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8.23 (금)
‘광고법’ 개정 요구 치협 총회 단골메뉴
‘광고법’ 개정 요구 치협 총회 단골메뉴
“거짓·과장·소비자 현혹광고 등 제재해달라”
치과의사의 구성요소가 다양해지고 의료환경 자체가 악화되면서 치과 간 과다경쟁으로 불법적인 내용을 담은 의료광고가 많아졌다. 과잉진료와 치료비 저가경쟁이 불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로 이어지면서 치과에 대한 불신이 팽배하고 있다. 서울이나.. 치학신문 (08/19)
619명 탈락시킨 통치전문의 시험
619명 탈락시킨 통치전문의 시험
2차시험 “떨어트리기위한 시험이냐” “재시험이 마땅”등 비등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자격시험의 최종 합격자가 13일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 2차 시험은 1차 시험 면제자를 포함 2782명이 응시해 2163명이 합격했다(합격률 77.75%). 경과조치 시행 후 첫 번째 전문의 자격시험은 지난해의 경우 .. 치학신문 (08/19)
2018년 치협 회비 납부율 75.3% 불과
2018년 치협 회비 납부율 75.3% 불과
치과의료정책연구원, 회비납부 의미 발표
치과의료정책연구원(원장 민경호)이 제8호 이슈리포트<사진>에서 ‘치협 도약을 위한 회비납부의 의미’를 발표했다. 이번 8호 이슈리포트는 회원들이 협회에 관심을 갖고 가입과 회비 납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들어 협회 가입.. 치학신문 (08/18)
2020 총선 정책제안서 기획단 구성
2020 총선 정책제안서 기획단 구성
치협, 연말 각 당에 제안서 전달 계획
치협이 지난 17일 이사회를 열고 2020년 4월 15일 치러질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치과의료 정책제안서 제작 등 제반 업무를 수행할 ‘(가칭) 2020 국민을 위한 구강보건 치과의료 정책제안서’ 기획단 구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획단.. 치학신문 (07/27)
“보수교육 온라인으로 하자”대체 요구
“보수교육 온라인으로 하자”대체 요구
치협 2점, 의협 5점 한의협 4점 약사회 4점 보다 낮아
서울이나 광역시 또는 대도시지역에 개원한 치과의사들은 연 8점의 보수교육 이수를 위해 교육장소에 참석하기가 쉬운 편이다. 그러나 지방의 시군 지역은 접근성이나 이동성 측면에서 매우 불편하기 때문에 온라인 보수교육을 늘려야할 필요가 있.. 치학신문 (07/27)
“성장 추동력 견인 미래 향한 도약”
“성장 추동력 견인 미래 향한 도약”
신임 구영 서울대치과병원장 취임식
지난 12일 제6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으로 임명된 구영 교수가 22일 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신임 병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허성주 전임 병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병원장의 임기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3년이.. 치학신문 (07/27)
8월이면 치과전문의 9천명 시대
8월이면 치과전문의 9천명 시대
통합치의학과 1차 시험 2779명 응시, 합격율 90%넘을듯
지난 21일 미수련자 대상 첫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자격시험에 2786명이 원서를 접수했으나 이날 7명이 결시하고 2779명이 응시했다. 이번 시험에서 90% 이상의 합격률을 보일 경우 치과전문의는 기존 6579명에서 9천명선으로 크게 늘어나 내년초에.. 치학신문 (07/27)
당선되고 보자는 바이스 구성 탈난다
당선되고 보자는 바이스 구성 탈난다
동창회 지역별 나눠먹기 뛰어넘는 인식 전환
내년 3월 치협회장 선거일이 8개월 앞으로 다가선 가운데 선거에 나설 3~4명의 회장후보들이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부각되는가 하면, 이들 몇 명은 각종 이슈와 현안과제를 폭넓게 토론한 후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고 해결방안을 밝히는 시간도 갖고.. 치학신문 (07/12)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헌법소원 각하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헌법소원 각하
헌법재판소 판결로 전문의 시험 일정 순항
헌법재판소가 지난 28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자격 경과조치에 대한 헌법소원을 각하시키기로 결정한데 대해 치협이 환영하고 나섰다. 치협은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헌법소원에 각하 결정을 내린 헌법재판소에 대해 현명한 판단이라면 7월21일 한양.. 치학신문 (07/12)
개원가와 직결된 보조인력 해결에 총력
개원가와 직결된 보조인력 해결에 총력
김철수회장 이사회서 “치협 보험정책 순항” 평가
치협은 지난 18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불합리한 치과 세무정책 수정과 구강검진 파노라마 추가 등 민생 절대과제 해결에 주력하기로 다짐했다. 김철수 치협 회장은 이사회에서 “치과 건강보험의 적정수가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치학신문 (06/30)

처음이전 10쪽12345678910다음 10쪽마지막

기업은행 6자리 비번
심평원 19년7월2일
건보보장성강화 19년6월24일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8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