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6.15 (화)
공약평가단 구성 폭넓게 점검할 필요
사설
민생·클린·비전 회무를 내세워 지난해 3월12일 결선투표에서 최종 당선됐던 이상훈회장단 가운데 이회장이 지난 5월12일 스스로 사퇴했으나 부회장들은 그대로 임기를 마치겠다고 한다. 선출직 부회장들은 그간 얼마나 많은 개혁과 변화로 유권자.. 치학신문 (06/10)
회장과 선거관리위원회 바른 의무
회장과 선거관리위원회 바른 의무
시론
말문이 막혀 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를 심정이다. 3만여 치과의사를 대표하는 수장이 이렇게 무게감 없이 이랬다 저랬다 하다 결국 회장직을 사퇴하고 말았다. 필자는 작년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를 보면서 4명의 후보중 유독 상대방을 맹.. 치학신문 (05/27)
비급여 수가 강제 공개 제도를 규탄
비급여 수가 강제 공개 제도를 규탄
시론
아무리 코로나 상황임을 감안하더라도 일선 공무원들의 기강이 해이해진 정도가 도를 넘은 듯하다. 최근 울산시청 식의약안전과의 말단 공무원이 다수의 공문을 자기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회장인 필자에게 문자 메시지로 전송을 해온 일이 있다.. 치학신문 (05/12)
치협 의협 총회 비교하면 자괴감 느껴
치협 의협 총회 비교하면 자괴감 느껴
시론
2020년 치협 감사보고서 6쪽에 ‘69차 일반의안 25호 치의신보 협회장 선거 편파보도 및 재발방지의 건이 정기이사회에서는 치의신보 협회장 선거 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이라는 자구(自救)의 명칭이 변경되었고, 이사회 당시 총회에서 제안설명을 한.. 치학신문 (04/28)
시술자 제한의 재발과 확산 방지책 필요
시술자 제한의 재발과 확산 방지책 필요
시론
현재 치과의사의 시술면허를 제한하여 상위 ‘의료법’을 위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강행하고 있는 ‘국민의료보험공단 시행령’에 대한 협회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 시행령 보다 상위에 있는 의료법에 따르면, 치과의사라면 모든 범위의.. 치학신문 (04/13)
치과의사 자주성·자율권 높일 치협 기원
치과의사 자주성·자율권 높일 치협 기원
시론
대한민국의 어원을 살펴보면, 삼한을 통일한 큰 나라를 국민이 주인이 되어 다스리는 국가라는 의미가 있다. 한국의 역사는 구석기부터 현재까지 한반도와 주변 도서에서 주권을 가지고 살아온 한민족의 역사라는 속인주의에 입각해 있다. 수많은 .. 치학신문 (03/27)
치협 창립일을 제대로 수정해야
치협 창립일을 제대로 수정해야
시론
치학신문 (03/12)
직역 성별 세대 아우를 ‘대의원’ 개혁 언제
사설
다음달이면 전국지부 총회에서 치협 파견대의원을 선정한다. 해묵은 안건이나 새로운 안건도 상정된다. 해묵은 안건은 연례행사처럼 계속될 것이다. 211명의 대의원은 직역 성별 세대를 아우를 대표 성격으로 여자치과의사 젊은전공의도 회원수에 .. 치학신문 (02/26)
반드시 자랑스러운 치협 창립기념일을 챙겨야
반드시 자랑스러운 치협 창립기념일을 챙겨야
시론
치협 기원은 자랑스러운 날짜가 되어야 한다. 1925년 한성치과의사회의 기원은 한국인만의 치과의사 생일로 충분히 자랑스러운 날짜가 된다. 필자의 연구에 의하면 1921년 10월2일은 한국인 치과의사회 생일로는 부끄러운 날짜라 하겠다. 그때의 조.. 치학신문 (02/11)
치협회장 선출 관련 규정 재정비 서둘러야
사설
치협회장 선거 규정을 보다 현실에 맞게 강화하고 선거관리위원회는 제대로 된 관리감독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합리적인 선거규정과 현실에 알맞은 개선을 위해서 토론회를 열고 관련 규정안을 마련, 대의원총회에서 통과돼야 한다. 올곧은 차기 선.. 치학신문 (01/27)

처음이전 10쪽12345678910다음 10쪽마지막

오스템 덴올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1년 3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