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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비 송금보류’ 치협 역사상 초유사태
‘연회비 송금보류’ 치협 역사상 초유사태
지부장협의회, 치의학회와 치산협 학술대회 등 공동개최 방관적 태도 지적
전국지부장협의회(회장 이창주)가 시·도지부의 연회비 송금을 잠정유보키로 결정하고, 잠정보류의 배경을 ‘치협이 법정단체로 지켜야할 원칙을 바로세우고 일선 지부들과의 진정성있는 소통을 위함’이라고 전제하는가 하면, 회비납부 보류의 명.. 치학신문 (09/30)
연합뉴스TV에 '올바른 치과진료' 캠페인 추진키로
연합뉴스TV에 '올바른 치과진료' 캠페인 추진키로
치협이사회, ‘개원질서확립 의료영리저지 특위’ 위원도 구성
치협이 지난 15일 정기이사회를 갖고 저수가·위임진료 등으로 인한 치과 의료 질서 훼손에 대응하고 국민들에게 올바른 치과진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연합뉴스TV를 활용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 <사진>. 이사회는 ‘연합.. 치학신문 (09/30)
“치과의료 기본인 환자 안전 최우선 돌아봐야”
“치과의료 기본인 환자 안전 최우선 돌아봐야”
서치, 임플란트 환자 사망사고에 깊은 애도 성명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서치)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치과에서 발생한 임플란트 수술 중 환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관계기관의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서치는 지난 15일 성명을 통해 “최근 강.. 치학신문 (09/30)
달리기 좋은 가을 6천1백명 어우러진 대축제
달리기 좋은 가을 6천1백명 어우러진 대축제
올 스마일 RUN, 역대 최대 참가자 역대급 경품
치협이 주최한 ‘치과인과 함께하는 얼굴기형 환자 돕기 2026 스마일 RUN 페스티벌’ (이하 스마일런)이 지난 13일(일) 오전 서울 상암동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29일부터 사전.. 치학신문 (09/30)
李의장 왜 집약된 의견과 먼 발표문 냈을까
李의장 왜 집약된 의견과 먼 발표문 냈을까
임원진 ‘소송취하하라’는 핵심내용 뺀채 두루뭉술한 내용
치협의 전·현직 의장단모임이 지난 5일 대전에서 열려 회장단 직무정지와 임원진 29명의 직무정지가처분 신청 등 치협의 현안과제 등을 심도있게 토의한 후 3개항에 대한 의견접근을 도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철중 박종수 김건일 김명수 김종환.. 치학신문 (09/21)
65세이상 무치악 임플란트 급여 아동 레진급여 13세로 확대 의결
65세이상 무치악 임플란트 급여 아동 레진급여 13세로 확대 의결
지난 8일 건정심, 2027년도 1월부터 시행 예정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직무대행 이정우, 이하 치협)는 치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해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정책을 건의해 온 결과, 어르신과 아동·청소년을 아우르는 치과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가 정부 정책에 반영되며 생애주기별 구.. 치학신문 (09/11)
박영섭측에 ‘단톡방 캡처화면 입수경위 밝혀달라’ 내용증명 발송했지만 답변 없어
박영섭측에 ‘단톡방 캡처화면 입수경위 밝혀달라’ 내용증명 발송했지만 답변 없어
치협선관위 회견 “이번일 그냥 지나간다면 다음 분명히 문제 발생”
치협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석천)가 지난 28일 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34대 치협회장단 선거 소송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소송과정에서 선관위 단톡방 캡처화면이 채권자(박영섭)측 소송 자료로 사용된 것과 그에대한.. 치학신문 (09/11)
저수가 치과 고발 영상 가처분 신청에 “강력 대응”
저수가 치과 고발 영상 가처분 신청에 “강력 대응”
치협이사회, 외부 압박에 흔들리지 않고 공익보도 수호
치협이 지난달 24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최근 협회를 상대로 제기된 주요 법적 분쟁에 대해 적극 대응하기로 결정했다<사진>. 이날 이사회에선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대한 게시물 삭제 및 게시금지 가처분신청에 따른 법률 대응의 건 △.. 치학신문 (09/11)
긴급성명서
긴급성명서
투명재정감시행동
치학신문 (09/10)
“임원진 29명에 대한 가처분신청 취하하라”
“임원진 29명에 대한 가처분신청 취하하라”
전·현직 의장단 이의없이 정리후 ‘보도자료’로 발표예정
치협의 전·현직 의장단 모임이 지난 5일 대전에서 열려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신청 등 치협의 당면문제를 심도있게 토의한 후 3개항에 대한 의견 접근을 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송 현 의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엔 13명의 역대의장 및 부의장.. 치학신문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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