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30 (금)
통치잔여금 92억원 반환 신청 접수 시작
통치잔여금 92억원 반환 신청 접수 시작
1인당 1백만원 넘을듯···신청기한 2028년 말까지
치협이 지난 20일 이사회에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경과조치 연수실무교육비’ 잔여금 92억여원을 돌려주기로 하고, 10월 26일부터 반환시스템을 통해 반환 신청을 접수키로 했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경과조치와.. 치학신문 (10/30)
회비납부 밀당의 거래가 아니라‘ 당연한 책무’
회비납부 밀당의 거래가 아니라‘ 당연한 책무’
치의학회와 치산협 MOU 반대 불구 집행부 방관 이유
전국지부장협의회(회장 이창주)가 소속지부 회원들이 낸 치협의 연회비 송금을 잡정 보류하다고 치협에 통보 했다. 협의회가 치협의 연회비 송금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밝힌 명분은‘ 치협과 지부들간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요청하기 위함’이라며 .. 치학신문 (10/30)
“잦은소통과 협의통해 현안 원만히 풀자”
“잦은소통과 협의통해 현안 원만히 풀자”
지부장협의회, 치협임원과 간담회, 결론없었지만 물꼬 튼 의미
전국지부장협의회가 지난 21일 치협의 이정우회장 직무대행을 비롯 8명의 임원진을 초청, 각종 현안문제에 관해 폭넓은 의견교환을 갖고 치협과 일선 개원가가 유기적인 대화와 소통을 통해 원만한 해결책을 모색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날 .. 치학신문 (10/30)
姜모감사 “뭘 변조하고 교사했나” 내용 밝혀야
姜모감사 “뭘 변조하고 교사했나” 내용 밝혀야
11월27일 상반기 감사 이전 정당성과 신뢰위해 설명 필수
8월27일 서울서부지법은 개인정보보호법위반혐의로 기소된 강모치협감사에게 7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강감사가 7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자‘ 투명재정감시행동‘’ 정의실천치과의사연합’ 등 치과계단체들은 K감사는 감사직을 즉각 사퇴하.. 치학신문 (10/30)
‘치과 임플란트 피해 예방’ 공동 캠페인 실시
‘치과 임플란트 피해 예방’ 공동 캠페인 실시
서치, 한국소비자원과 주의사항 포스터로 제작 홍보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가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함께 ’26년 10월 한 달간 치과 임플란트 치료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줄이고 의료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치과 임플란트 피해 예방’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임플.. 치학신문 (10/14)
정부·국회에 환자유인 행위 엄정 대응 촉구
정부·국회에 환자유인 행위 엄정 대응 촉구
치협, 국민들에겐 개인정보 유출 주의 당부
치협이 최근 KBS 보도를 통해 폭로된 SNS 및 온라인 플랫폼상에서의 불법 환자 DB 수집·매매와 변종 유인·알선 마케팅 실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강력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치협은 이번 보도를 통해 드러난 불.. 치학신문 (10/14)
“자율징계권 주면 사망 등 의료사고 대폭 줄어들 터”
“자율징계권 주면 사망 등 의료사고 대폭 줄어들 터”
이상구치협총무 국감출석, ‘덤핑치과 등 척결방안 밝혀
치협의 이상구총무이사가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대형임플란트 전문치과 ‘똑똑치과’의 연이은 사망사고와 관련해 치협의 입장과 원인 대책 등을 묻는 질문에 “치협이 오.. 치학신문 (10/09)
박O근前회장 3백 강O훈前총무 7백 약식기소
박O근前회장 3백 강O훈前총무 7백 약식기소
서울동부지검, 업무상횡령과 증거변조 및 변조사용교사 죄명 적용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이 지난달 22일 박O근前치협회장에게 300만원 강O훈前치협총무이사에게 700만원의 약식기소를 했다. 또한 박O채前치과의료정책연구원장과 차O황원장에게 각각 1백만원씩의 약식기소를 했다. 약식기소는 검사가 재판없이 서류만으.. 치학신문 (10/08)
박영섭측 고소한 사기명위조 등 5개항 무혐의
박영섭측 고소한 사기명위조 등 5개항 무혐의
분당경찰서, 김민겸 등 피의자 5명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지난 5월 박영섭, 김광호, 송호택, 황우진 등 올 회장선거 낙선자들 4명이 서울시경찰청에 김민겸, 장재완, 최치원, 최유성 등 4명의 당선자와 황재홍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사기명위조 등 고소 사건과 관련, 지난 9월 23일 경기분당경찰서가 피의자.. 치학신문 (10/07)
‘연회비 송금보류’ 치협 역사상 초유사태
‘연회비 송금보류’ 치협 역사상 초유사태
지부장협의회, 치의학회와 치산협 학술대회 등 공동개최 방관적 태도 지적
전국지부장협의회(회장 이창주)가 시·도지부의 연회비 송금을 잠정유보키로 결정하고, 잠정보류의 배경을 ‘치협이 법정단체로 지켜야할 원칙을 바로세우고 일선 지부들과의 진정성있는 소통을 위함’이라고 전제하는가 하면, 회비납부 보류의 명.. 치학신문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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