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8.12.16 (일)
구강보건의료 정책관 설치
보건복지가족부에 구강보건담당부서가 복원됐다. 치협은 지난해 5월17일 정부가 구강보건과를 폐지한 이후 정부 국회 등 관계요로에 전담부서의 필요성을 제기, 10월8일 비로소 생활위생과를 구강 ? 생활위생과로 명칭변경과 함께 전담부서의 부활.. 치학신문 (11/30)
허울 뿐인 노인틀니급여 논의
치과보장성 강화를 위한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변웅전 국회보건복지가족위원장을 비롯 전현희 의원 등 7명의 국회의원들이 노인틀니 급여화를 발의했다. 건강세상네트워크 등 시민단체에서도 보험료를 인상시켜서라도 급여화를 주장했다. .. 치학신문 (11/30)
의료법개정안...자율징계권 신설돼야
의료법 전부 개정안이 의료단체의 필사적인 반대투쟁에 부딪쳐 17대 국회 회기만료 시기인 지난 5월29일 폐기, 주춤했다가 18대 국회로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시장경제논리에 맞춰 다시 국회에 상정된 개정안은 치협을 비롯 의료관련단체 입장의.. 치학신문 (11/30)
전문의 배출과 치과전달체계 확립
2001년 치협 대의원 총회(50차)에서 의결한 전문의 ‘소수정예 8%’ 대원칙이 지난2월1일 깨져버렸다. 당시 총회에서는 1차 진료기관 전문 과목 표방 금지, 기존 치과의사 기득권 포기 및 소수 정예 전문의 배출, 전 과목에 대해 시행 한다는 것을.. 치학신문 (11/30)
치협사상 첫 상근회장 해야할 일
치협은 지난해 4월 차기 집행부터 상근회장제도를 두고 조직을 강화, 추락하는 치의권 옹호와 신장에 주력키로 결의하고 정관을 개정했다. 정관 개정 후 올해 첫 상근회장으로 선출된 이수구 회장은 부회장 이사 등 임원을 증원해 개원가의 경영 활.. 치학신문 (11/30)
2013년 FDI 등 국제대회 한국유치
세계속으로 뻗는 한국치과계의 위상이 더욱 돋보이고 있다. FDI를 비롯 IADR ICOI 보철 병리 접착 등 관련 단체 및 학회의 한국유치가 붐을 이뤄 한국 치의학이 세계 학문발전에 지렛대 역할을 하고있다. 이에따라 어느해에 비해 치과계의 보다 알.. 치학신문 (11/30)
국내 첫 SCIE등재와 학술발표 새 틀 전개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김상철)의 학술기관지인 국문판 대한치과교정학회지가 국내 치과분야에서 최초로 ‘과학기술논문 추가 인용색인(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 : SCIE)에 등재돼 한국치과계의 학술적 위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쾌거를 이.. 치학신문 (11/30)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
치협은 11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의 치과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됐다. 국내 의료단체에선 처음으로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 받은 치협은 2011년 11월까지 치과용품(ISO/TC 106) 174종 품목의 표준화 사업을 진행, 향후 의료기기표준개발 .. 치학신문 (11/30)
서울대 치과병원 관악분원 설립저지
서울대치과병원 관악분원 설립 논란이 그치지 않고 있다. 지난 5월23일 이장무 서울대 총장은 서울대치과병원 지원동 개관식 자리에서 관악 캠퍼스분원이 계획되고 있다고 밝혀 분원설립의 진행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에 치협은 개원가와.. 치학신문 (11/30)
치과기공료 현실화 대안 필요
현 치기협 송준관 집행부의 첫 번째 공약이 기공료 현실화다. 매년 많은 수의 기공소가 경영난으로 도산하고 있어 이를 해결키 위해선 기공료 현실화가 시급한 실정이라고 강력 주장학 있다. 기공계는 치과의사의 관용만이 기공료 문제를 해결할 수.. 치학신문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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