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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여 남은 회장선거 예상밖 늦은 시동
6개월여 남은 회장선거 예상밖 늦은 시동
역대 선거서 먼저 치고 나온 후보 당선확률 높아
내년 3월이면 치협의 새 회장(제33대)을 뽑게된다. 2020년 3월10일 1차 투표를 진행한 전례로 보아 지금쯤이면 출마의지를 널리 알리고 조직을 꾸려야 한다. 그러나 작년 7월의 보궐선거 영향 때문인지 예년보다 늦은 시동은 분명해 보인다. 지금 .. 치학신문 (08/12)
“부끄럽지 않은 집행부 기억되도록 최선”
“부끄럽지 않은 집행부 기억되도록 최선”
박태근 회장, 회무 1년 새 각오·결의 다짐
박태근 치협회장이 지난 19일 열린 이사회에서 지난 1년간 회무를 진행하면서 느낀 소회를 밝히고 남은 임기에 대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짐했다. 이날은 보궐선거로 취임한 박태근 회장과 32대 집행부가 1주년을 맞이했다. 임직원들은 출범 1주.. 치학신문 (07/29)
출마에 무게싣고 연말쯤 최종 발표
출마에 무게싣고 연말쯤 최종 발표
박태근 치협회장 취임1주년 “회원들 행복한 삶” 궁극 목표
한 지붕 두 가족으로 버텨온 치협 박태근집행부가 지난 19일 출범 1년을 맞았다. 온갖 우여곡절을 겪으며 가시밭길을 걷는 중이라는 세간의 평가다. 조만간 12월이 되면 차기회장 선거구도가 윤곽을 드러낸다. 박태근회장은 보궐선거의 회무경험을.. 치학신문 (07/29)
장재완 부회장 윤리위원회에 회부키로
장재완 부회장 윤리위원회에 회부키로
치협 강충규부회장 강정훈총무이사, 개인정보유출 조사위 결과 발표
협회 부회장의 직위를 이용해 휴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이용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아오던 장재완 치협부회장이 조사위원회에 출두하지 않고 서면으로 진술하겠다고 했으나 조사위는 대면확인이 필요하다며 장부회장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키로 .. 치학신문 (07/16)
“과장·소비자 현혹광고 등 제재해달라” 봇물
“과장·소비자 현혹광고 등 제재해달라” 봇물
올 총회도 6개 지부 ‘광고법’ 개정 시급성 강조
광고는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줄 수 있는 순기능이 있다. 그러나 거짓·과장·소비자 현혹광고는 피해를 유발하게 된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불법광고물이 성행하고 있다. 개원질서 확립을 위해 단속에 나선 치과의사회가 관할보건소에 고발조치하.. 치학신문 (07/16)
통치 1차 합격률 44.25%로 역대 최악 성토
통치 1차 합격률 44.25%로 역대 최악 성토
마지막 경과조치 시험준비생 500여명 구제 난망
통합치의학과 전문과목 수련경력 인정기준 경과조치에 따른 마지막 통합치의학과 사전문의자격시험 1차 시험에서 합격자가 44.25%로 집계돼 지난해 74%와 비교할 때 30% 이상 줄었다. 만 5년간 시행된 통치 경과조치에서 최종 500여명의 불합격 응.. 치학신문 (07/16)
전문인 부당한 테러행위 방지협의체 구성
전문인 부당한 테러행위 방지협의체 구성
치협·의협·변협 공동기자회견 열고 성명서 발표
의료계 법조계 전문 직역 단체들이 보복성 테러행위 대응에 나선다. 지난달 9일 대구 법률사무소 방화에 이어 15일 경기 용인 병원 응급실 흉기난동 24일 부산 응급실 방화 등의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공감대가 형성됐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대.. 치학신문 (07/16)
‘감염병 진단예방’ 건보 치과 제외 해결 촉구
‘감염병 진단예방’ 건보 치과 제외 해결 촉구
수가에서 치과 소외현실 직시 대책마련 시급
법정 전염 감염병 진단 및 예방대책에 치과의사가 소외되고 있어 치협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 확대가 요구되고 있다. 올 총회에서 5개 지부(서울 대구 강원 충북 공직)가 감염병 진단 및 예방 대책과 감염관련 수가를 신설해달라는 내용을 상정안.. 치학신문 (07/02)
학술·연구용역·멘토 멘티 봉사활동 추진
학술·연구용역·멘토 멘티 봉사활동 추진
대여치, 올 사업계획 다양하게 대면활동 전개
대한여성치과의사회(회장 신은섭)가 22일 라마다서울동대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학술대회 개최를 비롯한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대여치는 먼저 전국 치과대학 치의학 전문대학원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여과총과 공동주최하는 ‘멘.. 치학신문 (07/02)
아동치과 주치의 홍보 강화 사업 활성화
아동치과 주치의 홍보 강화 사업 활성화
인천시, 4만원→4만8천원으로 사업비 현실화
인천시의 내년도 아동 치과 주치의 사업비가 현재 4만 원에서 4만8,000원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또 교육청과 보건교사를 통한 홍보 강화와 아동 참여 독려로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치과의사회(회장 이정우)는 지난 22일 인.. 치학신문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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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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