑦
일제강점기의 치의학과 한국 침략 ⑦
신재의칼럼
1924년 4월 임상실습을 위한 총독부의원 안에 10평 정도의 치료의자 5대를 갖춘 진료실을 만들었고, 6평 정도의 기공실도 설치했다. 진료실에는 오카다 타다시(岡田正)야오 타로(失尾太郞)가 임상실습에 대비하고 있었다. 그 후 나기라 다쓰미에 의.. 치학신문 (06/10)
의료사고 감정사례 <72>
심혈관계 질환 병력이 있는 고혈압 환자의 발치 치료 후에 뇌경색 발생 사례
◇치료과정 신청인(남/70대)은 내원 10년 전 뇌경색, 고혈압 진단 받은 후 A 종합병원 순환기내과에서 아스트릭스 처방받아 약물 복용 중에 있었으며, 내원 1년 전 급성 심근경색으로 스턴트 삽입받은 이력이 있음. 피신청인의원 내원하여 하악 #3.. 치학신문 (06/10)
치과경영과 마케팅 <16>
치과경영과 마케팅 <16>
필자는 많은 치과들을 다니며, 관찰한 결과 무척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했다. 각 치과들은 그 치과들만의 고유한 분위기와 컬러가 있다는 사실이다. 심지어는 한 조직 안에서도 부서별로 색깔이 차이가 나는 경우도 허다하다. 예컨대 층이 나누어져.. 치학신문 (06/10)
음식탐구 <126>
음식탐구 <126>
마늘
한국 사람의 마늘 사랑은 대단하여 어느 가정에서나 마늘을 상용하고 있고, 한식요리에는 종류에 관계 없이 마늘이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더구나 한국인의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김치에는 마늘이 반드시(?) 들어 간다. 어느 집이나 가을이 되면 .. 치학신문 (06/10)
나이가 든다는 것은 - 스스로의 약속 -
나이가 든다는 것은 - 스스로의 약속 -
릴레이수필
나무는 나이가 들수록 아름다워집니다. 사람은 나무와 달라서 나이가 든다고 아름다워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원숙(園熟)하고, 젊다고 항상 신선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겠지요. 젊을 때는 선배님들로부터 좋은 말씀을 들어도 마음.. 치학신문 (06/10)
언제 나를 문득 보는가, 사랑하고 여행하고 사색하고 일하며 놀 때
언제 나를 문득 보는가, 사랑하고 여행하고 사색하고 일하며 놀 때
인문학칼럼
무언가 만나 몰입할 때, 우리는 무아지경에 빠져 주객일체가 된다. 별을 보다가는 별이 되고, 음악을 듣다가는 멜로디가 되고, 꽃을 보다가는 꽃에 묻힌다. 자신의 짝을 찾아 사랑할 때, 절경의 자연 속에 놓이거나 낯선 곳을 여행할 때, 생각의 나.. 치학신문 (05/28)
한국치의학발전과 육군치무병과 <15>
한국치의학발전과 육군치무병과 <15>
유양석 회고록
미국의 예에 비추어 의무감이 소장(少將)이면, 치무병과장 한자리는 마땅히 준장(准將)이 되어야 하는데 군의병과에서 이를 독차지하고 있으니 이런 불공평한 일이 있는가? 계속된 노력 끝에 장군 직위는 그 뒤로 2명이 배출되기는 하였지만, 병력.. 치학신문 (05/28)
일제강점기의 치의학과 한국 침략 <6>
일제강점기의 치의학과 한국 침략 <6>
신재의칼럼
에비슨(O. R. Avision)은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에 치과학교를 설립하려 하였다. 그는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로 한국에 와서 1893년 11월 1일부터 제중원 원장으로 부임한 후 병원발전계획을 마련하였다. 1912년 병원발전계획에는 의학교 안에 내과,.. 치학신문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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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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