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8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21816
발행일: 2026/10/07  치학신문
보툴리늄 톡신·필러 핸즈온 세미나 24일 개최
오스템 “치과에서 시작하는 안면 심미진료”

치과 심미진료 영역 확대 맞춰 안면 심미진료 이론·실습 구성


원더톡스·하이알듀·키아라 활용해 보툴리늄 톡신·필러·스킨부스터 실습

 

오스템임플란트는 오는 24일 오스템임플란트 중앙 연구소 본사 사옥 3층 6세미나실에서 치과 원장들을 대상으로 '안면 심미진료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치과 심미진료의 범위가 안면 부위까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치과 원장을 대상으로 보툴리늄 톡신과 필러, 스킨부스터를 직접 다뤄볼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이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는 오는 24일 오스템임플란트 중앙 연구소 본사 사옥 3층 6세미나실에서 치과 원장들을 대상으로 '안면 심미진료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모집 인원 15명, 소수 정예로 기획한 이번 세미나는 공지 후 빠르게 마감되며 치과의사들의 관심을 방증했다.


 실제로 해당 세미나는 치과 원장들이 안면 심미진료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을 익히고 관련 제품을 활용한 시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형태로 기획했다.


 교육은 총 4시간으로 진행한다. 먼저 치과 원장들을 위한 안면 심미진료 이론과 제품 소개를 진행한 뒤 보툴리늄 톡신, HA 필러, HA 스킨부스터를 활용한 핸즈온 실습을 이어간다.


 실습에는 종근당의 보툴리늄 톡신 '원더톡스'와 바이오플러스의 HA 필러 '하이알듀', HA 스킨부스터 '키아라'를 활용한다. 원더톡스는 우수한 균주와 품질관리, 콜드체인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많은 국내 병·의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보툴리늄 톡신 제품이다.


 하이알듀는 바이오플러스의 독자적인 'DVS 가교 기술'과 'MDM® Tech'가 적용된 HA 필러다. 다단계 고순도 정제 공정을 거쳐 잔여 결합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키아라는 바이오플러스의 DVS 가교 HA 기술과 MDM® Tech를 적용한 HA 스킨부스터로 바이오플러스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응집력과 지속성 등을 고려해 개발됐으며 글로벌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강남구 소재 피부과 대표원장이 연자로 참여한다. 연자는 피부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안면 심미진료에 대한 이론을 설명하고, 실제 시술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핸즈온 실습은 참석 인원을 기준으로 5명씩 그룹을 구성해 진행한다. 참가자들이 제품을 직접 활용하고 시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규모 실습 방식으로 운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치과 심미진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면 심미진료와 관련한 임상 교육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치과 원장님들이 관련 이론을 이해하고 실제 핸즈온 실습까지 경험하면서 진료 영역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오스템 배너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