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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대의원 비율 30% 될 때까지 지속적인 노력 필요
여성대의원 비율 30% 될 때까지 지속적인 노력 필요
여성치과의사들의 활동 확대와 활성화방안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이 밝았습니다. 치학신문의 신년 특집호에 ‘여성치과의사들의 활동 확대와 활성화방안’에 대한 글을 제안받고 대한여성치과의사회에서 이 주제에 대한 그간의 노력과 앞으로의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로.. 치학신문 (02/02)
치협이 무엇을 해주기 앞서 무엇을 할까 생각이 중요
치협이 무엇을 해주기 앞서 무엇을 할까 생각이 중요
미납회비 및 미가입자 처리
10여 년 전 구회 회무를 끝냈을 때 후련하고 섭섭하기도 하였다. 오랫동안 구회 임원 및 회장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회원의 회비 납부율을 어떻게 하면 올릴까 하는 부분이었다. 전화해서 설득하기도 하고 회원을 직접 찾아가 읍소하기도 하.. 치학신문 (02/02)
자신을 알리려는 목표넘어 남에게 피해주는 사례 근절
자신을 알리려는 목표넘어 남에게 피해주는 사례 근절
불법광고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지방에 사는 필자로서는 지하철이 운행하는 도시에 가끔 방문해 지하철을 이용할 때마다 놀라곤합니다. “임플란트 수가의 끝은 어디일까?”하고 말입니다. 물론 지하철에 게재된 광고는 심의를 받은 광고겠지만 지금은 광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이 .. 치학신문 (02/02)
소송 없는 선거문화 정착위해 세밀한 정관·규정 시급
소송 없는 선거문화 정착위해 세밀한 정관·규정 시급
치협회장 선거제도 개선
지난 2023년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충남치과의사회는 치협 회장단 선거에서 직선제 도입 후 지금까지 그 취지에 맞지 않게 여러 잡음과 부작용이 발생했던 것에 대하여 현재까지 치러진 직선제 선거 방식을 고찰하고, 선거로 인한.. 치학신문 (02/02)
시간과 예산 부족으로 아쉽게 2023년 예산안 통과안돼
시간과 예산 부족으로 아쉽게 2023년 예산안 통과안돼
임플란트 보험적용 4개 확대
지난 2023년11월에 현 여당인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2024년 예산안에 노인 무릎관절 수술 지원 대상도 1천명 더 늘리고, 임플란트 건강보험 지원도 현행 2개에서 4개로 확대한다는 발표를 했다. 이제 정치권에서도 본격적으로 보험 임플란트.. 치학신문 (02/01)
감염관리를 위한 노력 행위 있는 곳에 수가가 있으면 될 일
감염관리를 위한 노력 행위 있는 곳에 수가가 있으면 될 일
치과 감염관리 수가 신설
2020년 1월 20일 국내에 신종감염병 환자가 처음 등장했다. 바로 코로나-19 감염증 국내 첫 발병이었다. 외국발 뉴스는 들어오던 터라 ‘조심하면 되지,’, ‘독한 감기 같은 거 아냐?’ 하던 그 질병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4년에 가까운 시간 .. 치학신문 (02/01)
문진과 시진에 의존한 국가구강검진 파노라마 촬영도입 시급
문진과 시진에 의존한 국가구강검진 파노라마 촬영도입 시급
커뮤니티케어 파노라마 촬영 도입 필요성
치협 치무위원회 사업은 크게 ① 치과의사 권익 향상을 위한 사업과 ② 대국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구별해 볼 수 있다. 치과계 전체 파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두 가지 사업 모두 중요하고 밸런스를 유지하는 정책도 필요해 보인다. ① 치.. 치학신문 (02/01)
장기적 측면서 간호조무사들의 치과진료 유입 정책 반드시 필요
장기적 측면서 간호조무사들의 치과진료 유입 정책 반드시 필요
구인난 해법 정말 없는 걸까?
서울시치과의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치과의사수는 6171여명이며, 서울시치과의사회의 회원은 그중 4700여명 정도입니다. 2023년 2분기 기준 서울시 치과의원 수는 심평원 빅데이터 수치에 의하면 4894개소이고 치과병원은 60개소입니다. 여기에 근무.. 치학신문 (11/04)
치협과 지부가 상생하는 유기적측면 '특별위원회 설치' 시급
치협과 지부가 상생하는 유기적측면 '특별위원회 설치' 시급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지부간 소통 강화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는 1921년 10월 2일 조선치과의사회로 시작되어, 1959년 4월 28일 현재 명칭으로 개칭되었으며, 국민보건향상을 위하여 치의학, 치과의료 및 공중구강보건의 연구와 의도의 앙양 및 의권의 옹호, 회원간의 친목과 복지.. 치학신문 (11/04)
소송과 시비는 물론 군더더기 없는 모범된 정관·규정 초점
소송과 시비는 물론 군더더기 없는 모범된 정관·규정 초점
선거관련 정관·규정 개정 추진
직선제가 시행된지 6년째, 올해까지 3회째 정규 직선제가 시행됐지만 그때마다 선거소송이 뒤따랐다. 2017년 선거무효소송 2020년 회장당선 무효 및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2023년 당선무효소송 등 3년마다 매번 행사화 되고 있다. 뭐가 잘못돼도 .. 치학신문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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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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