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6.28 (화)
‘미가입자’ 해결방안 신속히 마련
사설
치과 의사는 해마다 700여명씩 늘어나고 있으나 치협에 회비를 내는 숫자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회비 납부로 얻는 특혜가 거의 없다는 이유로 대도시일수록 회원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여준다. 최근 3년간 치과의사는 2천여명이 늘었으나 회원 가.. 치학신문 (06/17)
‘구강보건의날’ 대면행사 통해 인식 높이길
사설
6월9일 제77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전국 치과의사회가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오랜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된다. 다행스런 일이다. 치과의사회의 유일한 대국민 행사이자 시민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인 구강보건의.. 치학신문 (06/02)
‘비급여공개’ 위헌제기 공개변론 대책
사설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및 진료내역 보고가 위헌이라며 제기한 헌법소원에 대해 3월24일 공개변론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사태로 연기, 오는 19일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열릴 공개변론에는 법률상 쟁점 및 비급여 진료정보 수집과 공개 개인의.. 치학신문 (05/11)
희망과 화합을 위한 제주선언 환영
사설
지난 23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올 치협 총회가 폐회를 앞두고 천명한 ‘대한민국 치과계 희망과 화합을 위한 2022 제주선언’이 눈길을 끌었다. 제주도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국제자유도시로 알려져 있어 참가자들이 기대를 품었다. 그러나.. 치학신문 (04/28)
알맹이 있는 치협 총회 최선 다해야
사설
지난해 코엑스에서 열린 치협총회는 상정된 일반안건을 제대로 토의하지 못하고 절반 이상을 위임시켰지만 5월들어 이상훈 회장이 사퇴하면서 7월에 실시된 보궐선거로 책임소재가 애매해졌다. 당시 임원들 상당수가 박태근 집행부에서 한지붕두가.. 치학신문 (04/14)
통치의 염원 3가지
통치의 염원 3가지
시론
통합치과 전문의 경과조치 시험이 금년 7월 시험으로 끝을 맺는다.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0년 7월 시험일이 11월로 연기된 때를 제외하곤 매년 7월에 시험을 치렀기에 이번에도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마지막으로 4년의 경과조치는 마무리 된다. 첫.. 치학신문 (03/24)
올 총회 ‘회장만 뽑자’ 개정안 일단 배제
사설
내년 봄이면 새로운 회장이 선출된다. 이에 앞서 선거규정이 어떻게 바뀔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4월23일 제주에서 열리는 치협총회의 최대 관심사는 뭐니뭐니 해도 정관개정안이 어떻게 처리되느냐에 쏠려있다. 정관개정안 중에서도 핵심.. 치학신문 (03/12)
해결을 기다리는 당면문제 구인난
해결을 기다리는 당면문제 구인난
시론
오늘날 의료현장에서 개원 치과의사들이 갖고 있는 직원문제(치과위생사 간호사 조무사 등)는 심각하다. 해마다 자원의 배출은 늘지만 현장에서 직원구하기가 쉽지않고 국가에서는 일자리 늘리기에 애쓰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서로 잘 맞지않아 엇.. 치학신문 (02/25)
면역력을 높여 건강하게 삽시다
면역력을 높여 건강하게 삽시다
시론
코로나19 영향으로 외부활동이 제한된지 3년째됩니다. 하루하루가 조심스럽습니다. 특히 감기 독감 등과 같은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계절일수록 면역력을 높여 건강하게 살려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겨울철에는 온도가 내려가서 체온 손실이.. 치학신문 (01/27)
탈모와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확대
탈모와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확대
시론
나이가 듦에 따라 외모가 변하면서 늙어가고 있다고 판단을 하는데 그 중에서도 탈모는 자신감 상실과 대인기피증까지 낳을 정도로 심각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 딱히 아프지는 않지만 말못할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일천만 탈모인들에게 더불어.. 치학신문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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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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