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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26  치학신문
고유목적 역량 강화와 발전
국립대치과병원협의회, 보장성 강화

국립대학교치과병원 협의회. 왼쪽부터 서울대치과병원김성태기획조정실장 강릉원주대치과병원박문수기획조정실장 박홍주전남대치과병원장 구영서울대치과병원장 조봉혜부산대치과병원장 이청희경북대치과병원장 양연미전북대치과진료처장 경북대치과병원홍미희기획조정실장 전북대치과병원윤정호기획부장.

 

 국립대학교치과병원 협의회(회장 구영)가 지난 18~19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에서 회의를 갖고 치과 관련 정책 개발 및 각종 제안 등을 협의했다.
 이날 회의는 국립대학교치과병원의 고유목적사업 역량 강화와 발전방안을 다뤘다.   협의회는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진우) 경북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이청희)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조봉혜)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구영) 전남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박홍주) 전북대학교치과병원(치과진료처장 양연미)으로 6개 국립대학교치과병원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병원장들은 △치과 보장성 강화 확대 요구(안) △환자안전 및 감염관련 수가 신설 요구(안)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전신마취 치료 예약기간 단축 및 진료 활성을 위한 공중보건의사 배치(안) △전남대치과병원 및 전북대치과병원 독립법인화 추진 계획 등 주요 현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치과 보장성 강화 확대 요구(안) 중 의과병원에서 수가로 산정하는 ‘감염예방관리료’와 ‘의료질평가지원금’이 현재 치과병원은 전문병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제외되었으나, ‘대한치과병원협회’에서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와 협의 중임을 언급하며 본 협의회에서도 해당 수가가 치과병원에 조속히 도입될 수 있도록 한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뒤이어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전남대학교치과병원과 전북대학교치과병원의 독립법인화를 추진하고, 국립대학교치과병원이 국민 구강보건 향상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하자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회의를 마친 후, 각 국립대학교치과병원장과 관계자들은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이하 중앙센터)의 외래진료실과 전신마취시설 등을 둘러보며 장애인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중앙센터와 각 권역 장애인구강진료센터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다음 회의는 내년 3월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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