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8.3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3681
발행일: 2020/01/17  치학신문
전자차트 신규개원 선택률 3년간 1위
덴트웹, 보험 청구액 늘고 조정액 줄어 인기

보험청구 전자차트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덴트웹 축하연에서 이용익 이현욱 문현기 대표가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개방 시스템>에 따르면 덴트웹이 신규 개원의 전자챠트 선택률 3년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덴트웹은 3년전인 2017년 신흥캐피탈과 투자 협약을 맺은 이후 △2018년 8월 전자 차트 업계 최초로 자체 전자서명 모듈에 대한 공인 전자서명 인증체계 기술 규격 적합 인증 △2018년 10월 국내 최초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소프트웨어 보안 기능 검사 인증 △19년 3월 랜섬웨어로부터 덴트웹 백업파일을 보호하는 데이터 백업 관리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인정받는 등 뛰어난 보안 기능과 기술력으로 치과 전자 차트 대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신흥은 3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서 ‘덴트웹 3년 연속 신규개원의 선택률 1위’를 공표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축하연은 이용익 신흥 대표와 이현욱 덴트웹 대표, 문현기 신흥캐피탈 대표가 케이크 커팅을 하면서 분위기가 고조됐으며, 문현기 대표가 건배 제의를 한 뒤 베풀어진 만찬 속에 덴트웹의 3년 연속 1위를 축하하는 환담이 이어졌다.
 이날 이현욱 덴트웹 대표는 “신규 개원의의 67%가 덴트웹을 선택해 1위가 됐다”며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진료 입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제 진료하며 수정 보완을 계속한 것이 주효한 것 같다”고 풀이했다.
 이 대표는 “덴트웹을 사용한 치과에서 보험 청구액은 늘고 조정액은 줄어서 보험 조정률이 예전의 1/5 수준까지 떨어졌다”며 “보험진료비 청구 시 빠진 부분까지 챙겨줌으로써 개원 치과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치과 보험 청구차트에는 연결되는 기능이 많아서 덴트웹의 경우에도 국세청이나 심평원 등과 연결해야 하는 필수기능이 많다”며 “이들 데이터 변환에 시간이 많이 들어 일의 분량이 많이 늘어나지만 큰 업데이트를 중심으로 꾸준히 보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익 신흥 대표는 축사에서 “의료보험 관련 전자차트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던 중 2016년 10월 CDC에서 이현욱 원장을 만나 덴트웹 설명을 듣고 ‘노총각과 노처녀의 만남’ 만큼이나 의미가 컸다”고 회고한 뒤 “원칙적 합의 후 조인트 벤처 합작법인을 출범시키고 2017년 본격 마케팅 영업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신흥의 성공 사례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두드러졌다”며 △덴탈이마트 인수와 △덴탈잡 운영, 그리고 △덴트웹에 대한 출자를 예시한 뒤 “덴트웹 출자는 충동적이 아닌, 충분한 사전 검토가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덴트웹이 국내 최고의 보험청구·전자차트 프로그램으로서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며 “덴트웹이 앞으로 한국 치과계에 상당히 공헌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덴트웹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지원한 것이 신흥의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3년 연속 1위 달성을 재차 축하했다.
 이현욱 덴트웹 대표는 “덴트웹을 개발한 뒤 한 달에 1~5개 치과에 보급하면서 100개를 보급하는 데 1년씩 걸리다가 신흥의 도움으로 큰 힘을 얻어 감사하다”고 인사한 뒤 “덴트웹을 처음 만들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잊히지 않도록 계속 열심히 할 것”이라 다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남동발전 20년1월
건보공단 적정의료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0년 5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