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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석송 대표 |
신경치료재료, 근관충전기 및 임플란트용 골이식재등 치과제품을 비롯하여 의료용 소재개발 전문기업인 메타바이오메드는 100만 달러를 투자하여 미국법인인 메타바이오메드Inc.를 설립했다고 지난 30일 발표했다.
메타바이오메드Inc.는 펜실베니아 헤리스버그에 위치한 HCAR(Hershy Center for Applied Research)에 지난 8월 6일 설립된 상태이며 이번 자본금 출자로 공장라인 증설 및 추가적인 준비사항이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미국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80여개국에 200여개 거래선을 확보하고 있는 메타바이오메드는 의료용 소재의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까지 전 부분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미국 현지 법인에서는 치과재료 및 기기 그리고 골수복재 등 11개 품목을 제조기반으로 치과용 충전기기 및 재료의 생산을 우선 시작한다.
이 회사 오석송 대표는 “미국 현지법인을 통하여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및 유럽의 안정적 시장을 확대함으로서 2010년 30억, 2011년 60억, 2012년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