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0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21052
발행일: 2026/02/26  치학신문
‘측두하악장애 진단기준 축II 포괄검사’ 신의료기술 등재
치과에서 행동 및 심리사회적 평가 시행 근거 마련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29일 고시(제2026-25호)를 통해 ‘측두하악장애 진단기준 축II 포괄검사(Diagnostic Criteria for Temporomandibular Disorders(DC/TMD) Axis II: Comprehensive)’를 신의료기술로 등재했다고 발표했다.
 DDC/TMD 축Ⅱ 포괄검사는 측두하악장애 환자의 행동 및 심리사회적 요인을 평가하는 검사로, 하악 기능 제한, 우울, 불안, 신체화 증상 등을 포괄적으로 분석해 치료계획 수립에 활용된다.
 DC/TMD는 국제 컨소시엄을 통해 전세계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개발·검증한 진단체계로, 신체검사를 위한 ‘축I’과 행동 및 심리사회적 평가를 위한 ‘축Ⅱ’로 구성돼 있다.
 턱관절장애는 질환의 특성상 환자의 행동, 심리사회적 요소가 치료 경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내용이며 턱관절질환에서 만성화로 넘어가는 이유 중 심리적 요인은 큰 작용을 한다. 안면부위의 만성통증에서도 심리적 평가가 필요하지만 그동안 치과에서 이 검사의 필요성과 근거를 설명해야 했다.
 이번 신의료기술 등재로 불필요한 과정이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기대돼 턱관절진료 부문 외연확장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배너
심평원 26년10월
건보공단 26년10월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