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치과의사신협이 지난3일 제47치 정기총회를 열고 출자금배당금 2.3% 이용고배당금 0.5% 등 총 3억6천만원의 배당금을 승인하는 등 당기순이익 4억4천490만원을 처리했다<사진>.
이날 총회에 보고된 현황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조합원수는 남자 4,270명 여자 3,106명 등 총 7,378명으로 치과의사 4,163명 세대원조합원 3,192명 직원조합원 23명 등으로 나타났다.
88억2400만원의 출자금과 총자산 2천8백48억원을 기록했다. 종합감사보고서는 ‘부동산 및 건설경기의 불황으로 작년부터 비조합원의 연체율 증가 및 신규대출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조합원에게 신규대출을 취급 할수 있도록 특판을 진행토록 주문하고, 또한 조합의 저변 확대를 위한 홍보전략과 상속 및 증여 등 각종 절세와 관련되 세미나 개최 상품홍보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청했다.
이와함께 비조합원 대출 건전성 개선 및 연체 채권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