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3.30 (월)
새 회장은 송사를 일으키지 말자
새 회장은 송사를 일으키지 말자
시론
제31대 치협 회장이 3월17일 결정됐다. 한평생을 평범한 치과의사로 지내온 처지로 작금의 형태를 보면서 우리 치과계의 발전과 희망을 기대한다. 첫째 신임 회장은 치과계를 새롭게 하는 CEO가 되어 주면 좋겠다. 한 집단의 CEO로 이익을 극대화할.. 치학신문 (03/27)
“1인 1정당 통해 의료제도 바꾸자”
사설
4월15일 국회의원 선거가 한달여 남았다. 치과보조인력 문제가 심각하다. 치과위생사는 치과보조업무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 치과에 불합리한 법을 개정해야 한다. 의료제도는 법이며, 법을 바꾸는 사람은 정치인이기 때문에 의료제도를 바꾸려면 .. 치학신문 (03/13)
뚜렷한 주관갖고 귀중한 한 票 행사
사설
치협의 회장단 선거일이 3월10일로 13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3년마다 한번씩 치르는 회장선거가 올해는 유독 어느 때 선거보다 더욱 관심을 높게하면서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국의 치과계를 생각할 때 치협의 회장선거는 그만큼 전국 치과인의 관.. 치학신문 (02/28)
신종 감염병 의료기관 보상책 필요
사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의료기관을 거쳐가는 순간 원장 인생은 끝장이다. 지뢰밭처럼 목숨을 걸고 진료에 임하고 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나오면 휴진 후 환자 격리에 들어가 어려움이 가중된다. 치과의 경우 비말의 감염.. 치학신문 (02/14)
네거티브·마타도어 없는 깨끗한 선거
사설
오는 3월3일부터 시작되는 치협회장 우편투표일(온라인투표일 3월10일)이 한달 남짓 남은 요즘 네거티브(사실을 바탕으로 상대의 부정적 측면을 공격) 선거전략 조짐과 함께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동시에 나온다. 3년전 첫 직선제가 선거관리 규.. 치학신문 (02/01)
통합치의학과 전문의로 가는 길에 걸림돌은?
통합치의학과 전문의로 가는 길에 걸림돌은?
시론
2019년 치과계 10대 뉴스에 실릴만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경과조치 문제로 헌법소원 각하 결정이 내려진 이후 전문의 준비생들이, 통치교육 및 경과조치 시험에 대거 더 참여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제 전문의 시대이므로 그동안 수련과정을.. 치학신문 (01/17)
문제많은 선거규정 보완없어 차질 불가피
사설
내년 3월10일 직선제 두번째로 치협회장단 선거가 치러진다. 우편투표와 전자투표 2가지 방식을 병행하는 직선제는 간선제와 여러 가지로 다르지만 해결되어야할 문제점들이 적지 않다. 시대가 변하면서 우편투표의 실효성이 얼마나 되는가에 대한.. 치학신문 (12/27)
직선제와 무투표 당선
직선제와 무투표 당선
시론
필자는 제10대 울산광역시치과의사회 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하여 무투표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인천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무투표 당선이다. 직선제의 성지라 불리는 울산광역시에서 무투표로 당선되어 회원들에게 투표의 기회조차 드리지 못.. 치학신문 (12/13)
급여확대 보장성 강화로 치과 접근성 해결
사설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치과분야 급여확대와 보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가격진입 장벽으로 인한 저소득층의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고 치과분야의 급여 확대가 OECD 국가 평균 수준인 55%선까지 신속하고 폭넓게.. 치학신문 (11/29)
치협 최우선과제는 역시 보조인력
사설
‘보조인력 구인문제’ 등 치과계 오래된 현안들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창간 32주년을 맞아 전국 16개 지부장(군진공직지부 제외)과 서울 25개 구회장 등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치협이 해결해야할 시급한 핵심과제를.. 치학신문 (11/17)

처음이전 10쪽12345678910다음 10쪽마지막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0년 2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