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상철 회장 |
오는 11월6~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김상철)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 사전등록자들이 쇄도, 23일 현재 일반회원 768명 전공의 171명 스텝 275명 비회원 12명 등 모두 1천2백37명이나 됐다. 이들 중 한일친선의 밤 치선골프 참석자도 3백명이 넘어서 대회기간 까지 2천명을 훨씬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국내 매머드 학회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emBrace the Golden Ag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차경석 교수, R 난다 박사, 구니미치 소마 박사, T 윌러 박사들이 심미, class∥전망 등 4개 특강과 한일 조인트 심포지움, 임상연제 구연 학술연구 논문 구연 교정스텝을 위한 특강 자유연제 포스터 테이블 클리닉 발표 등이 계속 이어진다.
대회일정은 6일 렉스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친선 골프대회가 있으며 이날 80명의 평의원을 선출하는 평의원회가 개최되고 저녁엔 전야제가 펼쳐진다. 7일 총회에 이어 개회식이 진행되며 회원의 시간이 주어지고 최신지견의 학술발표와 토론이 8일 까지 계속된다.
대회 준비위 측은 이미 일본 5연제를 포함한 임상구연 25연제를 심의 19연연제를 선정하고
포스터 부분도 일본 29연제를 포함한 173연제, 학술연구논문 구연 7연제, 테이블 클리닉 15연제, 교정 Staff 자유연제 6연제를 각각 선정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강의에 참석하면 보수교육 점수도 가산, 치협은 4점 교정학회 인정의를 위한 일반 보수교육은 10점 치위협은 2점이 각각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