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1.29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568
발행일: 2019/11/29  치학신문
미얀마 치과대 구강 보건 향상
서울치대 국제협력사업단 개소식

서울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이 지난달 24일 미얀마 만달레이 치과대학교 현지에서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사업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서울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단장 이승표)이 10월 24일 미얀마 만달레이 치과대학교에서 현지 사무소 개소식 및 사업단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은 국내 대학의 자원 및 역량을 활용해 개발도상국 대학 내 필요한 학과 구축과 지역사회 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대학교에서는 “미얀마 치과대학교 역량 강화와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한 구강 보건 향상” 사업이 치의학대학원 이승표 교수 주도로 수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매해 4억 예산 규모로 2019년 4월부터 4년 예정으로 시작되었으며, 성과에 따라 2년 연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제개발지원사업에서 치의학 관련으로는 가장 큰 규모로 이루어지는 본 사업에서 일차적으로 부족한 교육 물품 지원과 현지 교수인력 초청 및 서울대 교수의 파견을 통해 대학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더불어 최신 기술이자 서울대의 강점인 디지털 치의학 내용을 전수하여 지원대상교의 수준을 메콩강 유역에서 가장 우수한 위치에 올려놓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진료 능력을 가진 치과의사를 배출하고 아직 미미한 대학의 연구능력을 개발시키고자 하며, 무엇보다 인적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 및 대한민국에서 생산된 뛰어난 치의학 관련 기자재 전달로 서울대와 대한민국에 대한 우호도 증진이 기대된다.
 이승표 교수는 치의학계에서는 처음으로 교육부의 글로벌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된 후 4년간 연속 재선정되어 라오스 보건과학대학 치의학부 지원에 기여한 바 있으며,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에서 치의학 분야에 관련된 국제교육개발협력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19년 11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