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8.23 (금)
‘동급최초’에서 ‘머스트헤브’까지…
‘동급최초’에서 ‘머스트헤브’까지…
시 론
요즘은 자동차에 ‘동급최초’라는 옵션을 강조하는 광고를 본다. 차를 구입할 잠재적 소비자라면 그것이 무엇인지 당연히 궁금할 따름이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동급’의 개념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기본적인 요건들에 대한 개발.. 치학신문 (08/17)
새 의료가치 창출 위한 다양한 진단검사
새 의료가치 창출 위한 다양한 진단검사
시론
진단과 치료해야 할 치아수가 상담한 치과마다 달라서 누구를 믿어야 하나요? 등의 치과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들은 주요 SNS나 인터넷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로 인하여 치과 전체를 불신하게 되는 경우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문.. 치학신문 (07/26)
의료기관 인증제도 필요성
의료기관 인증제도 필요성
시론
최근 몇 년간 매스컴에 오르내렸던 환자 안전 사고들로 인해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렇게 의료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의료의 질을 확보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의료기관 인증.. 치학신문 (07/12)
치과주치의
치과주치의
시론
사업대한민국 만12세 우식경험영구치지수가 2010년에는 2.08개에서 2018년에는 1.8개로 감소하였으나, 아직도 OECD국가 중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단순한 학생 구강검진에 보건 교육과 예방진료(불소 도포, 치아 홈.. 치학신문 (06/30)
치협 미가입자 해결 방안 급선무
사설
국내 치과의사 면허번호가 3만1710번인데, 이중 사망자 1200여명 해외 이민자 300여명이라고 대충 추산할 때 국내 거주자는 3만명을 조금 넘을 것으로 보인다. 치협이 집계한 올 4월말 현재 지부에 가입한 회원숫자가 2만1394명이고보면 나머지 1만.. 치학신문 (06/14)
정중동(靜中動)의 통합치과전문의 길
정중동(靜中動)의 통합치과전문의 길
시론
지난 1월말 통합치과전문의 19명이 배출되었다. 주변의 우려와 갈등 속에 첫 전문의 배출이라서 의미가 남다르다. 임산부가 순산을 하듯 타과 전문의에 비하면 산통속에 힘들게 탄생한 통합치과전문의라 존재감과 아련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 .. 치학신문 (05/24)
일요일 정기총회 불편
사설
올 치협 정기총회가 사상 처음으로 일요일에 열렸다. 지금까지 67번의 정기총회를 치렀지만 거의가 토요일에 열렸다. 지금까지 한번도 일요일 총회를 열지 않은만큼 혹시나 하는 기대감도 있었다고 하겠다. 1952년 치협이 법정단체가 된 이후, 정확.. 치학신문 (05/12)
의료인이 행복해야 환자도 행복
사설
국민들의 의료이용률이 높아지고 병의원 문턱이 낮아지면서 의료인이 과로에 시달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명을 살리는 직종은 보람과 자부심이 크다. 사회의 인식과 대우도 높다. 미국 영국 호주 등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존경과 신뢰를 받는.. 치학신문 (04/27)
또 불거진 성추행의 따가운 시선
사설
매년 들려오는 ‘전공의 성추행’ 사건으로 인해 의료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치과계에서 해당 문제가 이슈화 된 가운데 사건이 발생한 치과대학에서 제대로 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논란이 커지고 있다. 대한여자치과의사회가 지난 4월 1일.. 치학신문 (04/13)
복지부 보건&복지 복수차 필수
사설
보건복지부의 조직 보강 및 인력을 확충하고 복수차관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또다시 나왔다. 사회복지와 보건의료 분야를 각각 총괄할 수 있도록 복지부 내부 조직 개편이 필요하다. 보건복지부에 보건과 복지 분야를 각각 담당하는 복수차관.. 치학신문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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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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