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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2/26  치학신문
‘AWON Meeting 2026’ 실전위주 강연 예정
전북치대 학술대회 동창회총회, 3월 22일 성의회관

양연미 전북치대학장
 전북대학교치과대학(학장 양연미)이 오는 3월 22일 가톨릭대 성의회관에서 ‘AWON  Mee ting 2026’라는 별칭으로 종합학술대회 및 총동창회 정기총회를 갖는다.
 이번 학술대회는 치과 전분야에 걸친 최신 지견을 국내외 저명한 연자들로부터 듣는 학술강연, 그리고 심미진료와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실전임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핸즈온 세션, 그리고 최신의 치과 재료, 장비 전시부스 등 종합학술대회의 위상과 면모를 잘 갖추고 있다.
 1강연장(마리아홀) 첫 강연은 오상훈원장(전주 하루안치과)이 ‘크라운 수복 - 같은 목표, 다른 접근’의 연제로 발표를 시작한다. 이어서 ‘Bite splint를 이용한 교합치료 1,2’ 라는 제목으로 오철원장(파인트리치과)이, 이후 오희영원장(오희영치과)의 ‘Miniplate를 이용한 쉽고 새로운 치조골분할술' 강연으로 오전 세션을 마친다.
 오후 첫 발표는 해외연자 초청강연으로 ‘Pediatric and Special Care Dentistry in Hokkaido: Current Status and Key Issues’를 연제로 Prof. Koich Nakamura(Hokkaido University)가, 이후 Dr. Dang Min Huy(DMG Vietnam)는 ‘Injection molding technique’이라는 연제로 강연을 한다.
 이어 안윤표원장(참고운미소치과교정과치과)이 ‘중장년 성인환자의 교정적 치주치료’로 이명진 교수(전북치대)가 ‘상아질 접착은 왜 어려운가?’의 연제 발표로 학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2강연장(의생명산업연구원 1002호) 강연은 오전에 정현수원장(해밀턴치과)이 ‘치과치료의 높은 완성도를 위한 Botulinum toxin, Filler, Thread Lifting 시술‘이라는 주제로 강의와 실습을 펼친다,
 오후에 재개되는 2편의 필수과목은 ‘고령화시대에서 증가되는 치성감염 - 개원가에서의 감염관리와 항생제의 올바른 사용’을 주제로 고승오교수(전북치대)와 이성오교수(원광대)가,‘안전하고 쉬운 하악 제2 대구치 임플란트 단일수복’이라는 제목으로 박규화원장(프라임치과)이 발표한다.
 핸즈온은 오전 2강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쉽게 장착 가능한 진료실 비장의 무기 3D 프린팅’이라는 제목으로 강의와 실습을 윤성환원장(윤구강악안면외과치과)이 진행한다.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점수 4점이 부여되며 사전등록은 3월 19일까지다.
 그간 ’AWON Meeting’의 이름으로 지속적이고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는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의 종합학술대회는 진료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전 위주의 짜임새 있는 학술강연과 진료현장 중심의 실습 등 실속 있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정평이나 있으며, 두 강연장 로비에는 최신 재료, 기자재 전시부스도 준비되어 알찬 학술대회로서의 명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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