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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면허 취소법 통과 후 주의사항
의료인 면허 취소법 통과 후 주의사항
시 론
지난 4월27일 오후 국회에서 의료인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을 경우 면허를 최대 5년간 제한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본 회의를 통과했다. 우려가 현실로 다가왔고 치협을 비롯한 보건복지의료연대의 규탄, 총궐기에도 아랑곳없이 재적의원 177명 .. 치학신문 (05/10)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타당한 의료계 반대 입장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타당한 의료계 반대 입장
시론
지난 2월, 국회에서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안이 상정되지 못하면서 의료계의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반대 입장이 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 이 법안은 실손보험 가입자가 의료기관에 보험금을 청구하면, 의료기관에서 보험사로 관련 서류를 자동으로.. 치학신문 (04/27)
불법선거와 선거 후유증 막아보자
불법선거와 선거 후유증 막아보자
시론
2023년 2월과 3월에 경치, 서치, 치협선거가 모두 끝났다. 항상 선거 때만 되면 불법선거와 선거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명예훼손 등 소송으로 이어지는 관행이 많았고 이번 치협 선거 역시 당선자 흔들기에 여념이 없다. 2014년 제29대 치협회장 선.. 치학신문 (04/14)
감정과 불신 통합으로 힘찬 소신 기대
사설
2023년 치협회장에 재선된 박태근 회장은 1999년 당선된 이기택 회장 이후 17년만에 재선에 성공한 회장으로 기록됐다. 그동안 정재규 안성모 이수구 김세영 최남섭 김철수 등 역대 회장들이 재선에 직접 도전하거나 재출마를 기대했었지만 번번이.. 치학신문 (03/29)
K-의료관광산업 수출에 치과도 관심 필요
사설
치과분야도 의료관광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입문서를 개발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도 웰니스관광 산업과 의료관광 산업 연계로 K-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 치학신문 (03/11)
전문과목의료기관 간판규정 완화 필요
전문과목의료기관 간판규정 완화 필요
시론
지난해 10월, 부천지역 의료기관 중 324군데가 “의료기관 명칭 표시판 규정 위반”으로 관할 보건소에 민원이 접수된 일이 있었다. 확인 결과 206개 의료기관에 대해 294건의 위반사항이 발견됐고, 현재 해당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올해 2월 28일까.. 치학신문 (02/24)
회원 각자의 의사가 반영된 선거
회원 각자의 의사가 반영된 선거
시론
올해는 치의들에게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선거가 있다. 필자는 서울시치과의사회 법제이사와 선거관리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다. 대다수의 치의는 회원의 권리와 의무 중 가장 중요한 권리인 선거권이 있고, 이러한 권리 행사에 있어서 조금만 관심.. 치학신문 (02/11)
네거티브·마타도어 없는 ‘선거문화’ 이뤄보자
사설
오는 3월7일로 예정된 치협회장 온라인투표가 40여일 남은 요즘 네거티브(사실을 바탕으로 상대의 부정적 측면을 공격) 선거전략 조짐과 함께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동시에 나온다. 이미 출마 예상자들이 서로 잘잘못을 가리겠다고 아우성이다. .. 치학신문 (01/29)
아직은 필요한 온라인 보수교육
아직은 필요한 온라인 보수교육
시론
코로나의 7차 유행이 예상보다 빠르게 찾아온 시점에서 대면교육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치과의사 보수교육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된 상황에서 처음 맞는 겨울철 유행인 만큼 코로나의 재 확산속도가 급증하고.. 치학신문 (01/15)
극심한 눈치 공식 출마자 없는 치협선거
사설
치협의 회장단 선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3일 선관위 모임에서도 투표방법과 투표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최종결정을 못내리고 3월6~10일 사이에 실시하겠다는 방침만 세웠다. 선거방식은 온라인 문자투표를 메인으로 하는걸 원칙으로.. 치학신문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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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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