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6.25 (화)
치협 미가입자 해결 방안 급선무
사설
국내 치과의사 면허번호가 3만1710번인데, 이중 사망자 1200여명 해외 이민자 300여명이라고 대충 추산할 때 국내 거주자는 3만명을 조금 넘을 것으로 보인다. 치협이 집계한 올 4월말 현재 지부에 가입한 회원숫자가 2만1394명이고보면 나머지 1만.. 치학신문 (06/14)
정중동(靜中動)의 통합치과전문의 길
정중동(靜中動)의 통합치과전문의 길
시론
지난 1월말 통합치과전문의 19명이 배출되었다. 주변의 우려와 갈등 속에 첫 전문의 배출이라서 의미가 남다르다. 임산부가 순산을 하듯 타과 전문의에 비하면 산통속에 힘들게 탄생한 통합치과전문의라 존재감과 아련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 .. 치학신문 (05/24)
일요일 정기총회 불편
사설
올 치협 정기총회가 사상 처음으로 일요일에 열렸다. 지금까지 67번의 정기총회를 치렀지만 거의가 토요일에 열렸다. 지금까지 한번도 일요일 총회를 열지 않은만큼 혹시나 하는 기대감도 있었다고 하겠다. 1952년 치협이 법정단체가 된 이후, 정확.. 치학신문 (05/12)
의료인이 행복해야 환자도 행복
사설
국민들의 의료이용률이 높아지고 병의원 문턱이 낮아지면서 의료인이 과로에 시달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명을 살리는 직종은 보람과 자부심이 크다. 사회의 인식과 대우도 높다. 미국 영국 호주 등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존경과 신뢰를 받는.. 치학신문 (04/27)
또 불거진 성추행의 따가운 시선
사설
매년 들려오는 ‘전공의 성추행’ 사건으로 인해 의료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치과계에서 해당 문제가 이슈화 된 가운데 사건이 발생한 치과대학에서 제대로 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논란이 커지고 있다. 대한여자치과의사회가 지난 4월 1일.. 치학신문 (04/13)
복지부 보건&복지 복수차 필수
사설
보건복지부의 조직 보강 및 인력을 확충하고 복수차관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또다시 나왔다. 사회복지와 보건의료 분야를 각각 총괄할 수 있도록 복지부 내부 조직 개편이 필요하다. 보건복지부에 보건과 복지 분야를 각각 담당하는 복수차관.. 치학신문 (03/30)
전문의 네이밍의 중요성
사설
정부에서 전문의가 주도하는 사업의 경우 일반의는 참여할 수 없다. 일반의와 전문의를 묶을 수도 없고 사업에서 배제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소수 시스템에서는 현실적으로 독자적인 수가 개발이 어렵고 제도적으로 제한된 부분이 많다. 인력풀.. 치학신문 (03/17)
치대생 제외된 공중보건장학제도
사설
보건복지부가 공공의료에 사명감을 갖춘 학생을 선발, 지역에 근무하도록 하는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을 실시하면서 치대생을 제외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공중보건장학제도는 1977년부터 1996년까지 장학생 1,461명을 배출했다. 의사 768명 .. 치학신문 (03/01)
아태치과의사연맹 축제 100일전
사설
오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동안 서울에서 개최될 제41차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 총회(APDC) 제54차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 제16차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가 이제 100일도 안 남았다. 3월 전국시도지부와 4월 치협 대의원.. 치학신문 (02/17)
구강정책과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사설
국민의 구강보건 향상을 정부 당국과 추진하기 위한 구강정책과가 보건복지부에 생겼다. 공공의료 및 치과문턱을 낮춰 추락한 치과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바람직한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OECD 국가 가운데 낙후된 치.. 치학신문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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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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