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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혜자 입장에서 봉사활동 펼쳐야
수혜자 입장에서 봉사활동 펼쳐야
시론
지난달 27일 토요일 아침 8시30분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하는 바람꽃 회원들과 광산구 우산동 바람꽃 사무실에서 만나 봉사를 위해 필요한 장비와 재료를 차에 싣고 광산구 어룡동으로 출발하였다. 어룡동 봉사를 위해 출발하는 봉사자들은 2017년.. 치학신문 (07/11)
명확하고 구체적인 선거규정 필수
사설
3년전 2017년엔 선거무효소송 2020년 올핸 회장단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직선제 선거가 치러진 두 번 모두 소송전에 들어갔다. 왜 그럴까. 당선만 되고 보자는 치협회장 선거운동방법 때문이다. 즉 선거관리규정이 문제가 크다. 현행 치협선거에 .. 치학신문 (06/26)
임기내 역점사업 우선순위 선정
사설
이상훈 집행부가 3년내 펼칠 역점사업에 관심이 쏠린다. 새 집행부는 기존의 고정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업을 시도하기란 하루이틀에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새로운 사업이 필요하다’는 철학과 ‘일을 벌여 보겠다’는 의욕만 시종일관 넘.. 치학신문 (06/12)
신진인사 대거발탁 변화기대
사설
앞으로 3년간 대한치과의사협회를 이끌어갈 이상훈 회장이 의욕이 넘치는 새로운 신진인사들을 대거 발탁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 당선된지 48일, 오랜 진통 끝에 나온 임원진 면면을 보면‘치과계 판을 바꾸겠다’고 천명한 이상훈회장의 평소 약속.. 치학신문 (05/27)
세계 표준이 된 코로나 대처 노하우
세계 표준이 된 코로나 대처 노하우
시론
인류가 새로운 바이러스와 전쟁을 치르느라 지구 전체가 어수선하다. 바이러스가 인류사에 끼친 영향은 방대하고,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 수만큼이나 많은 미생물이 우리 몸에 산다고 하니 서로 공생관계라는 것이 분명하다. 과거에는 면역을 통.. 치학신문 (05/14)
통치전문의 경과조치의 불투명한 미래
통치전문의 경과조치의 불투명한 미래
시론
코로나19 때문에 변화된 일상생활은 단조로움과 무료함으로 지속되고 있다. 치과계 행사나 모임들의 취소로 말미암아 TV 매체나 인터넷에 매달리거나 또 다른 여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주말이면 답답함을.. 치학신문 (05/01)
내게는 너무 작은 중형마스크
내게는 너무 작은 중형마스크
시론
코로나 사태 이후 그간 각 지부를 통해 회원들에게 마스크를 판매해오던 방식에서 3월 25일부터는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대치)에서 임시판매 사이트를 통해 전 회원에게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마스크가 귀한 이 시기에 참으로 반.. 치학신문 (04/10)
새 회장은 송사를 일으키지 말자
새 회장은 송사를 일으키지 말자
시론
제31대 치협 회장이 3월17일 결정됐다. 한평생을 평범한 치과의사로 지내온 처지로 작금의 형태를 보면서 우리 치과계의 발전과 희망을 기대한다. 첫째 신임 회장은 치과계를 새롭게 하는 CEO가 되어 주면 좋겠다. 한 집단의 CEO로 이익을 극대화할.. 치학신문 (03/27)
“1인 1정당 통해 의료제도 바꾸자”
사설
4월15일 국회의원 선거가 한달여 남았다. 치과보조인력 문제가 심각하다. 치과위생사는 치과보조업무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 치과에 불합리한 법을 개정해야 한다. 의료제도는 법이며, 법을 바꾸는 사람은 정치인이기 때문에 의료제도를 바꾸려면 .. 치학신문 (03/13)
뚜렷한 주관갖고 귀중한 한 票 행사
사설
치협의 회장단 선거일이 3월10일로 13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3년마다 한번씩 치르는 회장선거가 올해는 유독 어느 때 선거보다 더욱 관심을 높게하면서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국의 치과계를 생각할 때 치협의 회장선거는 그만큼 전국 치과인의 관.. 치학신문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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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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