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17 (일)
‘보조인력’ 해결이 올 최우선과제
사설
올해 최우선 해결과제는 보조인력 구인문제다. 역대 회장이나 출마자들은 해마다 선거공약으로 치과계 최우선 과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섰지만 뚜렷한 진척상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임기를 끝냈다. 노력해도 안된다는 해명만 남긴채 대의원 총회결의를.. 치학신문 (01/16)
매일 새롭게 하고 또 매일 새롭게 하라
매일 새롭게 하고 또 매일 새롭게 하라
시론
湯之盤銘曰 苟日新 日日新 又日新(탕지반명왈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 ‘대학 2-1’“진실로 새로워진다는 것은 매일 새롭게 하고 또 매일 새롭게 하라” 새벽 5시 10분. 알람 소리에 눈을 뜬다. 어제 잠자기 전 들은 법륜 스님의 유튜브 강의가 생.. 치학신문 (12/11)
현실 무시한 의료 규제는 진료 침해
사설
정부의 규제개혁에도 불구하고 의료분야는 행정규제가 늘어났다. 지난해만 해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각종 고시와 훈령들이 300건 이상 될 정도로 각종 규제가 쏟아져 나왔다. 규제를 위한 과잉조치가 아닐 수 없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정부의.. 치학신문 (11/28)
진료보증제도로 환자분쟁 예방 대책
사설
현재 많은 의료기관에서 치료 후 철저한 사후관리와 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비보험 진료보증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치과는 대부분 치료 시작에 앞서 진료비 전부를 일시불로 받는다. 그러나 치과가 치료도중에 없어지거나 다른 곳으로 이전하.. 치학신문 (11/13)
회장단 아닌 회장선거로 정관개정
사설
현재 직선제로 치러지는 치협 회장단 선거에서 회장 후보자가 선출직 부회장 3명을 직접 확보해야하는 규정은 폐해가 많다. 경기도치과의사회는 올 총회에서 ‘치협 선출직 부회장 폐지의 건’에 대해 “특정대학 출신의 선출직 부회장을 선호하는.. 치학신문 (10/14)
가격파괴·덤핑·이벤트 근절대책 필요
사설
환자들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가격파괴를 내건 치과광고를 근절시켜야 한다. 임플란트와 틀니의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불법 할인에 대한 철저한 근절대책을 마련, 치과의사들끼리 불신하는 사례가 사라져야 한다. 치과는 진료비가 들쭉날쭉하기 때.. 치학신문 (09/11)
유명무실한 ‘특위’과감한 정비 필수
사설
치협엔 이사들이 위원장을 맡는 18개 상임위원회와 각종 현안이나 당면과제를 신속하게 대응하고 처리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로 구분된다. 김철수집행부땐 치협의 특별위원회가 28개나 됐다. 최근 몇 년사이에 부쩍 늘어났다. 치협 규정상 특별위원회.. 치학신문 (08/28)
통치전문의 준비생들의 염원
통치전문의 준비생들의 염원
시론
여름 휴가철이다. 잘 아시다시피 금년 1월부터 활개치기 시작했던 코로나19로 휴가철의 진풍경들이 많이 달라지고 있다. 해외여행이 막히다보니 국내에서 여행지는 장소 불문하고 발 디딜 틈이 없이 인산인해로 북적거린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 치학신문 (08/14)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는 일상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는 일상
시론
한국에서 COVID 19 첫 감염자는 2020년 1월 19일에 보고되었다. 이후 우리의 일상 생활이 변화하기 시작한 지 어느 덧 반 년이 되었다. 그 6개월의 시간 동안 우리 생활은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고, 우리는 점점 그런 변화된 모습을 자연스럽게 받.. 치학신문 (07/24)
수혜자 입장에서 봉사활동 펼쳐야
수혜자 입장에서 봉사활동 펼쳐야
시론
지난달 27일 토요일 아침 8시30분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하는 바람꽃 회원들과 광산구 우산동 바람꽃 사무실에서 만나 봉사를 위해 필요한 장비와 재료를 차에 싣고 광산구 어룡동으로 출발하였다. 어룡동 봉사를 위해 출발하는 봉사자들은 2017년.. 치학신문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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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학신문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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