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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열린 ‘제17회 SID 감사의 밤’에서 이용익신흥회장은 “SIF의 세계지부 확대를 통한 적극적 후원으로 SID가 글로벌 임플란트 학술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올 9월 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17회 SID 2025(Seoul Implant Dentistry)’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과 관련, ㈜신흥(회장 이용익)이 지난 7일 레스케이프호텔에서 ‘제17회 SID 감사의 밤’을 열고 SID조직위원들과 연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이용익회장의 감사 인사로 시작됐다.
이용익회장은 “SID는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힘잆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임플란트 학술의 중심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사단법인 SIF(Seoul Implant Foundation)는 영국을 비롯해 세계로 지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우수한 임상역량과 학술적 경험을 세계와 더욱 활발히 공유하고 SID와 사단법인SIF가 글로벌무대에서 더 큰 역할을 할수 있도로 힘쓰겠다. 오늘 이자리가 SID2026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SID와 사단법인 SIF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종SID조직위원장에게 감사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현종조직위원장은 “올해 SID는 900여명이 등록해 강의장 전시장 라운지 모두다 성황을 이뤘다. 120여분 이상이 임상포스터를 제출해 주셨다. 특히 감사하게도 모든 등록금을 SIF에 기부했다. SIF를 통해 SID가 글로벌 플랫폼으로 나아갈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 같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후 김현종조직위원장은 댓글이벤트를 통한 참가자들의 댓글을 하나하나씩 소개하면서 조직위원들과 소통하며 유괘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어서 조직위원들과 연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감사장을 받은 조직위원들은 △이양진교수 △김양수원장 △이중석교수 △임현창교수 △한정준교수 △이현종교수 △이성조교수 △조영단교수이며, 연자는 △김도영원장 △김선재교수 △김동환원장 등이다.
마지막으로 조규성SIF이사장의 건배사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조규성이사장은 “항상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시는 이용익회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SIF는 SID가 세계적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건배를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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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익 회장의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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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익 회장(왼쪽)이 김현종SID조직위원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