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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평리조트에서 열렸던 연아 동문 페스티벌. |
지난달 27~28일 강원도 용평 리조트 가을밤은 화려한 불꽃과 함께 1천2백며명의 연세치대 동문 가족들은 우리 하나됨을 위하여, 연세 미래를 위하여’결의를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을 펼쳤다.
연세 치의학 94주년과 치대 개교 40주년을 맞았던 이날 장계봉 동문회장은 연아페스티벌 자리에서“오늘의 연세치대는 동문들과 교수들의 힘 입은바가 컸다며 모든 동문들은 연세 미래를 위해 계속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건영 준비위원장도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모두가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학교발전에 진력하자고 했다.
축제에 앞서 김한중 연세대총장은 자신이 졸업하던 해 연세치대 1회 졸업생이 나왔다며 그간 비약적인 발전을 한 치대인들이 오느롸 같이 한마음이 돼 학교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데 자랑스럽다고 했으며 정문규 학장도 치대발전에 동문들의 힘이 매우 컸다고 치하했다.
또한 이수구 치협회장을 대신해 이원균 부회장은 축사에서 연세치대가 치의학 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축제는 남경주 뮤지컬팀의 갈라쇼와 가수 이문세의 공연이 펼쳐지면서 분위기는 더욱 고조, 총장 학장 동문회장 치협임원 서치 회장 등이 쌀쌀한 밤공기에도 동문 가족들과 어울어져 열기를 더했다.
이번 연아 페스티벌은 공연가 함께 동문과 가족들을 위한 정동진 투어, 워터파크, 골프, 캠프파이어 포장마차 등 즐거운 프로그램을 진행, 연아인 만이 가질 수 있는 추억꺼리를 선물했다.