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11.30 (수)
절호의 찬스 놓친 개학100주년
사설
1922년 4월1일 개교한 京城齒科醫學校를 기점으로 볼때 서울대학교치의학대학원이 100년을 넘겼다. 이를 기념해 지난 10월15일 롯데호텔에서 후원의 밤, 16일 서울치대강당에서 기념학술대회를 가졌지만 아쉬움과 지적사항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 .. 치학신문 (11/25)
SNS를 통한 의료광고 주의보
SNS를 통한 의료광고 주의보
시론
최근 마케팅 업체를 이용한 의료광고가 의료법 위반이 되어 처벌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SNS, 블로그, 유튜브 등의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이를 이용한 병원 마케팅 또한 활발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의료광고들이 의료법 위반.. 치학신문 (11/11)
치협 회장 선거를 앞두고
치협 회장 선거를 앞두고
시론
2011년 치협 회장 선거는 대의원들에 의한 선거로 비교적 한 장소에서 대의원들과 입후보자들의 PPT 설명을 곁들인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당시 입후보자 가운데 최대 현안 중 하나였던 UD치과 척결을 내세운 김세영 후보가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치학신문 (10/29)
‘협회장’ 명칭 정관명시 꼭 필요
사설
치협 회장을 ‘협회장’으로 부른지 어언 20년이 넘어 이젠 치과계 내에선 회장보다 협회장이란 용어가 익숙할지도 모른다. 도중에 몇 차례 정관을 고쳐 협회장이라 부르든지 아예 회장으로 사용하는 것이 맞는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역대 집행부가.. 치학신문 (10/09)
상류치과
상류치과
시론
복지국가를 지향하면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현재의 의료기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원하게 해결못하는 질병들이 적지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발전된 현대의학이라는 것이 암으로 죽어가는 생명을 건져내거나 불치병으로부터 완전히 낫게한다기.. 치학신문 (09/23)
비의료인의 문신시술 합법화 반대
비의료인의 문신시술 합법화 반대
시 론
최근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에 대한 합법화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정부가 규제 완화 방안으로 ‘규제심판제도’를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보건복지부 소관 과제로 ‘비의료인의 반영구화장 시술 허용’이 이달 심판대에 오르기 때문이다. 9월 2일부.. 치학신문 (09/11)
내년 회장선거 늦은 시동에 ‘소신없나’ 우려
사설
내년 3월이면 치협의 새 회장(제33대)을 뽑는다. 2020년 3월10일 1차 투표를 진행한 전례로 보아 지금쯤이면 출마의지를 널리 알리고 조직을 꾸려야 한다. 그러나 작년 7월의 보궐선거 영향 때문인지 예년보다 늦은 시동은 분명해 보인다. 지금 상.. 치학신문 (08/26)
통치교육비 잔여금 환불 마땅
통치교육비 잔여금 환불 마땅
시론
전문의 시대를 맞아 비전문의의 마지막 전문과정 획득의 길이었던 통치전문의를 위한 경과조치 4년차 2차 시험과 합격자 발표가 지난 7월 26일을 기점으로 마무리 되었다. 시행 초기부터 치과계 역사상 한 획을 그었다 해도 무방할 정도로 관심과 .. 치학신문 (08/12)
전문의제도로 전체적인 미래 긍정적
전문의제도로 전체적인 미래 긍정적
시론
현대를 살아가면서 외모는 중요하다. 최근 양악수술이 줄어들기는 했으나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이며, 미에 대한 관심은 사회문화발달과 함께 사람들에게 더욱 중요한 사항이다. 서울 강남은 교정치료와 미용수술이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지역이며 중.. 치학신문 (07/29)
서울대학교병원의 법인화와 치과병원 ⑲
서울대학교병원의 법인화와 치과병원 ⑲
과장비서로는 지금의 최혜숙씨가 임명되었다. 사실상 최혜숙씨는 1976년에 처음으로 구강병리학교실에 입실하여 교실의 모든 일을 처리하던 사무직이었으나 대학에는 재정이 곤란하여 정식직원으로 채용을 못하고 있다가 구강병리과가 치과진료부에.. 치학신문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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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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