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16 (토)
소홀한 먹거리 문화 ①
소홀한 먹거리 문화 ①
중국사람이 한국에 와서 한국사람이 식사를 하는 것을 보고는 음식이 저렇게 부실해서 어떻게 많은 일을 할 수 있겠느냐는 의구심이 든다고 한다. 한국사람들이 김치나 된장 그리고 찌개 정도로 고작 20분 가량 식사를 하는 것과 중국의 상류집 가.. 치학신문 (01/16)
시사칼럼 '해가 바뀌었건만'
시사칼럼 '해가 바뀌었건만'
소위 인권변호사 분이 대통령이 되신지 4년이 되었건만 정권자들은 인권의 사각지대가 검찰에만 있는지, 말끝마다 인권과 그놈의 검찰개혁을 부르짖고 북한 인민의 인권에는 눈을 감는다. 90년대 교환교수로 미국 생활할 때 일이 생각난다. 당시 미.. 치학신문 (01/16)
음식탐구 <116>
음식탐구 <116>
번데기
필자는 초등학교 교장이시던 선친을 따라 대부분의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보냈다.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의 어린 시절, 햇볕이 따스한 가을날, 어린 필자가 마당에서 놀다가 이상한 광경을 목격하였다. 옆집 할머니가 마당에서 화로에 양은 양푼에.. 치학신문 (01/16)
‘아미그달라’ 속의 치과
‘아미그달라’ 속의 치과
릴레이수필
인류 역사에서 가장 안타까운 사건의 하나인 홀로코스트의 주범, 아돌프 히틀러가 가장 무서워했던 존재가 자신의 치과주치의 ‘요하네스 블라쉬케’였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다. 전해오는 바에 따르면 치과치료를 너무나도 두려워하던 히틀러.. 치학신문 (01/16)
시사칼럼 '개 같은 한 해를 보내며…'
시사칼럼 '개 같은 한 해를 보내며…'
금년 초부터 경자년은 어떤 여자이름이라서 예감이 좋지 않다고 입방정을 떨었더니 정말 한해 내내 재수가 없었다. 개띠도 아닌 쥐띠이었는데 유난히도 개가 많이 등장하고 거론되었던 한해였다. 오죽하면 ‘개는 훌륭하다’라는 어느 방송 프로가.. 치학신문 (12/29)
한국치의학발전과 육군치무병과 <6>
한국치의학발전과 육군치무병과 <6>
유양석 회고록
여기서 군의병과와 치의병과의 차별과 갈등을 절실히 느꼈으며, 군의병과는 수가 많고 직위도 많아서 여유가 있는데 치의병과는 수가 적고 좁아서, 계급이 선임이고 자격을 갖추었어도 진급을 못하고 괄시를 당하고 있으니 이해가 되지 않았다. 군.. 치학신문 (12/29)
치과길라잡이 통치 ②
치과길라잡이 통치 ②
2020년 통치시험 합격자 후기ⓐ
지금 이곳에 글을 쓰고 있는 내용은 필자의 의견보다 금년 11월에 시험을 치른 어떤 경험자의 후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참고하시길 바라며 내년에 도전 혹은 재도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합격자 후기 첫 사례 7월에 예.. 치학신문 (12/29)
치과경영과 마케팅-⑥
치과경영과 마케팅-⑥
가치(Value)란, 주관 및 자기의 욕구 감정이나 의지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에는 차이가 있고 이러한 가치는 감정적이며 수시로 변화하지만 모든 사람은 본인에게 가장 가치 있는 선택을 한다는 점은.. 치학신문 (12/29)
음식탐구 <115>
음식탐구 <115>
청둥오리
청둥오리는 오리속 오리과에 속하는 철새로 학명은 An as platyrhynchos Linnaeus, 1758 이다. 청둥오리는 한국에서는 본래 겨울철새였으나, 현재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텃새화되었다. 크기는 집오리보다 작은 50~70cm 정도이다. 수컷은 머리의.. 치학신문 (12/29)
의료사고 감정사례 <62>
틀니 탈락 및 우측 임플란트 매개체 소실
◇당사자 주장 △신청인 : 피신청인의원에서 하악에 임플란트 3개를 심고 상악은 임플란트 2개를 심어 틀니 고정하면 불편 없이 식사 가능하다고 하였음. 상악틀니는 몇 번의 본을 떠서 부착 시도 중 깨져 처음부터 재시도하였고 한 달도 사용하지.. 치학신문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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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20년 12월
덴탈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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