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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28  치학신문
치협 감사보고서 <2>

 총무위원회


 *올해의 치과인상 선정시 위원들에게 바른 정보를 전달하지 않고 치과인상 예비후보를 배척하는 정보를 전달하여 의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또한 올해의 치과인상 규정에 미비된 의결방식 및 상을 수여 후 부도덕한 행위를 한 경우에는 상을 반납하는 항목을 마련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제69차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의원총회 일반의안 제254호 치의신보 회장 선거 편파보도 및 재발방지의 건이 정기이사회에서는 치의신보 회장 선거보도 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이라는 자구의 명칭이 변경되었고, 이사회 당시 총회에서 제안설명을 한 광주지부 박병기대의원도 위원으로 포함하기로 의결된 바 있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취업규정 제47조제1항에는 “봉급외에 직책수당 정근수당 연월차수당 연구수당 시간외근무수당 휴일근무수당 일직수당 숙직수당 물가수당 가족수당 금전출납수당 기술수당 장기근속수당 취재수당 교정수당 조정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로, 제2항에서는 “지급대상과 지급액은 총무이사의 재청으로 이사회에서 정한다”고 명시되어 있으나 집행부 이사회에서 한 번도 이에 대한 보고 및 의결이 없었습니다.


 치무위원회


 *회장 공약사항인 DA제도의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가 나왔으나,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는 직역 간의 갈등 없이 잘 안착될 수 있었던 이유 등에 관한 고찰이 없는 등 연구 결과에 미비한 점이 많으며 회원들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Dental Assistant 보다는 치과위생사가 더 필요한 것으로 결론이 나와 대 정부 자료로 쓰기에 미흡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연구 용역이 나갈 때 용역의 목적과 방향을 보다 명확히 하여야 예산과 시간의 낭비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DA제도의 법제화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므로 DA제도는 추진하되 다른 방향에서 보조인력 수급문제를 풀어가는 전략을 써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치과위생사가 매년 5,000명씩 배출되지만 국내 면허자의 50%가 미취업 상태인 점으로 미루어 치위생과의 정원을 늘리는 일은 쉽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소규모 치과일수록 직원채용과 관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므로 회원들을 위한 직원관리나 직원과의 소통에 관한 세미나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협회 홈페이지에 구인구직 사이트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TF 팀의 업무 협의가 수차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인 구직 사이트 운영 시 시중 유명 구인구직 사이트보다 편리성이나 효용성이 떨어지면 자칫 예산과 인력의 낭비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대도시뿐 아니라 시 군 읍 단위까지 치과가 포화상태이며, 취업 자리도 급격히 줄어들어 최근 몇 년 사이에 치과의사 과잉배출의 징후가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협회에서는 10여년 전부터 치과의사 인력감축을 위한 공청회나 간담회 등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낸 것이 없습니다.  보건복지부 소속 보건의료 인력 정책 심의 위원회에서도 이미 치과의사 수급이 과잉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는 만큼 정원감축을 위한 TF 팀을 구성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만들어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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