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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8/10/28  치학신문
임플란트 국내외 석학들 학문 교류의 장 마련
단국치대 천안캠퍼스 30주 국제 학술심포지움

천재식 학장
단국치대(학장 천재식) 천안캠퍼스 개교 3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 학술심포지움(조직위원장 이재훈)이 심미 임플란트를 주제로 10월11일 천안캠퍼스 제3과학관에서 열린다.
이번 국제 심포지움은 지난 30년간 단국치대 교수들의 축적된 연구 업적과 역량을 외국석학들에게 보여주는 열띤 토론이 마련되고 동문 지역치과의사 학생들과의 교류의 장으로도 진행된다.






내년 상반기에 착공되는 단국치대 천안캠퍼스 전경


치의학연구소(소장 백동헌) 구강노화연구소(소장 이종헌) 조직재생연구소(이해형)이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움은 조인호 부총장 이재훈 교수 이종헌 교수 전진형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초청 외국연자는 야수마사 아카카와 교수(히로시마대) 도시히코 다케노부 교수(고베대)제네트 추아 교수(말레시아)들이 임플란트 보철 심미 치주 등에 관해 강연하고 단국치대에선 김혜원 교수 김은경 교수가 재료 방사선 평가 등에 대해 발표한다.
천재식 학장은 “지난해 단국대 개교 60년 그리고 올해는 지방분교로 처음 캠퍼스를 개교한 지 30년이 되는 역사적인 행사로 국제 심포지움을 갖게됐다”며 많은 동문, 개원의 등의 참석을 당부하면서 지난 7월 학장재임을 계기로 최선을 다해 대학발전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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