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9.29 (금)
우리는 어느 한쪽 편에서 살지 않는다
우리는 어느 한쪽 편에서 살지 않는다
인문학칼럼
동창 카톡방에선 아직도 정치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심한 논쟁으로 마음 상하는 꼴을 여러 번 보아서 서로 자중한다. 그래서 생긴 부작용도 많다. 정치 문제도 아니고 단지 사실인지 거짓인지 밝히면 되는 간단한 문제인데도, 또 한두 번만 다.. 치학신문 (09/23)
금강이 품은 백제 유적 ㊵
금강이 품은 백제 유적 ㊵
반월루, 태자의 숲, 궁녀사
반월루는 수혈병영지 전시관에서 남쪽으로 조금만 내려오다 보면 부소산 서남쪽 언덕 위에 자리 잡은 누각이다. 이곳에서는 부여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데 원래 이곳에는 수루(적군의 동정을 살피려고 성 위에 만든 누각)가 있었다고 전.. 치학신문 (09/23)
어디를 다녀오셨습니까
어디를 다녀오셨습니까
캄퐁 톰에 가기까지 ③
유닛 체어 설치의 마지막 단계는 등받이 후면 커버 장착과 헤드레스트 부착이다. 정확하게 맞추지 않으면 제대로 조립이 되지 않기 때문에 등받이 후면 커버 부착이 까다로운 작업이었다. 그런데 헤드레스트 부착 과정에서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하고.. 치학신문 (09/23)
재미있는 치과 심리학 <25>
재미있는 치과 심리학 <25>
같은 상황, 다른 생각
인지행동적 상담이론에서 알아두면 좋을, 상황을 왜곡되게 보게 만드는 대표적인 인지오류 11가지 중 지난 호에서는 좋은지 싫은지, 할건지 말건지, 예 아니오처럼 상황의 양극단적인 측면만을 인정하는 이분법적 사고(All or Nothing thinking), .. 치학신문 (09/23)
개원에서 은퇴까지 ⑯
개원에서 은퇴까지 ⑯
의료서비스 - 환자도 고객이다! / Tier에 맞게 결정하자!(1)
‘모든 국민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이 문구는 보건복지부 공식 블로그에 비대면진료 이용방법을 설명하는 게시물 타이틀 중 일부입니다. 과거에는 아마도 ‘모든 국민이 안전한 의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이라는 문구가 아니었을까.. 치학신문 (09/23)
음식탐구 <177>
음식탐구 <177>
표고버섯
표고는 낙엽버섯과(Marasm iaceae)의 표고(L. edodes)종으로 영어로는 Shiitake mushroom, 일본어로는 シイタケ (椎茸), 중국어로는 香菇이며 학명은 Lentinula edodes (Berk.) Pegler, 1975이다. 표고는 가장 대중적인 식용 버섯 중 하나로.. 치학신문 (09/23)
선생님으로 살아가기
선생님으로 살아가기
릴레이수필
‘선생님. 우리 아이한테 양치를 꼭 3분씩 해야 한다고 혼내 주시면 안 될까요? 양치를 30초 만에 하고 나오는데, 도저히 제 말은 듣지를 않아요.’ 가끔 어린이 환자의 보호자가 필자에게 이런 은밀한 부탁을 해 온다. 필자는 이런 부탁을 받을 때.. 치학신문 (09/23)
안티에이징 이야기 ①
안티에이징 이야기 ①
박인출 칼럼
2007년에 안티에이징의 world trend를 탐색하기 위해 35일간 세계일주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안티에이징에 대해 오랜기간 많은 성찰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치과분야에서의 안티에이징에 대해서도 성찰을 하였습니다. 저의 안티에이징에 대한.. 치학신문 (09/09)
금강이 품은 백제 유적 <39>
금강이 품은 백제 유적 <39>
군창지와 수혈병영지
부소산성 내에는 백제시대부터 내려온 자취가 서려 있는 곳이 몇 군데 있다. 그중 군창지는 영일루 바로 옆에 있고 수혈병영지는 군창지에서 반월루로 가는 내리막길에 있다. 군창지는 곡식을 저장하던 창고로 백제시대로부터 조선시대에까지 군사.. 치학신문 (09/09)
어디를 다녀오셨습니까
어디를 다녀오셨습니까
캄퐁 톰에 가기까지 ②
무엇보다 새 봉사지역으로 바뀐 캄퐁 톰 주립병원 치과실은 프레아 비헤아르에서 했던 3년의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 할 정도로 환경이 열악하다는 것이었다. 진료 체어가 2대나 있지만 1대는 아예 작동조차 하지 않고 나머지 작동되는 체어마저도 제.. 치학신문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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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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