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2.2 (목)
《죄와 벌》을 통해 본 이념적 망상과 참회, 다시 흐르는 자유
《죄와 벌》을 통해 본 이념적 망상과 참회, 다시 흐르는 자유
인문학 칼럼
어느 날, 산이 하늘에 대고 말했다. “나는 강이 되고 싶어. 나도 강처럼 어디로 흘러가고 싶어” 그러자 강이 말했다. “나는 산이 되고 싶어. 나도 산처럼 우뚝 솟아 있고 싶어. ‘모두 똑같이 만들어 줘’” 하늘이 산과 강에 답했다. “그래? .. 치학신문 (01/29)
금강이 품은 백제 유적 ㉔
금강이 품은 백제 유적 ㉔
공산성5 - 공산성에 깃든 역사
의자왕이 항복한 공산성 황산벌 전투에서 크게 패한 백제는 당군과 연합한 신라군을 사비에서 도저히 막을 수 없게 되자 의자왕은 태자와 함께 이곳 공산성으로 피신하게 된다. 이에 태자의 아들 문사가 숙부인 융에게 항복을 권하자 융은 이에 동.. 치학신문 (01/29)
한국전근대 치의학사 연구 ⑧
한국전근대 치의학사 연구 ⑧
신재의 칼럼
제3장 고려(高麗) 치의학 제1절 역사적 배경 통일신라 말기의 골품제도(骨品制度)는 동요와 재조정 또는 자기항쟁 과정에서 나타나는 도태를 거듭하여 왔다. 중앙 귀족의 상쟁이 격화됨에 따라 그 결과로 귀족의 권위가 떨어지고 세력기반도 붕괴하.. 치학신문 (01/29)
40년 교직생활을 돌이켜보면서 ⑥
40년 교직생활을 돌이켜보면서 ⑥
임창윤회고록
선배들에게서 들으면 이 분들이 치과병리학을 가르치실 때는 몇 가지 병명 밖에 배우지 못했지만, 치아의 기형이나 치아우식을 가르치실 때는 실제로 기형치나 우식으로 치아가 상한 치아를 가져다가 학생들에게 보여주시면서 강의를 하셨다고 한다.. 치학신문 (01/29)
재미있는 치과 심리학
재미있는 치과 심리학
성숙한 방어기제(1) 승화, 예상
현실세계에서 갈등이 생기면 자아는 감당할 정도의 적응 혹은 부적응 대처방식을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를 심리학에서는 방어기제라 합니다. 이런 무의식적 방어기제를 필자는 성숙(成熟)이란 관점에서 정신병적 방어기제(왜곡, 부정, 망.. 치학신문 (01/29)
치과경영과 마케팅 <51>
치과경영과 마케팅 <51>
예전에는 할만했는데 요즘은 예전과 같지 않다는 말은 늘 대대로 내려오던 개원의들의 고정 멘트였는데 유독 올해는 그 한숨이 깊어지는 개원가의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다. 항상 개원 환경은 새로운 도전의 연속이라 할 만큼 험난하면서도 빠르게.. 치학신문 (01/29)
음식탐구 <162>
음식탐구 <162>
톳은 모자반과 모자반속 톳종에 속하는 바닷말의 일종이다. 톳의 자라는 모양이 마치 사슴 꼬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녹미채라고도 불린다. 톳은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암초 위에 살고 있으며 식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수세기 .. 치학신문 (01/29)
새벽을 깨우며
새벽을 깨우며
릴레이수필
필자만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 일기쓰기를 시작하던 초등학교 졸업할 무렵부터 나의 장래를 생각하며 해마다 이맘때면 인생 계획을 구상하곤 했었다. 몇 살 때 무엇을 하리라, 어디로 가리라, 무슨 공부를 하고 무슨 일을 하며 누구를 만나리라 등.. 치학신문 (01/29)
새로운 치과시장을 개척하자
새로운 치과시장을 개척하자
박인출 칼럼 ①
치과의사들간의 경쟁이 갈수로 치열해지고 있고, 그 결과 임플란트, 교정 등 비보험 치료 가격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치과의사의 수입도 감소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의 제품과 서비스를 놓고 경쟁하는 것도 해야.. 치학신문 (01/15)
개원에서 은퇴까지 ①
개원에서 은퇴까지 ①
18년 8개월 전인 2004년 4월 1일은 필자가 한국 치과시장에 첫 발을 내디딘 날입니다. 당시에 국내 최대규모 네트워크 치과이자 최상위 진료서비스와 철저한 내부마케팅을 지향하고 있던 네트워크 본원 치과에서 치과경영과 마케팅에 대한 경험을 .. 치학신문 (01/15)

처음이전 10쪽12345678910다음 10쪽마지막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3년 1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