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4.4.15 (월)
대의원의 역할과 사명
대의원의 역할과 사명
시론
금년 4월10일이 국회의원을 뽑는 날이었다. 대의 민주주의의 한 방식으로 국회의원이라는 국민의 일꾼을 뽑듯이 치과의사들의 입과 역할을 대신한 대의원제도가 오래전부터 실시되어 왔고 치협회장을 선출하거나 협회의 중요한 일을 결정 할 때는 .. 치학신문 (04/12)
흙이 보내는 경고
흙이 보내는 경고
시 론
최근 영화 ‘파묘’가 흥행하면서 지관 역할을 맡은 최민식 배우가 흙을 먹는 장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일부 지관들은 흙 맛을 보면서 흙에 함유된 미생물이나 미네랄 등으로 토양의 느낌을 보고 명당을 가려내는 경우도 있어서 이를 반영한 설정.. 치학신문 (03/29)
기후위기 극복의 열쇠, 흙
기후위기 극복의 열쇠, 흙
시론
탄소는 순환한다. 공기(기권)와 땅(지권), 바다(수권), 생물(생물권) 사이에서 형태를 바꿔 가며 돌고 돈다. 자연 환경에서는 탄소의 배출량과 흡수량이 균형을 이뤄 탄소순환이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하지만 인간의 활동으로 이산화탄소 배출이 늘.. 치학신문 (03/14)
법정의무교육과 마켓팅
법정의무교육과 마켓팅
시론
국민의 4대 의무가 있다면 사업주가 이행해야 할 5대 법정의무교육이 있다. 고용노동부 소관법령에 따라 실시하는 법정의무교육은 “반드시 외부 위탁기관을 통하여 실시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자체교육도 가능하다”라고 나와 있다. 법정의무교육.. 치학신문 (02/28)
빠르게 다가오는 AI 혁명과 치과진료
빠르게 다가오는 AI 혁명과 치과진료
시론
2023년 12월 26일, 정부가 AI 및 디지털 의료기기의 급여화를 ‘임시등재’ 형태로 도입했습니다. 비록 뇌졸중 진단 보조 AI만 유일하게 등재되었지만, 이는 AI 기술이 의료계에 적극적으로 적용될 날이 멀지 않았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이러한 변.. 치학신문 (02/11)
설 선물, 1순위는 ‘건강’
설 선물, 1순위는 ‘건강’
시론
주변 이웃, 친지들과 음식을 나누어 먹는 것은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명절 풍습이다. 물론 이제는 명절에 농수산식품을 구입해 선물하는 것이 익숙한 풍경이 됐다. 명절 먹거리 선물은 2016년 청탁금지법이 시행되면서 위기를 맞기도 했다. 법 시행.. 치학신문 (02/06)
병원후기 자율성에 대한 우려
병원후기 자율성에 대한 우려
시론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병원 이용 후기의 자유 게시를 허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치과를 비롯한 의료계에서 상당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 결정은 의료계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채 이루어진 결정으로, 특히 치과계에 심각한 .. 치학신문 (01/25)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공공급식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공공급식
시 론
1980년대 사회취약계층 결식 우려 아동을 대상으로 한 초등학교 무상급식이 시작된 이후 대상자는 점점 확대됐다. 그러나 2004년 필자가 국회의원에 당선됐을 당시까지 낙인효과 때문에 밥을 먹지 않는 학생들이 많았다. 이에 성장기 모든 학생들에.. 치학신문 (01/11)
식생활이 유전자를 바꾼다
식생활이 유전자를 바꾼다
시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보건분야 자문위원을 지낸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딘 오니시 교수는 “유전자가 사람의 운명을 결정할 수 없다”라고 주장한다. 그는 사람들이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등 좋은 생활.. 치학신문 (12/29)
식생활이 유전자를 바꾼다
식생활이 유전자를 바꾼다
시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보건분야 자문위원을 지낸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딘 오니시 교수는 “유전자가 사람의 운명을 결정할 수 없다”라고 주장한다. 그는 사람들이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등 좋은 생활.. 치학신문 (12/18)

처음이전 10쪽12345678910다음 10쪽마지막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4년 3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