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0.17 (목)
세부융합학회 운영규정 마련 시급
사설
치의학회가 추진 중인 기존 기간학회와 세부융합학회 추진방안이 2년이 지난 현재까지 지지부진한 실정으로 알려졌다. 치의학회는 2017년 9월 16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산하 분과학회를 ‘기간학회’와 ‘세부융합학회’로 나누는 제도 개선을 추진.. 치학신문 (10/13)
치과의사로서의 삶, 그 이상의 것
치과의사로서의 삶, 그 이상의 것
시론
치과의사들 대부분은 학창시절부터 공부 잘하는 최상위권에 속한 분들이다. 그러기에 남들보다 높은 자긍심과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살아가기 마련이다. 그러나 막상 사회에 나오면 어떤가. 요즈음 현실은 나의 자부심과 권위는 온 데 간 데 없고 .. 치학신문 (09/27)
늦기전에 선거 규정 매듭 필요
사설
치협회장 선거일이 내년 3월에 치러진다면 앞으로 6개월 남았다. 그러나 그간 어려움을 겪었던 선거관리규정이 확정되지 않아 직선제 첫선거 때와 같이 또다시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올 치협총회가 ‘정관및규정 제·개정특별위원회’.. 치학신문 (09/13)
당선되고 보자는 바이스 구성 신중
사설
내년 3월 치협회장 선거일이 7개월 앞으로 다가선 가운데 선거에 나설 3~4명의 회장후보들이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이들 몇 명은 각종 이슈와 현안과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있다. 상당수 오피니언들은 이젠 출발선상의 워밍업이 아니라 벌.. 치학신문 (08/31)
‘동급최초’에서 ‘머스트헤브’까지…
‘동급최초’에서 ‘머스트헤브’까지…
시 론
요즘은 자동차에 ‘동급최초’라는 옵션을 강조하는 광고를 본다. 차를 구입할 잠재적 소비자라면 그것이 무엇인지 당연히 궁금할 따름이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동급’의 개념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기본적인 요건들에 대한 개발.. 치학신문 (08/17)
새 의료가치 창출 위한 다양한 진단검사
새 의료가치 창출 위한 다양한 진단검사
시론
진단과 치료해야 할 치아수가 상담한 치과마다 달라서 누구를 믿어야 하나요? 등의 치과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들은 주요 SNS나 인터넷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로 인하여 치과 전체를 불신하게 되는 경우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문.. 치학신문 (07/26)
의료기관 인증제도 필요성
의료기관 인증제도 필요성
시론
최근 몇 년간 매스컴에 오르내렸던 환자 안전 사고들로 인해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렇게 의료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의료의 질을 확보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의료기관 인증.. 치학신문 (07/12)
치과주치의
치과주치의
시론
사업대한민국 만12세 우식경험영구치지수가 2010년에는 2.08개에서 2018년에는 1.8개로 감소하였으나, 아직도 OECD국가 중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단순한 학생 구강검진에 보건 교육과 예방진료(불소 도포, 치아 홈.. 치학신문 (06/30)
치협 미가입자 해결 방안 급선무
사설
국내 치과의사 면허번호가 3만1710번인데, 이중 사망자 1200여명 해외 이민자 300여명이라고 대충 추산할 때 국내 거주자는 3만명을 조금 넘을 것으로 보인다. 치협이 집계한 올 4월말 현재 지부에 가입한 회원숫자가 2만1394명이고보면 나머지 1만.. 치학신문 (06/14)
정중동(靜中動)의 통합치과전문의 길
정중동(靜中動)의 통합치과전문의 길
시론
지난 1월말 통합치과전문의 19명이 배출되었다. 주변의 우려와 갈등 속에 첫 전문의 배출이라서 의미가 남다르다. 임산부가 순산을 하듯 타과 전문의에 비하면 산통속에 힘들게 탄생한 통합치과전문의라 존재감과 아련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 .. 치학신문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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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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