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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8/11/07  치학신문
한,중,일 3개국 임플란트 최신 트랜드 공유
범태평양임플란트학회 학술대회 성료

범태평양임플란트학회(회장 박준우․PPIS) 학술대회가 1일~2일 양일 간 제주도 그랜드 호텔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임플란트 시술자들이 함께 연구하고 정보교류에 참여, 세계적인 임플란트 학회를 위한 행진에 박차를 가했다.
한국과 중국, 일본이 함께한 이번 학술대회는  2백여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해 임플란트의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1일에는 이홍찬 원장(시카고 램브란트치과)과 김철훈 교수(동아대) 김성곤 교수(한림대) 이상한 교수(경북대) 이종호 교수(서울대) 등 8인의 저명한 국내 연자가 강연을 펼쳤다.
일본에서는 Kazuhiko Hiroyasu교수(Nippon Dental University, Niigata) Takayoshi Nomura교수(Tsurumi University) Masaaki Goto교수(Saga University) 등 6인이, 중국에서 Tan Baosheng교수(Capital University of Medical Sciences) Zhang Zhi-yong(Shanghai Jiaotong University) Wang Huiming(Zhejiang University) 등 6인의 연자가 발표를 진행했다.

명성있는 국내외 연자들의 강연은 2일에도 계속됐다. 양병은 교수(한림대) 김영균 교수(분당 서울대) 김경원 교수(충북대) 양춘모 원장(제주예나치과)을 비롯해 7명의 일본과 중국의 대표연자들이 함께 임플란트 최신 경향을 논의했다.
이 외에도 바비큐 파티와 가족을 위한 골프관광 등 제주도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기획돼 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모든 인사들에게 깊은 추억을 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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