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9.22 (수)
현실인정하고 차분하게 단계적 회무
사설
지난 4일 비대면으로 열린 치협 임시총회가 2표 차로 불신임안을 부결 시켰다. 박 회장은 “사업계획 및 예산안의 92% 통과로 회무 추진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임원 불신임안은 가결 정족수에 못미쳐 부결됐으나 과반 이상으로 .. 치학신문 (09/10)
사퇴 거부한 임원 임총서 거취 결의 필요
사설
지난달 19일 치협회장 보궐선거 결선에서 압승한 박태근회장이 한달째 복지부를 5차례 방문, 권덕철복지부장관을 만나는 등 대관업무를 펼쳤다. 또한 국회의원 다수(김성주 신현영 남인순 서영석 정춘숙 신동근 등)와 전현희국민권익위원장을 만나.. 치학신문 (08/27)
소신회무로 핵심·우선사업 추진해야
사설
치협회장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투표자 1만1,1165명 중 58.13%를 득표, 2위인 장영준후보를 무려 1,815표 차로 제치고 압승한 박태근 회장이 취임한지 20여일이 지났다. 우선 공약으로 내세운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특히 노사.. 치학신문 (08/13)
후유증 없는 선거법으로 개정 시급
후유증 없는 선거법으로 개정 시급
시론
제31대 대한치과의사협회 보궐선거가 지난 7월14일 결선투표를 한 후 19일 개표결과 박태근후보의 승리로 끝이 났다. 작년에 대구,경북지역 코로나가 첫 기승을 부릴 무렵 큰 이슈와 함께 협회장 선거를 했지만 갑작스런 이상훈 회장의 사퇴로 치러.. 치학신문 (07/29)
선거 관리 규정을 직선제에 맞게 고쳐야 한다
선거 관리 규정을 직선제에 맞게 고쳐야 한다
시론
초유의 치협회장 사퇴로 인해 우리는 지금 보궐선거를 치르고 있다. 그간 선거 때마다 끊임없는 잡음이 있었고 정보가 부족한 이번 깜깜이 선거에서도 무관심한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후보들이 더욱 치열한 선거전을 치르고 있어 염려스럽다.. 치학신문 (07/15)
보궐선거 관심사 누가 난관극복 적임자일까
사설
치협 보궐선거가 26일부터 정견발표를 시작한다. 유권자의 관심사는 올 총회에서 상정된 안건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아 어려운 난관을 극복할 적임자가 누구일까 하는데 있다. 특히 개원가 최대 현안인 보조인력 문제부터 치협 외부회계감사제도 도.. 치학신문 (06/25)
공약평가단 구성 폭넓게 점검할 필요
사설
민생·클린·비전 회무를 내세워 지난해 3월12일 결선투표에서 최종 당선됐던 이상훈회장단 가운데 이회장이 지난 5월12일 스스로 사퇴했으나 부회장들은 그대로 임기를 마치겠다고 한다. 선출직 부회장들은 그간 얼마나 많은 개혁과 변화로 유권자.. 치학신문 (06/10)
회장과 선거관리위원회 바른 의무
회장과 선거관리위원회 바른 의무
시론
말문이 막혀 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를 심정이다. 3만여 치과의사를 대표하는 수장이 이렇게 무게감 없이 이랬다 저랬다 하다 결국 회장직을 사퇴하고 말았다. 필자는 작년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를 보면서 4명의 후보중 유독 상대방을 맹.. 치학신문 (05/27)
비급여 수가 강제 공개 제도를 규탄
비급여 수가 강제 공개 제도를 규탄
시론
아무리 코로나 상황임을 감안하더라도 일선 공무원들의 기강이 해이해진 정도가 도를 넘은 듯하다. 최근 울산시청 식의약안전과의 말단 공무원이 다수의 공문을 자기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회장인 필자에게 문자 메시지로 전송을 해온 일이 있다.. 치학신문 (05/12)
치협 의협 총회 비교하면 자괴감 느껴
치협 의협 총회 비교하면 자괴감 느껴
시론
2020년 치협 감사보고서 6쪽에 ‘69차 일반의안 25호 치의신보 협회장 선거 편파보도 및 재발방지의 건이 정기이사회에서는 치의신보 협회장 선거 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이라는 자구(自救)의 명칭이 변경되었고, 이사회 당시 총회에서 제안설명을 한.. 치학신문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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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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