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7일 열린 대한민국환경 ESG 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대회장을 맡은 김기천닥터킴대표가 환경보호의 첨병이 되자는 내용의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올 ‘대한민국 환경 ESG 공헌대상 시상식 및 제7회 세계산소의 날 기념식’이 지난 12월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관심깊게 열렸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환경보존 대응본부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엔 김기천닥터킴 대표가 대회장을 맡았다.
김기천대회장은 조기대선을 전제 “21대 대통령에 출마할 김기천”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사람의 수명이 100세시대를 맞이하였지만 환경파괴로 인해 산업혁명 이후 지구의 온도가 1.5도 이상 상승하여 멸종의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고 경고하고 “지구가 당면한 공통의 위기는 단연코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이다 이대로 가면 곧 인류는 제6차 대멸종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대부분 과학자들은 인류의 미래가 앞으로 100년을 넘기지 못할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다. 이대로 우리는 멸종당하고 말아야 할까요”라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행동해야 합니다. 대화의 주제가 환경문제가 되어야 한다”라며 환경보호의 첨병이되자고 주장했다.
역대 공헌대상 시상식 대회장은 정운찬前국무총리 이인제前경기도지사 김윤기前건설부장관 양승조前충남도지사 박판제前환경부장관 등이 맡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