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4.24 (수)
또 불거진 성추행의 따가운 시선
사설
매년 들려오는 ‘전공의 성추행’ 사건으로 인해 의료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치과계에서 해당 문제가 이슈화 된 가운데 사건이 발생한 치과대학에서 제대로 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논란이 커지고 있다. 대한여자치과의사회가 지난 4월 1일.. 치학신문 (04/13)
복지부 보건&복지 복수차 필수
사설
보건복지부의 조직 보강 및 인력을 확충하고 복수차관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또다시 나왔다. 사회복지와 보건의료 분야를 각각 총괄할 수 있도록 복지부 내부 조직 개편이 필요하다. 보건복지부에 보건과 복지 분야를 각각 담당하는 복수차관.. 치학신문 (03/30)
전문의 네이밍의 중요성
사설
정부에서 전문의가 주도하는 사업의 경우 일반의는 참여할 수 없다. 일반의와 전문의를 묶을 수도 없고 사업에서 배제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소수 시스템에서는 현실적으로 독자적인 수가 개발이 어렵고 제도적으로 제한된 부분이 많다. 인력풀.. 치학신문 (03/17)
치대생 제외된 공중보건장학제도
사설
보건복지부가 공공의료에 사명감을 갖춘 학생을 선발, 지역에 근무하도록 하는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을 실시하면서 치대생을 제외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공중보건장학제도는 1977년부터 1996년까지 장학생 1,461명을 배출했다. 의사 768명 .. 치학신문 (03/01)
아태치과의사연맹 축제 100일전
사설
오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동안 서울에서 개최될 제41차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 총회(APDC) 제54차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 제16차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가 이제 100일도 안 남았다. 3월 전국시도지부와 4월 치협 대의원.. 치학신문 (02/17)
구강정책과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사설
국민의 구강보건 향상을 정부 당국과 추진하기 위한 구강정책과가 보건복지부에 생겼다. 공공의료 및 치과문턱을 낮춰 추락한 치과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바람직한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OECD 국가 가운데 낙후된 치.. 치학신문 (02/04)
의료사고 배상보험·공제 가입
사설
최근 5년간 의료기관별 의료감정 현황은 2013년 1232건에서 2017년 2510건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의료소송의 경우 법정공방만 3년 안팎으로 길고, 막대한 변호사 선임료·착수금·성공 보수 등을 비롯해 소장 접수시 납부해야 하는 인지대·송달료.. 치학신문 (01/18)
의료소송 전문 의료감정기구
사설
최근 연달아 의료사고가 언론에 보도되고 의료소송이 늘어나 이를 전문적으로 다룰 의료감정 기구 설립이 필요하다. 의료분쟁은 사적 피해구제 문제를 넘어 사회적 문제로 확대되는 경향으로 의학적 진실 규명 이전에 언론보도 등을 통해 의사와 환.. 치학신문 (12/29)
의료영리화 시발점 될 녹지국제병원
사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5일 국내 첫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을 허가했다. 녹지국제병원의 진료대상이 외국인에 국한되며 내국인 진료는 하지 않는다는 허가조건과 관련해 의료법 제15조에서 의사는 정당한 사유 없이 환자 진료 거부를 할 수 없다.. 치학신문 (12/16)
영업정지 의료기관 편법행위 차단
사설
행정처분을 받은 의료기관의 편법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 의료기관을 인수한 사람도 행정처분 기간 동안 운영할 수 없도록 개선하고 의료기관 휴·폐업 미신고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사실을 사전에 안내해야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을 2.. 치학신문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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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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