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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디지털치의학회가 오는 5월16일~6월14일까지 주말에 온오프를 병행한 디지털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왼쪽부터 이양진회장 김종엽부회장) |
대한디지털치의학회(회장 이양진)가 디지털 치의학 입문부터 실전 임상 적용까지 단기간에 마스터할수 있는 고품격 연수회를 선보인다.
학회는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14일까지 ‘제1회 대한디지털치의학회 디지털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개원의를 위한 All-in-One 디지털 치의학 입문 & 실전 과정’을 주제로, 바쁜 개원의들의 일정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주말을 이용, 총 6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회의 가장 큰 특징은 ‘딱 6일로 끝내는 임상 디지털 워크플로우’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압축적이고 실전적인 커리큘럼이다.
일정은 △5월 16~17일(입학식 및 오프라인 실습) △5월 30~31일(온라인 강의) △6월 13~14일(오프라인 실습 및 수료식)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론 습득과 핸즈온(Hands-on) 실습의 균형을 맞췄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소수 정예 실습 강화형’으로 운영된다. 선착순 25명만을 모집하여 연수생 개개인에게 집중적인 지도를 제공하며, ‘될 때까지 지도한다’는 목표 아래 연수 기간 은 물론 교육 이후에도 멘토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보장한다.
참가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특전도 눈길을 끈다. 단순한 강의 청취를 넘어 실질적인 실력 향상을 위해 ‘1:1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수생과 연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별도의 온라인 커뮤니티도 개설된다. 과정을 마친 수료자에게는 수료증 발급과 함께, 오는 10월 예정된 ‘인정의 마스터’ 고시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는 학회 차원에서 디지털 치의학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인증받는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학회 관계자는 “디지털 장비 도입을 고민하거나 도입 후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개원의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실제 임상 경험이 많은 최고의 연자진과 함께 디지털 임상의 A to Z를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등록비는 195만원(카드 결제 가능)이며, 학회 회원 가입은 별도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5명으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